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는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06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10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1일부터 12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과 15~18일까지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거쳐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의결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1차 본회의에서는 제206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예산결산특별
경기도의회의 역사에 또 하나의 매듭 만들어져지난 제9대 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 집약···′제9대 경기도의회 의정백서′ 발간 경기도의회가 제9대 의회 4년(2014.7.1.~2018.6.30.) 동안의 전반적인 의정활동을 집약한 ‘제9대 경기도의회 의정백서’를 발간했다. 이번 의정백서는 총 1,800여 쪽의 분량으로, 2014년 7월에 열린 제289회 임시회
파주가 나서 남북교류 및 한반도 평화수도 건설에 힘쓸 것지방의회 의원은 그 누구보다 엄격하고 높은 도덕과 자질 요구 돼의원 전원이 지역구 현안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 펼치겠다 ◆ 취임 100일을 맞는 소감 한말씀 벌써 취임한지 100일 이라니 전혀 몰랐다. 너무 바쁘게 의정활동에 임하다 보니 저 자신도 100일이 되었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자유한국당은 10월 1일 253개 지역 당협위원장 중 231명(나머지 22곳은 공석)을 일괄 사퇴시키고 인적 쇄신을 위한 본격 작업에 착수했다. 한국당은 현재 당무감사가 실시된 가운데 올해 12월 전까지는 당협위원장 선정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당협위원장 교체를 담당하는 조강특위는 당 사무총장(특위 위원장)과 전략부총장, 조직부총장 등 당연직 3명과
조달청 하도급지킴이 계약, 문정부 들어 11배 증가하도급지킴이 원도급 계약건수 ‘14년 총 753건 → ’18년 8월 8,549건, 11배 증가 하도급거래법이 하도급계약 개선을 규정하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수기계약으로 인해 원도급자로부터의 하도급자 및 하도급 근로자 보호가 여전히 미흡하다. 조달청은 불공정하도급거래 문화 개선과 함께 임금체불 등의 피해를 입
▲ 사진은 목진혁 의원이 지난 6.13선거에서 홍보물로 SNS에 올린 모습▲ 익어갈수록 고개숙인 벼 지난 6.13선거에서 파주시의회 최연소(35)로 당선돼 시의회에 입성한 더불어민주당 목진혁 시의원이 언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목 의원은 시민들이 진실을 알기 위해 언론사에 제보한 내용과 관련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문자와 전화를 했지만 무대응 및 공무원에
부당해고로 생계 터전을 잃어버릴 위기에 처했던 한국석유공사 동해비축기지 근로자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시 을)에 따르면 석유공사 동해비축기지 소속 12명의 기간제 근로자가 10월 1일 동해지사 정규직에 정식으로 임용된다. 석유공사 동해비축기지는 석유공사의 9개 비축기지 중 유일하게 위탁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김영우 위원장 취임식이 19일, 오후 3시 경기도당 강당에서 열렸다. 이 날 취임식은 김영우 경기도당위원장 취임사, 주요당직자 축사, 최저임금제도 개혁 경기도 범국민서명운동 선포식,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통해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은 파주시(을)지역구 김동규 위원장을 경기도당‘정책개발본부 접경
박 정(더불어민주당·파주시을) 의원은 추석을 앞둔 19일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파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주공1차 아파트 300세대 입주민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합동 특별 안전점검 및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점검에는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박정 의원을 비롯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정명해 경기북부 본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 이두원
▲ 안명규 시의원 ▲ 안소희 시의원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안명규 의원과 안소희 의원이 지난 14일 205차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의를 했다. 먼저 안명규 의원은 ▲비법정도로의 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제시와 노후된 도로 유지보수 에 대해 향후 개선 방안을 밝혀달라고 질의했다. 또한 ▲파주희망프로젝트 센트럴산업단지 2 ,3단계 계발계획 이후
이영주 경기도의회 의원(더민주, 양평1·사진)이 9월 12일까지 열린 제33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도의원은 지역 예산 따가는 기계가 아니다”라며 공직자들의 변화를 촉구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주 의원은 지금까지 도의원을 ‘예산 따오는 사람’, ‘지역 민원 해결사’로 간주하며 도의원들의 의정 활동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고착돼 있음을 지적하며 도의원의 정책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을) 의원이 파주 LG이노텍과 함께 파주북부 초등학교 1학년 학생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을 보급했다. 비 오는 날은 맑은 날에 비해 교통사고 위험이 훨씬 높은데 특히 어린이는 비 오는 날 위험하다. 운전자 입장에선 어른보다 훨씬 키가 작은 아이가 눈에 잘 띄지 않고, 우산을 쓰고 있는 아이는 우산에 가려 앞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파주자치행정위원회는 제205회 정례회 기간인 4일~5일 양일 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의원들은 이번 현장방문에서 관내 주요 투자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에 대한 현장을 꼼꼼하게 확인했다. 자치행정위는 4일 장단콩 웰빙마루 건립부지, 운정 다목적 실내체육관 건립 부지, 파주천연가스발전소, 유비파크,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는 9월 4~13일까지 현지 확인을 포함한 9일동안 도시산업위원회 소관 파주시청 5개국, 23개부서에 대해 심도있는 감사를 실시한다. 우선, 4일과 5일에는 시민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는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시민의 목소리와 희망사항을 전달하고 관계부서와 함께 개선대책과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1일차에서는 운정3지구 건설
파주와 고양지역 150여만 시민의 질높은 법률 서비스를 골자로 지방법원급의 법원설치가 국회 차원에서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윤후덕(파주시갑·사진)의원은 3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의 고양·파주지방법원 승격을 위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재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의 관할구역인 고양시, 파주시의 경우 해당 지역의 인구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