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안전한 급식 제공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개소했다. 8월 25일 서영대학교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김정수 서영대 총장, 서울식약청 및 경기도청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서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을 맡게 돼 서영
신산5리 방호벽파주시가 신산리, 위전리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마을진입도로와 군 시설물 개선사업에 나선다.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9월초 착공해 10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수십여년간 노후된 농로와 군 방호벽 설치로 인한 어려움을 감수해 온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소될 전망이다. 지난 21일 파주시와 월롱 위전리, 광탄 신
새누리당 황진하 의원의 모친 고 윤한영 여사(향년 94세)가 24일 오전 8시 22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파주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은 8월 26일 오전 9시이며 장지는 파주시 문산읍 당동리 선영이다. 파주시대 pajusidae@naver.com
중국기업인 화안그룹의 이국안 그룹회장과 임원들이 24일 파주시의회를 방문, 파주지역과 관련된 사업설명에 대해 청취했다. 이는 파주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손배옥) 소속 의원 7명이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된 4박5일 중국연수 도중 연태시의 소재한 화안그룹의 초청을 받아 그룹에서 운영하는 기업체 견학 등 만찬에 참석했었다. 특히, 이번 중국의
일을 하고도 돈을 한푼도 받지 못한 노동자들을 비롯한 건설장비, 건축자재, 펌프카 업체들이 불볕 더위속에 실력행사에 나섰다. 사진은 건설장비로 물류창고 현장입구를 막고 대금지급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는 장면. "대기업들의 핑퐁게임으로 혹독한 더위속에 사투를 벌이며 죽도록 일한 우리만 죽게 생겼습니다" 광탄면 용미리의 한 견설현장 앞에서 지난 3개월간
좌로부터 김형준 고문, 윤병철 초대회장, 서창연 중앙회 기획본부장이 '파주 청산회'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축하케잌을 자르고 있다. 전국 최대의 산악회 조직인 ‘파주 청산회’가 파주지역에 첫 발을 내딛었다. 지난 23일 윤병철<사진 위> 초대회장을 비롯한 서창연 청산회 중앙회 기획본부장, 김형준 고문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지역
K-water, 스마트워터시티 2단계 시범사업 착수!수돗물 안심하고 마신다. 수돗물 수질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스마트 물 관리로 수돗물 음용율 향상에 박차 K-water(사장 최계운)와 파주시(시장 이재홍)는 21일 오전 금촌동 새꽃마을 뜨란채 1단지에 분수대 광장에서『파주 스마트워터시티 2단계 시범사업 착수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최계운 K-wa
파주시는 ▲백석리 등 농로확포장 사업 5억원 ▲위전리, 신산리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사업(군 방호벽 정비) 3억원 등 총 8억원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말께 율곡문화제, 황룡과선교 회전교차로 설치, 공공체육시설 기능보강 사업 등 총 18억원 확보에 이어 경기도로부터 추가 지원결정을 통보 받은 것이다. 5억원해 확보한
파주시는 메르스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위해 외식업체별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실시하는 컨설팅 사업은 6월에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 공고를 통해 접수된 업소 중에서 7월 총 15개소를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다. 현재 경기불황 및 경험부족 등으로 인해 지난해 649개 신규음식점 중 371개 업소가 폐업할
재향군인회 파주시지회(회장 이희중)는 20일 경기도 파주시 금촌역 광장에서 집회를 열고 북한의 비열한 지뢰 도발사건을 강력 규탄했다.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 회원 300여 명은 이날 오후 6시 금촌역 광장에 모여 지난 4일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 폭발로 부사관 2명이 다친 것과 관련 1시간 동안 규탄대회와 거리행진을 진행했다. 이희중 회장은 "북한의
파주연천축협과 파주연천축협 장학재단(이사장 이철호)은 20일 어유지리 축산종합지원센터에서 조합원 자녀 학자금 및 장학재단 학자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조합원 자녀중 고등학생 5명, 대학생 75명에게 1억5000만을, 장학재단에서 추천한 고등학생 16명, 대학생 31명에게는 총 545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파주지역 내 불우학생을 위해 별도로
‘버스로 파주를 느끼는 데이트·청춘 버스 어떨까요?‘ ’LG IC, 율곡 교차로, 윤관 장군로‘ 로 IC, 도로명을 변경해 보면?, ’용주골 이미지를 확 바꿀 방법은 없을까?‘, ’시 랜드마크로 새로운 가치창출의 유비파크 활용방안은?‘, ’한명이 신경 쓰면 65명이 편해지는 사무용품을 공동구매는 어때요?‘ 파주시가 지난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지회장:김진수)는 15일 임진각 평화의 종 앞 광장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북한규탄 결의대회’를 가졌다. 지난번 비무장지대에서 수색작전 중이던 우리 국군 부사관 2명이 북한군이 매설한 것으로 확실시 되는 목함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북한의 사죄와 책임자 처벌, 그리고 우리 정부의 단호한
15일 윤후덕 의원은 딸의 대기업 취업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의 딸 채용 의혹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제 딸은 회사를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저의 잘못입니다. 저의 부적절한 처신을 깊이 반성합니다”라는 글을 블로그에 게재했다. 윤 의원은 S매체를 통해 “해당 회사의 대표에게 전화한 것은 사실이며, (딸이) 지원했는데 로스쿨
광복회 파주시지회는 제70년 광복절을 맞아 15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부준효 지회장을 비롯 이재홍 시장, 황진하 국회의원, 윤후덕 국회의원,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 사할린동포회원, 관계기관 단체장 등 약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경축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장 기념사, 광복회원 및 나라사랑 공모우수작 표창, 이재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