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파주 ‘책과 영화의 도시 건설본부’에서 파주출판도시 2단계 완공에 따른 발전 방안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 김승기 회장 외 이사진, 롯데아울렛 점장 등이 참석하여 출판을 넘어 영상·문화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세계적인 ‘자유로 문화 예술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3단계 조성 계획
교육분야 공약 설명 및 현장 경험 바탕으로 한 자문 당부“아이들 때문에 파주에 살아요” 위해 교육정책 최우선 과제로 추진 박재홍 파주시장 후보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원로 교육자들의 모임인 삼락회(三樂會) 사무실을 방문해 평생을 교육에 봉헌하신 선생님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아울러 교육관련 공약을 설명하고,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파주교육 발
한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올 들어 가장 덥고, 오전에는 미세먼지 농도도 다소 높았던 15일에 파주시의회의원선거 나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성윤<사진> 후보가 파주시청 앞에서 일인시위를 진행했다. 파주시민들의 건강권과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권리를 보장하고 앞으로 더 심해질 미세먼지에 대해 파주시의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피켓팅을 한
예술의 전당 건립, 호수 불꽃축제 연례화 지원 등 추진 도심 속 생명력 넘치는 문화향유 플랫폼으로 집중지원 운정신도시의 시민 휴식공간인 호수공원이 음악과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장르를 만나는 생활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14일 박재홍<사진> 파주시장 후보자는 “도시의 품격을 결정하는 것은 그 도시가 품고 있는 문
미래혁신교육을 추구하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습니다’란 편지를 도내 교원들에게 보냈다. 5월 14일, 경기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이재정후보가 직접 낭독한 편지에서 “선생님들의 응원 속에 경기교육과 함께 한지 어느 덧 4년이 되었다.”며 “어려운 교육 여건 속에서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3일 오후 3시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개소식은 지지자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개소식에는 전·현직 국회의원과 김호겸 경기도의회 부의장, 민경선 경기도의회 교육위원장, 박동현 경기도의회 예결위원장 등 경기도의원이 대거 참석해 이재정 후보의 넓은 인맥을 과시했
“거대 담론보단 시민불편 해소하는 ‘생활정치’ 실현해 나갈 것”무상교복, 아파트관리비 인하, 야간아이 돌봄 서비스, M버스 광역버스 경의선 배차간격 확! 단축시켜 교통 불편 당장해소 등 공약 내놔 이인재 전 파주시장 부인인 권종인 바른미래당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54)이 파주시장 후보로 전략공천을 받고 “생화정치를 실현하겠다”며 본격적인 선거레이스에 시동
‘봉사의 달인’, ‘통일경제특구 북파주의 새일꾼’ 슬로건을 내걸고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자유한국당 윤성현<사진> 기초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파주시 기초의원 라선거구(문산읍, 법원읍, 적성면, 파평면, 군내면, 진동면)에 출마하는 윤성현 예비후보는 13일 문산읍 당동리 플러스마트 옆 인창빌딩 4층에서 자유한국당 박용호·김동규 파주시
이인재 전 파주시장 부인인 권종인(54, 사진) 여사가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속보>-이인재 전 파주시장 부인 권종인 여사, 바른미래당 파주시장 후보로 전략공천 예정, 본지 5월 8일자 홈페이지 게재. 11일 권종인 여사가 파주시선관위에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덩달아 지역 정가도 요동치고 있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
자유한국당 김병수<사진> 예비후보가 자신의 지역구(운정1.2동, 조리읍, 광탄면)인 조리읍 봉일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근대문화 역사’를 접목한 특화된 시장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같은 공약은 파주지역 내 전통시장중 봉일천 전통시장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살려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파주시의회가 11일 의사당 로비를 의정자료관으로 새 단장해 개관했다. 현 파주시의회 의사당은 초대 파주시의회 2년차인 1997년 준공해 의회민주주의의 전당으로 사용돼 오고 있는 가운데, 그간 진출입만을 위한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던 현관로비를 의정자료관으로 리모델링함으로써 지난 파주시의회의 27년 의정역사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켰다.
6·13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파주2)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고준호<왼쪽> 후보가 11일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는 상대후보 더불어 민주당 손희정 후보와 더불어 민주당 이용욱 후보 개소식에 전격적으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상대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파격적인 행보에 대해 지역 정치권은 일제히 고준호 후보의 ‘노련한 한수’로 평가하고 있다. 또 지금껏
자유한국당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6·13 지방선거와 관련, 10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회를 가졌다. 총 5차에 걸친 발표회 중 4차로 개최된 이날 정책발표회는 “세계평화특별시, 파주”, “내 목소리를 경청하는 도시, 파주”를 모토로, 생태·브랜드, 시정개혁 및 참여에 대한 정책을 발표했다. 박재홍 후보가 밝힌 생태·브랜드 공
6·13 지방선거의 자유한국당 소속 파주시 후보들이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열린 “자유한국당 파주시 후보 합동 기자회견”에는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할 파주갑 박용호 당협위원장과, 파주을 김동규 당협위원장, 최근 파주시장 후보로 확정된 박재홍 후보와, 손배옥·고준호·나성민 등 3명의 도의원 후보, 최창호·김병수·윤희정·안명규·조인연·윤성현 등 6명의 파주
최종환(더불어민주당)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10일 남북경제협력을 위한 중소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개성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중앙회 경기북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남북정상회담 이후 경제협력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개성공단입주 기업 등 중소기업과 파주시가 남북경제협력을 위한 선도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