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5일 고용률 68%, 일자리 9,387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2019년 일자리 세부계획(안)‘ 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환 시장, 일자리정책 시민자문단, 일자리 추진 부서장 등 33명이 참석했고 일자리정책 시민자문단은 노인, 중장년,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 계층별 대표와 파주시의원, 교수, 유관단체장, 기업인 등 사회 각계
파주시는 오는 4월 25일 유비파크(운정)에서 열리는 ‘2019 파주 일자리 정보시장 박람회’에 참가할 우수기업을 오는 4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는 파주의 공공기관, 기업 등 모든 분야의 일자리를 모아 구직·채용자 간 공유하는 ‘일자리 정보시장(마켓)’ 개념의 박람회로 개최한다. 그동안 진행해온 현장면접 위주의 ‘채용박람회’가 개최시기에 맞춰
파주연천축협 하나로마트는 삼겹살데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3월 3일이 국내산 돼지고기를 먹는 기념일임을 홍보하고자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했다. 파주연천축협은 2003년 당시 구제역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양돈농가의 불황극복을 위해 숫자 ′3′이 겹치는 3월 3일을 삼겹살데이로 홍보하고 행사를 개최한 최초의 축협으로 현재까지 매년 삼겹살데이 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3개 사업(총 사업비 14억 원)이 선정돼 지역 청년들에게 직접일자리와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주도형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파주시가 직접 설계·시행하고 행정안전부와 협업하는 사업으로 지역정착지원형, 창업투자생태계조성형, 민간취업연계형 등 3가지다. 파주시는
파주시는 올해 2월부터 군부대 사병의 평일 외출이 전면 허용됨에 따라 군 장병에 가격할인혜택을 부여하는 ‘군 장병 위생 할인업소’의 지정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국방부는 군 병영문화 혁신 정책의 일환으로 장병의 복지증진을 위해 ‘평일 일과 이후 병사 외출제도’를 시범운영 끝에 2월부터 전 부대에서 실시하고 있다. 군 장병들은 단결활동이나 면회, 자기개발,
파주상공회의소는 2019년 2월 20일 파주상의 회의실에서 의원사 60개 의원사가 참석해 2019년 정기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수입 17억5900만 원, 지출 12억9400만 원 규모의 2018년 결산안은 원안 가결됐으며, 특별회비 징수안으로는 파주상의 중요사항의 하나인 회관건립추진을 위한 특별회비 징수안도 원안 가결했다. 권인욱 회장은 “바쁘신
파주상공회의소는 2월 19일 선유산업단지 ㈜씨앤씨에서 2세대 경영인 모임인 “파주상공회의소 파주미래경영포럼” 2019년도 제1차 회의 및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파주상공회의소 권인욱 회장,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 ㈜씨앤씨 최일규 대표이사, 파주미래경영포럼 고성일 위원장을 비롯한 2세대 경영인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 권인욱 파
최종환 시장은 평일 군 장병 외출 확대 실시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살펴보고자 지난 19일 외출 나온 장병들과 함께 일일체험을 했다. 최종환 시장은 직접 모 군부대 앞 버스정류장에서 외출 나온 장병들과 대중교통을 이용해 금촌역에 내려 장병들과 저녁을 함께 하며 평일 외출이 허용된 이후 장병들의 반응과 고충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구직자의 취업촉진과 지역기업의 원활한 인재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5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2019년 ‘꿈일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이날 ㈜한국펌프앤시스템즈 등 관내 우수기업 12개 업체가 참여한 2019년 첫 채용행사에는 234건의 현장면접이 이뤄졌다. 또한 구직자를 위한 ▲구인업체 정보 ▲일자리 종합상담 ▲이력서 및
파주시가 고용노동부의 ‘2019년 신중년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 사업을 확정·추진한다. ‘신중년 경력활용 지역서비스 일자리사업’은 신중년(만 50세 이상)의 경력·전문성을 활용한 지역일자리를 발굴해 신중년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파주시가 추진하는 ‘신중년 지역아동센터 전문교육 지원’ 사업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교원 자격증
파주시가 올해 총 86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유통키로 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지역화폐는 해당 지역 내에서만 통용되는 화폐로 최근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역 내의 소비 증대와 함께 대규모 점포 대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
보통 농어촌에서 대량의 면세유를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 문제는 기름을 보관할때 발생하게되는 ‘물’이 생겨 장비(자동차, 트랙터, 중장비 등) 운행 도중 ‘푸룩 푸룩’ 하거나 시동이 꺼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경중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기름통에 면세유를 보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물이 생기게 되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생기곤 한다. 특히, 면세유를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청년 일자리 살리기에 국도비 7억 원과 지방비 7억 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14억 원을 투입한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은 기존 국고보조사업 방식에서 탈피해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자체가 주도해 지역에서 가장 적합한 일자리 정책과 사업을 만들어 운영할 수 있도록 행
파주시산림조합 (조합장 이성렬)은 1월 31일 조합 2층 회의실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조합원에게 총 3억6600만 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박정 국회의원, 임원, 대의원, 수상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청 이병천 소장이 이석형 산림조합 중앙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김정대 이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산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은 지난 1월 30일 제50차 정기총회에서 18억7100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금촌농협의 2018년도 사업결산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지도사업에 환원사업비, 영농지도비, 생활지도비, 교육비 등 총 9억7100만 원을 집행했다. 신용 및 보험사업에서는 시중은행과 인근 금융기관의 치열한 경쟁속에서도 상호금융예수금평잔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