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수 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면서 지방정부인 지자체 파주시장 소속으로 산하에 ‘여성인권위원회 상설’ 공약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오랜 유교사회의 잔재인 가부장적 사회아래서 여성은 여성성과 인권, 주체적 자아,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많은 불이익과 제약을 받아왔다”고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러한 구조적 모순을
정책과 행정을 시민이 소유하는 파주.Shift의 주인공은 ‘시장-->시장’이 아닌 ‘시장-->시민’이어야 합니다. 풀뿌리민주주의 기치 아래 시작된 ‘민선’의 파주에는 그간 행정경험, 전문지식, OO전문가, OO출신 인재, OO마인드 등을 앞세운 인물들이 시장에 당선됐습니다. 이번에도 전문성과 학력, ‘중앙’에서의 경력 등 이른바 ‘스펙’을 기치로
파주의 젊은 일꾼 이상헌이 파주시장에 도전합니다. 전세계가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기나긴 대결과 공포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공포에 떨던 파주시가 평화의 징검다리로서의 파주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의 북한 대표단과 남북정상회담의 실무진이 파주의 산과 논과 밭을 가로질러 통일을 향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터 파주
“저의 고향 어머니 같은 파주를 스마트 시티(교육·교통·의료·복지·환경·문화등), 스마트 영농(ICT기술 적용), 4차산업혁명 전문 국가산단 조성 및 소통과 배려·나눔의 따듯하며 살기좋은 파주를 만들어 파주4.0으로 업그레이드 시키겠습니다” 박용호 자유한국당 파주갑 당협위원장이 파주4.0의 4가지 주요 공약을 내걸고,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파주시장후보
“범죄경력, 납세경력이 깨끗한 청렴한 후보만이 ‘위기의 파주시호’를 이끌 수 있어” “실현 가능한 5대 공약으로 파주시 발전 20년 앞당길 것” 박용수 전 경기도의원이 지난 27일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파주시장 출마의사를 밝힌 박용수 예비후보는 파주시의 발전을 20년 앞당기고 시민과 함께 70만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와 관련, 19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가졌다. 박 예비후보는 “메트로폴리탄 디스트릭트(Metropolitan District) - 명품도시 파주”라는 슬로건 아래, “내 아이가 살아갈 곳은 달라야 합니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9대 공약을 주제로 한 정책발표회를 개최했다. ’
최종환 경기도의원이 “공정한 사회, 따뜻한 경제, 도약하는 파주의 청사진를 제시한다”며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종환 도의원은 지난 19일 파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노무현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람사는 세상’, ‘사람이 먼저인 나라다운 나라’ 정치철학을 계승해 파주를 사람살기 좋은 상생의 도시, 미래 통일시대의 중심 경제도시로 만들겠다”며 1
대북특별사절단 방북으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약속되고, 오늘(14일) 사상 최초로 북미정상회담이 발표되었습니다. 평창올림픽 공동입장의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평화의 봄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4월말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남북간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핫라인 설치, 한반도 비핵화와 북미대화에 대한 북측의 의지 등 상당한 수준의 논의 결과가 전해
파주시의회 제201회 2차 본회의에서 안소희 파주시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미세먼지 예방 및 저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4일 최종 의결했다. 이날 안소희 의원에 따르면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각종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분석해 파주시에 맞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수립, 쾌적하고 안전한 파주시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본 조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성사로 평화의 기운이 가득한 가운데 16일 오후 2시 국회에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월 5일 국회에서 개최된 통일부 주관의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및 특구 추진방향’ 토론회의 연장선이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지역 접경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통일경제특구법」을 각
박용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사진. 파주2)이 지난 14일 11시 운정역 앞에서 파주시장에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박 의원은 “남북평화통일의 길목인 파주시는 지난 20여년 가까운 세월동안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아온 제게 가장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 “제가 서있는 이곳은 군사도시 파주, 접경도시 파주라는 어두운 이미지를 벗어내고 희망찬 파주, 미래
박정(파주시을), 윤후덕(파주시갑)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파주시보훈단체와 함께하는 ‘보훈가족에 감사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임 간담회’ 개최했다. 박정, 윤후덕 의원 주도로 개최된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6·25참전 유공자회, 상이군경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사무차장으로 활동 중인 김영중 민중당 후보<사진>가 지난 13일 정오 무렵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정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7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파주시 다선거구(금촌동, 월롱면, 파주읍)에 출마하는 김영중 후보는 ‘우리 가족과 달려줄 아이셋아빠’ ‘나를 닮은 노동자후보’ 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노동조합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에 최적의 시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가 개최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시을), 윤후덕(파주시갑)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성원(동두천), 홍철호(김포시을)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여
파주시의회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의결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1차 본회의에서는 제201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2018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시기 변경의 건과 2017회계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