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바람을 담은 본격 행보에 나섰다. 파주시의회 손배찬 의장은 취임 이후 한반도 평화통일의 첫 행보로 지난 2일 탄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창무)와 오두산 전망대 일대 사전 답사를 나섰다. 이번에 개방된 철책은 오두산 통일전망대 아래 한강과 임진강을 따라 일반인 출입이 금지된 군부대 경계 순찰로로, 오는 10월에
▲ 안명규 시의원안명규 시의원이 지난 7월 30일 제2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참 좋은 지방정부 파주준비위원회 활동 아쉬움’과 ‘금촌로타리 주변 공영주차장 건립’, ‘보건소 신축’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안 의원은 발언을 통해 인수위원회의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밝히면서 “파주시의 미래가 걸린 중요한 위원회 구성원에 있어 시
안녕하십니까! 도시산업위원회 안명규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참 좋은 지방정부 파주준비위원회’의 활동에 따른 아쉬움에 대해 시민을 대표해 발언하고자 합니다. 인수의 활동에 대한 아쉬움 '참 좋은 지방정부 파주준비위원회‘가 민선 7기 출범에 앞서 시정현황을 보다 정확하기 파악하고자 6월 19일부터 29일까지 활동하였다는 사실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인수위
이용욱 의원<사진>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해 살기 좋은 파주시, 사통팔달의 파주시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마을버스 준공영제 도입과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도 있다.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광역버스간의 연개를 고려한 ‘종합적인 버스노선 체계 개편’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용욱 의원은 지난 7월 30
파주시의회는 7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4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7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총 7건의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을 통한 심사 후 같은달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최종의결하고, 5분발언(이용욱, 안명규의원)을 청취했다. 제204회 임시회는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최유각 의원<사진>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장애인자립지원 지역사회조직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민선7기 1호 조례로 접수했다 이날 최유각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은 시의 재정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시민의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시의 역할을 조례에 담았다. 장애인자립 지원 조직화사업은 ‘파
지난 26일 정의당 파주시위원회는 금촌역광장에 고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의 파주시민 분향소를 설치했다. 이 날 약 200여명의 파주시민이 다녀갔으며 분향소 설치에는 파주환경연합, 녹색당 등 파주 관내 시민단체 및 정당이 함께 했다. ‘당신의 빈자리가 이리도 큰 줄 몰랐습니다.’ ‘이제 어깨에 얹힌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부끄러움은 언제나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24일 파주시 공무원노조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나섰다. 이달 초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17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등 취임 이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손배찬 의장은 안명규 부의장과 함께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 이덕천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을 만나 파주시 공무원의 권익향상과 지역발전 방안 등 여러 사안에 대
지난 18일 제204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가진 안소희 의원, 조인연 의원, 목진혁 의원, 박대성 의원, 이효숙 의원의 5분자유발언 전문이다.▲ 안소희 의원 지난 8년간 파주시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파주시 노동정책부서 신설 촉구, 비정규직차별해소를 위한 조례 제정,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문제, 민간위탁업체의 노동자 부당해고와 차별임금문제, 비정규직
파주시의회는 7월 18일부터 30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0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과 25일부터 27일까지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7월 3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의결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제7대 개원이후 총14명의 제7대 파주시의회 의원들의 사실상 첫 회기가 시작된 셈이다. 이번 임시회
파주시의회는 7월 18일부터 30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0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제7대 개원으로 의회에 새롭게 입성하게 된 11명의 초선의원들과 재선의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재선의 안명규부의장, 3선의 안소희의원 등 총14명의 제7대 파주시의회 의원들의 사실상 첫 회기가 시작됐다. 제7대 의회 개원이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임시회는 7월 18일 제1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1)은 제3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안전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우선적·예방적 지원을 촉구했다. 먼저, 조성환 의원은 도지사와 교육감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에게 공평·공정한 행정 집행, 공정 인사를 당부하며,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도민의 권리 증진을 강조했다. 특히, 부족한 소방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성철)에서는 상임위 첫 일정으로 지난 17일 운정신도시 공동구를 견학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성철 도시산업위원장, 조인연의원, 최창호의원, 이용욱의원, 한양수의원, 목진혁의원, 안명규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운정신도시 공동구는 전기?상수도?통신시설 등을 지하에 공동 수용하고 통합 관리해 도시 미관 개선, 도로의
박정 국회의원(파주시을)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해 주목받고 있다.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출마선언 자리에는 민주당 소속인 다수의 초선의원과 원외지역위원장이 함께했다. 기자회견에서 박 의원이 “많은 초선의원 분들과 원외 지역위원장분들이 출마를 권유했다”고 밝힌 만큼, 이들의 지지가 출마의 큰 이유가 된 것으로 보인다. 박 의원
손배찬 파주시의장과 시의원들이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발로 뛰는 소통행정에 나섰다.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13일 오전 가축분뇨를 자원화하기 위해 파평면에 건립한 파주연천축협 자원순환센터 준공식 참석에 이어 오후에는 금촌 커뮤니티 숲 조성사업 및 갈현~축현간 도로확포장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