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파주갑 박용호 위원장이 “2기 파주 운정신도시 살려내기”와 “3기 고양 창릉 신도시 지정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청와대, 정부청사 창성동 별관 및 운정 신도시 시내에서 이어가고 있다. 박용호 위원장은 2기 운정신도시 선정시 정부가 입주 시민들에게 약속한 정책들(광역 교통 개선, 지하철 연장, GTX-A 착공, 첨단기업 유치등)을 먼저 이행해야
▲ 포럼 파주사랑 조병국 대표 ▲ 정미경 변호사(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전 검사 및 국회의원)“작금의 우리 사회는 보수우파의 후퇴와 우파의 괴멸을 혹평하는 현 집권 좌파세력에 맞서기 위해 전통적 보수우파의 가치를 재확립하고, 우파 결집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럼 파주시랑(대표 조병국)은 TV프로그램 강적들에 출연해 보수우파의 논리를 대변해 온 변호사
파주시의회 안명규 의원과 안소희 의원이 지난 5월 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8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공약실천 분야와 의정활동 분야에서 각각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안명규 의원은 파주시의회 부의장으로, 의원연구모임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를 이끌며 원도심지역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는데 많은 노력을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5월 23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 학부모회 관계자들과 파주시 교육발전을 위한 운영방안 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등하교길 혼잡 해소 방안, 위험이 있는 학교시설 개보수의 필요성, 쾌적한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방향 제시 등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하고 구체
제1회 파주시의회 의장배 학생 바둑대회가 지난 26일 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의회는 바둑의 활성화 및 바둑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파주시 바둑협회와 함께 이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바둑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파주시 및 인근지역 재학중인 초등학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과후 바둑과 바둑학원연합회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 단체전이
“시민의 조그만 목소리도 크게 듣고 새겨서 지역현안 및 문제점들을 파악·개선하고 해결하는데 주력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7회 지방선거 당시 파주시 나선거구(운정1·2, 조리, 광탄)에 출마한 박대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 시절 인터뷰 자료의 한 대목이다. ■ 초심으로 공약 이행박대성 의원은 제7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1년 동안 자치행정위원회
정부의 3기 신도시 창릉지구 지정에 대해 파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3기 신도시 건설 발표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22일 자유한국당 의원(안명규, 최창호, 윤희정, 조인연, 이효숙)은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10년 전 정부의 약속을 굳게 믿고 신도시로 이주했다”며 “3기 신도시 발표에 파주시민들은 속았다는 참담함에 허탈해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성철)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다음달 열리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이성철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양일간 △금촌동 도시계획도로 현장 △야당동 일원 성장관리지역 △소리천 오수 유입 차단공사 현장 △운정 환경관리센터 악취민원 현장 △경의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지난 15일, 마을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자립 생태계 구축을 조성하는 「마을기업육성지원법」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립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 박정 의원의 설명이다. 박정 의원의 개정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 사진)은 5월 4일부터 인상된 택시요금으로 인해 그동안 지원해 온 카드결재수수료 지원금이 감소되는 효과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카드결재 수수료 지원기준을 현행 8000원 이하에서 1만 원 이하 카드결재금액에 대해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경기도의회 조성환, 손희정 의원은 지난 15일 한빛고등학교를 방문한 태국 교수 및 학생단 70명과 한-태 교류형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양교 교사들과 함께 향후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15일부터 5일 동안(5월 15일~29일) 태국 마하사라캄대 부속고 학생 70명과 자매학교인 운정 한빛고 학생 33명은 체인지업캠퍼스의 한-태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이 자유한국당 소상공인 살리기 경제특위 파주시회장에 임명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5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우리나라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함께 유대 및 협력으로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고자 소상공인 살리기 경제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명연 의원, 부위원장에 홍철호 의원을 임명했다. 아울러 각 시.군에 소상공인살리기 경제특위
파주시의회는 13일부터 2일간 지난 4월 대규모 산불 피해로 경제가 침체된 강원도 속초 일원에서 시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시의회는 다음달 5일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심사를 위해 개회하는 제211회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원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연수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행정사무
손희정 경기도의원은 지난 13일 파주상담소에서 하수시설 미설치 가구 사용료 부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과 파주시청 하수도과 팀장과 함께 의견수렴 및 향후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하수처리구역으로 지정됐으나, 6세대가 하수관로에 연결되지 않았음에도 하수도 요금을 부과해 현재까지 사용하지 않은 하수도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5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과 함께 중국 상해, 연길, 하얼빈에 소재한 항일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유각 자치행정위원장을 단장으로 총 10명의 의원과 사무국 직원 3명이 함께했다. 시의회는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항일유적지 답사를 통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