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고양지청장에 조익환(57 사진) 전 산재모병원 건립추진단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단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신임 조익환 지청장은 1977년 노동부에 입사해 전주지청 관리과장, 광주청 제주근로개선지도과장,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노사관계 안정 및 산업재해 예방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파주시는 통일동산 일대를 관광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통일동산 내 헤이리를 중심으로 파주 맛고을, 영어마을, 오두산통일전망대, 신세계파주프리미엄 아울렛 등 482만㎡에 달한다. 관광특구 지정기준은 ▲① 1년간 외국인 관광객이 10만명 이상일 것 ▲②공공편익시설, 관광안내시설, 숙박시설, 휴양?오락시설 등
파주병원 메르스 의심환자 51명 수용 외래진료 잠정 중단, 비상진료체계 전환파주시민 항의 빗발쳐... 파주병원에서는 21일 구리시 카이저 재활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중 메르스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경기도메르스대책본부 조치에 따라 이들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 110여명중 51명을 22일부터 격리 수용해 파주시가 발칵 뒤집혔다. 김규일 파주시보건소장은 “22일 오후
<사진-운정행복센터 부지> 나성민, 손배옥 지역구 시의원이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들여 발빠르게 움직이며 지난해 11월 28일 운정1·2·3동 주민 7000명의 주민청원서를 경기도지사 및 의회에 전달했다.교하·금촌센터와의 소방력 균형 배치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운정119 안전센터가 건립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골든타임 확보 및 소방공무원 1인당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거리환경조성에 붉은색 신호등을 잠재우기 위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폭염주기가 오기전에 집중관리해 깨끗한 파주 만들기에 앞장을 서겠다고 나섰다. 쓰레기는 일몰(저녁 18시 이후) 종량제봉투에 담아 묶어서 배출해야 하나 홍보가 미흡해 마트봉투, 검정봉투가 도심지에 마구자비로 버려지는
삼성전자 금촌대리점(대표 나기연)이 16일 파주시를 방문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선풍기 66대(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재홍 시장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기연 대표는 “선풍기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지속적인 관심으로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는, 비영리 의료법인을 이용해 투자자들로부터 사업자금을 조달하고 법인자금을 빼돌리는 등 속칭 ‘사무장병원’을 운영한 혐의로 피의자 J씨某(45세, 남)를 15일 구속하고, 의료법인 공동이사장 K(66세, 남), Y(66세, 여)씨 2명을 의료법위반 및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비의료인(속칭 ‘사무장’) 피의자 J
인구보건협회(회장 손숙미)는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 간 전국의 20~50대 기혼남녀 1423명을 대상으로 간통죄 폐지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16일 인구보건협회에 따르면 ‘간통죄 폐지와 관련 찬반의견’ 조사 결과, 반대 의견이 여자 80%, 남자 62%로 높게 나타나 남녀 모두가 간통죄 폐지를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의 경우
25년간 방치돼 있던 통일동산 내 시유지에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파주 장단콩 웰빙마루’가 조성된다. 15일 파주시는 경기도 주관 「경기북동부 경제특화발전사업」 공모전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 200억원(시상금 100억원, 민간투자 10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통일동산 내 방치된 시유지(탄현면 법흥리 1785번지)에 ‘파주 장단콩 웰빙
파주소방서(서장 김승룡)는 지난 16일부터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외근소방공원 18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소방전술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소방전술평가는 현장에서 대원들에게 필요한 기구묶기, 로프매드법, 위험물 표지 능력평가 등이 실시됐다. 김승룡 서장은 “현장에 강한 파주소방서가 되기 위해 평소에 반복적이 체계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1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복지관 큰 뜻의 샘에서 두 차례에 걸쳐 상반기 이용인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보호작업훈련반과 직업적응훈련반 이용인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장애인 인권의 이해와 프라이버시 향상]이라는 주제로 실제 사회생활과 근무 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를 되짚어 보고 이에 대한 예
한양공업사(월롱면 영태리소재) 박수일 대표가 장애인단체에 차량기부를 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10일 한양공업사에서 가진 차량 전달식에는 박수일 한양공업사 대표를 비롯한 배순옥 한국장애인부모회 파주지부장, 이석희 운영위원(조은여행사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해 조촐한 기증식을 가졌다. 개인의 차량 기부는 파주지역에선 처음으로 이뤄진 것으로 박수일
마마디편한병원이 메르스 예방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마스크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 11일 마디편한병원에 따르면 메르스 예방을 위해 이날 오전 9시부터 금촌역과 금릉역 2곳에서 300여명에게 마스크를 무료로 나눠줬다. 황필성 원장은 “메르스로 인해 마스크 품귀현상이 생긴 것을 듣고 시민들에게 병원에서 보유하고 있던 마스크를 나눠주게 됐다”고 말
40여년전 만들어진 마지저수지. 아스콘포장까지해 마을 진출입로로 사용하고 있는 이 도로에 대해 관리청인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가 최근 마을주민이 근린생활시설 인허가 관련, 진출입로 사용허가를 득하기 위해 서류를 접수했다 무단점용으로 밝혀져 사용료를 납부하라는 사전통지서를 발송했으나 낼 수 없다며 이에 반발하는 주민들과 갈등이 빚어졌다. 마지저수지 전경대대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는 필리핀에 사무실을 두고 인터넷 중고나라에 “최신 스마트폰 저렴하게 판매합니다”라는 글을 게시해 돈을 입금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거나 전화를 걸어 대출을 해준다며 수수료 명목으로 지난 1월 20일 ~ 5월 11일까지 4개월간 피해자 110명에게 1억5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사기 조직원 8명을(국내 인출총책, 인출책, 대포통장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