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 박찬일 의장을 비롯한 윤리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임현주 의원 제명처분 결정 안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 6월 19일 파주시의회 박찬일의장과 윤리특별위원회 7인은 임현주 의원 제명처분 결정에 대해 임현주 의원 제명 징계처분은 파주시의회의 자정적인 차원에서 관련법규와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사실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등을 통해 신뢰받는 의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의원)’는 6월 21일 정홍원 총리를 비롯해 안행부 장관, 국방부 장관을 만나 총리실이 참여한 ‘접경지 발전 기획단’ 조기 구성, 정부의 ’발전종합계획‘ 사업에 대한 예산 적극 투자, ‘동서평화고속도로 건설’ 등 접경지역의 실질적인 발전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국비 확대지원을 강력히 촉구했다. 협의회 간사인 안덕수 의
진미윤 박사(LH연구원김혜승 박사(국토연구원)김태섭 박사(주택산업연구원)박은철 박사(서울연구원)이용만 교수(한성대학교)김남주 변호사(참여연대),김효정 주거복지기획과장(국토교통부),임호근 기초생활보장과장(보건복지부)서성만 주택정책과장(서울특별시)과토론회를 주최한 윤후덕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파주갑) 첫째, 주택바우처 정책의 목표 내지 목적이 분명해야
접경지역사랑국회의원협의회(회장, 황진하 국회의원)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회장 이인재 파주시장)와 공동주최로 ‘접경지역발전종합계획 이대로 좋은가?’ 라는 주제로 지난 5월 31일 국회 헌정기념 대강당에서 토론회가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접경지역 현실을 알리고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사업내용의 내실화와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향후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신현석(파주 갑) 경기도의회 의원이 ‘임진강 문화권 안에서의 융복합문화 거점지구 조성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지난 6월 7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표 발의했다.신 의원은 “임진강 일원의 김포?파주?연천은 군사적 대치로 인한 세계유일의 독특한 생태자원이 있으며, 예로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국경지대이었던 역사적 의미가 내재되어 있다”며 “또한 지역이
윤후덕 국회의원(민주당 파주시 갑)은 최근, 관련 기관 간의 평행선이 계속돼 교착상태에 처해있었던 경의선 야당역 신설이 그 동안 영업손실 부담 주체 등 쟁점이 완전 타결돼 향후 역사 신설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지난 5월 23일, 국토교통부와 세종시에서 ‘야당역 신설 관련 제2차 정책조정 실무회의’가 열린 가운데 야당역 신설과 관련된
김양기 파주시의회 의원의 모교사랑이 화제다. 김 의원은 자신의 모교 후배들에게 파주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기업이나 장학화와의 연계를 통한 장학금 지급을 하며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다.김 의원은 최근 광탄면 분수리기업인협의회(회장 임윤식, 유기산업)의 협조를 받아 문산제일고등학교(이하 문제고) 교장실에서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로3년째다.김 의원은 3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