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산동-공릉천간 자전거도로 연결로 공사로 자전거와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공릉천 자전거도로는 조리읍 장곡리 일원(하나로마트)에서 영천배수갑문까지 지난해 10월 개통돼 지역주민들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으나 공릉천 자전거도로 연결로가 부족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제기되고 있었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작전성 검토(군
119구급차량들이 중한자들을 구리시 카이저 병원으로 재이송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파주시 밀접접촉자 “제로(0)”파주병원 13일부터 정상진료! 메르스 격리보호 기간이 끝나는 환자 39명 전원이 구리시 카이저병원으로 재이송 되면서 파주병원도 메르스와의 힘겨운 사투에서 벗어나며 정상진료에 들어간다. 8일 자정부터 파주병원 관계자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격리보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문산 · 금촌 · 적성 지역에 이어 셔틀버스 차량 노선을 7월 1일(수)부터 운정지역까지 확대 운행한다. 이번 추가된 운정지역 셔틀버스는 복지관을 출발해 법원사거리-광탄삼거리하나로마트-가람마을4단지-해솔마을4단지-지산중학교-한빛마을1,2단지-한빛마을3,6단지-가람마을7단지-광탄삼거리하나로마트-법원사거리-복지관을 순환하며 복지관 출발
파주경찰서(서장 김종구)는, 배달용 오토바이를 이용해 진로를 가로막는 차량에 고의로 부딪치는 자해공갈 방법으로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P씨(37세, 남)를 지난 2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P씨는, 지난 5월 4일 파주 금릉역 앞 노상에서 후진하는 뉴SM3 승용차량을 발견하고 배달용 오토바이를 타고 접근해 차량 뒷부분에 부딪히는 고의사고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파주후원회장인 파주시의회 최영실 의원은 지난 3일 파주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안전지킴이 우산 2,600개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파주 녹색어머니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구 서장을 비롯 김유성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장, 박정 새정치민주연합 파주을 지역위원장, 최영실 파주후원회장, 조영현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설렬)은 7월 1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격리 보호관찰자 치료로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파주병원(원장 김현승)을 방문, 파주시산림조합에서 마련한 의료진 간식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성렬 조합장은 평소 의료진들이 더위뿐만 아니라, 입고 벗는데 힘든 방호복을 입고 환자를 돌보다 보면 탈진에 가까운 어려움이 있다는 고충을 듣고 이온음료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공동대표 이재홍 파주시장, 상임대표 김성희) 주최「파주도시대학」마을만들기 최고지도자 2기과정 졸업식이 7월2일 서영대학교 서영홀에서 열렸다. 특히, 교하동의 최창호<사진 위 가운데> 교육생을 비롯한 5명의 조원이 “심학산돌곶이 꽃마을 되살리기에 따른 주민소득 향상방안”을 연구 발표해 최우상을 수상했다. 파주도시대학은 주민
GTX와 3호선 파주출발을 위해 지난 6월 3일 발족한 「GTX, 3호선 파주출발 시민 추진단」은 지난 1일 운정1동의 맑은장로교회 앞에서 운정신도시 시민들을 대상으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가졌다. 이번 서명운동은 김광선 시민 추진단장을 비롯한 시민 추진단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GTX를 구상하고 정부에 건설을 건의한 김문수 前도지사가 동참해 지역주민들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조익환)은 고용보험 20주년을 맞이해 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7~8월 2개월간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특별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해당기간에 피보험자격을 자진 신고할 경우 과태료(미신고·거짓신고 또는 지연신고 시 3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를 면제하고 두루누리 지원대상 사업장일 경우에는 고용보험 및 국민연금을 지원할
택시업계와 파주시가 지역실정을 반영한 택시총량제지침 개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 끝에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지침(국토부 고시)’ 개정을 이끌어 냈다. 이번에 바뀐 총량제지침은 도농복합지역의 경우 인구와 면적비율을 반영하도록 개정돼 오는 7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택시 감차사업지역에서 파주시는 제외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향후 5년간 예산 8억4000만원,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고양지청장에 조익환(57 사진) 전 산재모병원 건립추진단장이 7월 1일 취임했다. 단국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신임 조익환 지청장은 1977년 노동부에 입사해 전주지청 관리과장, 광주청 제주근로개선지도과장, 고용노동부 산재보상정책과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하며 노사관계 안정 및 산업재해 예방 등을 주도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파주시는 통일동산 일대를 관광특구로 지정하기 위해 타당성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지역은 통일동산 내 헤이리를 중심으로 파주 맛고을, 영어마을, 오두산통일전망대, 신세계파주프리미엄 아울렛 등 482만㎡에 달한다. 관광특구 지정기준은 ▲① 1년간 외국인 관광객이 10만명 이상일 것 ▲②공공편익시설, 관광안내시설, 숙박시설, 휴양?오락시설 등
파주병원 메르스 의심환자 51명 수용 외래진료 잠정 중단, 비상진료체계 전환파주시민 항의 빗발쳐... 파주병원에서는 21일 구리시 카이저 재활병원에 입원했던 환자중 메르스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경기도메르스대책본부 조치에 따라 이들 병원에 입원했던 환자 110여명중 51명을 22일부터 격리 수용해 파주시가 발칵 뒤집혔다. 김규일 파주시보건소장은 “22일 오후
<사진-운정행복센터 부지> 나성민, 손배옥 지역구 시의원이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들여 발빠르게 움직이며 지난해 11월 28일 운정1·2·3동 주민 7000명의 주민청원서를 경기도지사 및 의회에 전달했다.교하·금촌센터와의 소방력 균형 배치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운정119 안전센터가 건립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골든타임 확보 및 소방공무원 1인당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거리환경조성에 붉은색 신호등을 잠재우기 위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는 등 폭염주기가 오기전에 집중관리해 깨끗한 파주 만들기에 앞장을 서겠다고 나섰다. 쓰레기는 일몰(저녁 18시 이후) 종량제봉투에 담아 묶어서 배출해야 하나 홍보가 미흡해 마트봉투, 검정봉투가 도심지에 마구자비로 버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