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는 14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안명규 시의원(대표 위원), 박승욱 전 파주시 시세과장, 김성우 세무사, 김만수 웅지세무대학 교수, 김영기 회계사 등 5명을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4월 25일부터 5월 14일까지 20일간 일정으로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계속비, 명시이월비, 사고이월비, 채권 및 채무의 결산
탄현면 통일동산 주변 포구 복원해 관광자원화 제안파주에만 21개 나루와 포구가 있었던 것으로 조사돼 최창호 의원이 제209회 임시회의 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탄현면 통일동산 주변에 포구를 복원해 관광자원화 할 것을 제안했다. 이날 발언문에 따르면 남북한의 화해분위기 조성에 따라 그 중심에 있는 파주의 지리적 특성과 천혜의 자원인 한강과 임진강
<서울·경기서북부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통일로 포럼>(공동대표 심상정·윤후덕·박정·정재호 국회의원. 이하 통일로 교통 포럼)은 3월 18일(월)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포럼 발족식 및 지하철 3호선(지축∼관산∼조리·금촌) 연장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경기북부권역 지역균형발전과
파주 지역 발전에 저해가 되고 있거나,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군 방호벽, 군 훈련장, 군사시설보호구역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방부가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경기 파주을)은 13일 국방부를 방문, 서주석 국방부 차관과 ▶군 방호벽 철거비용 분담, ▶대규모 군 훈련장 피해대책 마련, ▶신축 공공청사 주변 군사시
파주시의회는 13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0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22건의 안건 중 한양수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9건과 ‘파주시 옴부즈만 위촉 동의안’ 등 일반안건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또한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파주시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더민주,파주1)은 지난 7일 오전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북부청사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알코올중독 폐해 예방 교육’에 참석 했다. 이날 교육은 경기도가 공직사회의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 조성을 위한 차원에서, 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해국 의정부성모병원 교수를 초빙해 공직자들에게 과도한 음주에 따른 중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이진 의원(더불어민주당, 파주4)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보여준 민영주(96) 애국지사를 위문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경기도의회 감사패를 전달했다. 민영주 애국지사는 여성 독립운동가 3인중 1인으로 독립운동가 민필호(임시정부 비서실장)님의 장녀이자 김준엽(전 고려대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한양수 의원(더불어민주당ㆍ파주,월롱,금촌1.2.3)은 7일 파주시의회 제209회 임시회에서 '파주시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건설기계의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쾌적한 운수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시장이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을 설치할
파주시의회가 지역 농산물의 생산·유통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나섰다. 도시산업위원회 목진혁 의원(더불어민주당ㆍ파주,월롱,금촌1.2.3)은 오는 13일까지 열리는 제209회 임시회에 '파주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조례안은 시는 로컬푸드 육성·지원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경기도 남북 국제평화역(통합CIQ) 추진 관련, 파주시의 선도적 역할 제언도라산역·판문역을 통합CIQ 기능을 갖춘 쌍둥이 국제평화역으로 활용제안 지난 2월 경기도는 유라시아 및 남북철도 연결에 대비해, DMZ내 통합 CIQ 기능을 갖춘 ‘남북 국제평화역’ 설치를 청와대와 국토부에 건의했습니다. 후보지는 경의선 남측 도라산역과 북측 개성공단 사이 파주 DMZ
안녕하십니까? 본의원은 앞으로의 의정활동에 있어, 집행기관의 감시자로서 정당과 이념에 치우치지 않으며,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의 공정한 의정활동을 통해 협력하고, 정책 경쟁을 하는 파주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제2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손배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의원님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경기도의회 도유재산 조사 특위(위원장 김경일)가 (구)건설본부 매각 토지의 삼성전자 특혜?의혹을 투명하게 밝히기 위해 지난 수원 삼성 사업장 현지 확인에 이어 5일 3차 조사에 나섰다. 이번 조사는 업무 담당자인 도청 국·과장이 증인으로 채택돼 지난 업무보고 이후 현지 확인과 자료 등으로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검증하는 자리였다. 위원들은 이날
경기도 문화시설, 남부권역과 북부권역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경기도는 수원시에 “경기도 문화의 전당”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서 1,542석 규모의 대극장, 소극장, 대전시실, 소전시실, 꿈꾸는 컨벤션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 시설이라고 하지만 수원과 인근지역 일부가 편향돼 사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
파주시의회 의원들이 ‘지역현안 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는 비용은 의장 7000만 원, 부의장은 6000만 원과 의원들은 50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의회에서 제출한 사업비와 사용처에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는 23건의 사업이 확정돼 시의장 3500만 원, 부의장은 3000만 원, 의원들은 2500만 원씩을 집행했다. 또한 올해 예정돼 있는 연중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이 공공체육시설 이용자 편의시설 설치 민원을 해결했다. 운정 및 교하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겨울철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이 잠시라도 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휴식공간 및 대기실에 바람막이 설치를 요청했다. 또한 교하체육공원에 탈의실 및 운동장비 창고를 설치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이에 손배찬 의장은 수차례 관계기관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