파주시는 기술 개발 등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중소기업에 대해 1:1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기술애로 해결을 지원하는 기술닥터 사업을 추진한다. 기술닥터 사업은 경기도와 파주시의 예산을 바탕으로 대학, 기업지원기관, 연구기관, 민간전문가 등 총 85개 기관 1천200명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 기술애로를 해결하고자 재단법인 경기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해 추진하
금촌1동 금촌사랑협의체(위원장 서동원, 박기섭)는 오는 13일 금촌역 광장에서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날 열리는 바자회는 금촌사랑협의체 주최로 진행되며 협의체 위원 및 분과위원, 금촌1동 직원과 각 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날 바자회는 제1회로
파주시는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소기업 사업주가 근로자에게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등을 제공하는 경우 임차비용을 80% 이내(1인당 최대 30만 원)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사업예산은 1억8750만원(국비1억5000만 원,시비3750만 원)이며 50여명의 근로자에게 지원한다. 지원요건은 관내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에 근무
파주시는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2019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청년배당) 신청을 온라인을 통해 접수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 생활기반 지원을 위해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총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파주시는 지난 달 29일 ‘파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를 공포해 청년기본소득의 지급 근거를 마련했
파주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용주)가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평가한 2018년 경영우수부문(내실성장)에서 ‘경영우수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 130개 금고 중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낸 수상은 경영우수부문에서 연체대출, 총자산순이익, 예대비율, 햇살론대출실적, 신용대출실적, 어음수표관리 등 22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했다. 3월 26일 김용주<왼쪽&
월롱농협 조합원들의 숙원사업인 자재센터가 현대화로 신축돼 조합원과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3월 28일 월롱농협은 신축된 자재센터 앞 주차장에서는 안병철 조합장을 비롯 안명규 시의원, 이병준 월롱면장, 이장성·김재득 NH농협중앙회 파주·고양 지부장, 파주지역 8개 농협 조합장, 관내 유관기관단체장,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 ‘월롱농협
파주지역 금융취약 계층에 대한 종합상담을 지원하는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파주센터’가 지난 2월부터 문산읍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금융취약계층 종합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가계부채 급증에 따른 금융취약 계층에게 금융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련 복지서비스 지원의 연계를 통해 서민들의 경제적 자립과
파주시는 지난 25일 고용률 68%, 일자리 9,387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19년 일자리 세부계획(안)‘ 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환 시장, 일자리정책 시민자문단, 일자리 추진 부서장 등 33명이 참석했고 일자리정책 시민자문단은 노인, 중장년,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계층별 대표와 파주시의원, 교수, 유관단체장, 기업인 등 사회 각계
파주시는 오는 4월 25일 유비파크(운정)에서 열리는 ‘2019 파주 일자리 정보시장 박람회’에 참가할 우수기업을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파주의 공공기관, 기업 등 모든 분야의 일자리를 모아 구직·채용자 간 공유하는 ‘일자리 정보시장(마켓)’ 개념의 박람회로 개최한다. 그동안 진행해온 현장면접 위주의 ‘채용박람회’가 개최시기에 맞춰
파주연천축협 하나로마트는 삼겹살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3월 3일이 국내산 돼지고기를 먹는 기념일임을 홍보하고자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연천축협은 2003년 당시 구제역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돈농가의 불황극복을 위해 숫자 ′3′이 겹치는 3월 3일을 삼겹살데이로 홍보하고 행사를 개최한 최초의 축협으로 현재까지 매년 삼겹살데이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3개 사업(총 사업비 14억 원)이 선정돼 지역 청년들에게 직접일자리와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주도형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파주시가 직접 설계·시행하고 행정안전부와 협업하는 사업으로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등 3가지다. 파주시는
파주시는 올해 2월부터 군부대 사병의 평일 외출이 전면 허용됨에 따라 군 장병에 가격할인혜택을 부여하는 ‘군 장병 위생 할인업소’의 지정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국방부는 군 병영문화 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장병의 복지증진을 위해 ‘평일 일과 이후 병사 외출제도’를 시범운영 끝에 2월부터 전 부대에서 실시하고 있다. 군 장병들은 단결활동이나 면회, 자기개발,
파주상공회의소는 2019년 2월 20일 파주상의 회의실에서 의원사 60개 의원사가 참석해 2019년 정기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수입 17억5900만 원, 지출 12억9400만 원 규모의 2018년 결산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특별회비 징수안으로는 파주상의 중요사항의 하나인 회관건립추진을 위한 특별회비 징수안도 원안 가결했다. 권인욱 회장은 “바쁘신
파주상공회의소는 2월 19일 선유산업단지 ㈜씨앤씨에서 2세대 경영인 모임인 “파주상공회의소 파주미래경영포럼” 2019년도 제1차 회의 및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상공회의소 권인욱 회장,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 ㈜씨앤씨 최일규 대표이사, 파주미래경영포럼 고성일 위원장을 비롯한 2세대 경영인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권인욱 파
최종환 시장은 평일 군 장병 외출 확대 실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살펴보고자 지난 19일 외출 나온 장병들과 함께 일일체험을 했다. 최종환 시장은 직접 모 군부대 앞 버스정류장에서 외출 나온 장병들과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촌역에 내려 장병들과 저녁을 함께 하며 평일 외출이 허용된 이후 장병들의 반응과 고충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