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탄농협(조합장 백조현)은 지난 13일 동절기를 맞아 광탄 관내 각 영농회별로 노인정 및 조합원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시설에 난방비를 지원했다. 백조현 조합장은 농협 2층 중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광탄분회(회장 남상철) 각 영농회 노인정 회장 및 총무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정 당 70만 원씩 총 39개 시설에 273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백조현
파주페이는 지역경제에 큰 원동력이 돼 파주경제를 살리는데 크게 노력하고 있음을 실적 현황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지역화페의 주 목적은 크게 사회복지와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이며 그중에서도 침체된 지역상권의 활성화에 그 무게가 크게 실릴 것이다. 자료에 따르면, 10월 31일 기준 파주시 지역화폐 발행액 목표액은 89억3200만 원으로 86%에 해당되며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 이장성 지부장<사진>이 30년동안 농업인들과 함께했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는 12월 연말에 명예퇴임을 한다. 이장성 지부장은 파주 문산읍 이천리 출생으로 파양초교, 문산북중, 문산종고(제일고)와 수원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1987년 농협중앙회 문산지점으로 최초 발령을 받아 파주시지부, 용인시지부 팀장, 농협중앙회
“50여년간 농업인들과 희노애락을 같이 했던 정든 구청사를 떠나는 아쉬움도 있지만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더욱 성숙해진 농협으로 고객과 조합원을 맞이하는 희망과 설레임속에 신청사 개청을 맞이했습니다.” 28일 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은 신청사 시대를 맞아 고객 및 농업인의 편익을 도모하고 지역농협의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신
파주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채소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직거래 행사 및 할인 판매를 관내 7곳에서 오는 29일까지 시행한다. 올해는 잦은 비와 태풍으로 배추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대폭 상승함에 따라 시민의 김장 비용 부담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올해 4인 가구 김장비용은 34만 원으로 전년 대비 높은 수준이다. 따라서 파주시는 소비자 부담을
파주시는 지난 6일 운정 테크노밸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용역 추진에 들어갔다. 그간 파주 운정신도시는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베드타운 전락을 우려하는 민원이 지속되고 직장과 주거지 근접이 가능한 자족도시 기능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운정 테크노밸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통해 경제적, 제도적,
파주시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 예정인 ‘제126회 중국 광저우 추계 수출입상품 교역회 3기’에 수출유망 중소기업 5개사를 파견한다.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회는 1957년부터 매년 2회(봄,가을) 개최되는 세계 4대 종합소비재박람회 중 하나로 118만㎡의 전시공간에 전 세계 213개국, 2만4천개 기업체, 19만 명 바이어가
법원2일반산업단지(법원읍 대능리 300번지 일원) 조성사업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파주법원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당초 운정3택지개발사업지구에 편입된 공장이전 및 집적화를 위해 추진됐으나 택지개발사업의 일시중지로 입주 예정기업들이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해 2010년 최초 산업단지계획 승인 이후 산업단지 조성사업 또한 장기간 지연된 바 있다. 파주시는 2015
▲ 금촌농협 신청사 조감도금촌농협(조합장 이석관)은 종합시설로 지은 신청사에서 7일(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특히, 이석관 조합장은 “금촌농협이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으며 파주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원년의 해로 생각하고 파주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성장해 나가겠다”며 신청사 입주에 따른 굳은 각오를 밝혔다. 지난 6일 금촌농
지난 19일 ‘운정와이즈병원’ 개원에 따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공동으로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5일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김연식), 운정와이즈병원(병원장 노성혁)이 파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된 행사로 간호(조무)사 220명, 방사선 8명, 임상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서 적성전통시장이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사업으로 선정돼 총사업비 최대 10억 원을 확보했다. 20일 파주시에 따르면 ‘희망사업 프로젝트 문화관광형사업’은 시장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등을 연계해 상거래뿐만 아니라 그 고유의 특성을 즐기고 관광할 수 있는 지역 명품시장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김연식)은 운정와이즈병원과 파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5일 개최했다. 파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다양한 일자리 발굴, 구인·구직 정보제공, 지속적인 채용서비스 지원체계 구축 및 지역 일자리창출 지원의 기반 마련을 위한 자리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협력 ▲인력채용 시 파주시민 우선 채용 ▲인
파주시와 파주시노인복지관(관장 육언태), 파주상공회의소(회장 권인욱)는 지난 3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함께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25여명의 파주상공회의소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오전에는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750
영업면적 30% 늘린 5만 2000㎡, 수도권 서북부 최대 규모로 재탄생가족 고객 위한 아동·골프·SPA 전문존, 주차면 4200대 75% 늘려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포함, 외국인 마케팅 강화해 파주 관광산업 견인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하 신세계 파주점)이 지역 최대 규모로 확장하고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관광 허브로 도약한다. 신세계 파주점은
파주시는 지난 8월 29일 제2019-4회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금승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번에 안건으로 상정된 ‘금승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은 공업용지 조성에 따른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탄현면 금승리 일원 약 9만6000㎡(약2만9000 평)을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구역으로 결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