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몽골의 산악지대에 사는 독수리는 초원에서 열심히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을 호시탐탐 노린다고 합니다.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자신들을 노리는 독수리 때문에 양들은 단 한 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그저 풀이나 뜯고 똥이나 싸면서 평온하게 살았던 양들에게 독수리는 죽음의 사신과도 같은
▲ 김영중 편집국장 3월 22일(금)은 금촌역 광장에서 안보단체가 주관하는 북한의 서해 도발로 순국한 우리 장병들을 추모하는 ‘제4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서해수호의 날’ 추모식에는 최종환 시장과 보수 측 시의원 2명을 제외한 민주당 측 국회의원, 파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들은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 24일(일)에는 4월 5일 식목
▲ 수필가 유숙경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거치면서 한국의 스포츠 산업은 성장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에서 스포츠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 현황을 조사한 ‘2018 스포츠산업 실태조사(2017년 기준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17년 기준 사업체 수는 101,207개로 조사되어 전년 95,387개 대비 6.1% 증가했다. ▲매출액은 74조7000
김영중 편집국장 속담에 “감나무 밑에 누워 감 떨어지길 기다린다”란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노력은 하지 않고 좋은 결과를 기다리는 사람을 빗대어 꾸짖는 말인데 요즘 파주시의 움직임이 이와 같아 시민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지난 4일 국방부와 경기도는 적성에 소재한 북한군묘지(적군묘지)를 경기도 소유의 토지와 맞바꾸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언론보도를 통해
▲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 우리네 인생은 딱 한 번 밖에 살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살든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인생길을 날마다 걸어가고 있다.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의 목전에서 많은 후회를 한다고 한다.“내가 인생을 잘 못 산 거 같다.”“다음 생에는 이렇게 살지 않아야지. 한 번 더 기회가 주어
▲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자유로의 평소 저녁하늘이 다양한 색채의 수채화나 유화를 보는 느낌이었다면 어제 본 자유로의 저녁하늘은 먹의 농담만으로 표현된 수묵화에 가깝다.굳이 조금 더 세밀하게 얘기하자면,수묵화에 엷은 채색을 입힌 수묵담채화 정도의 느낌이었다고 할까.먹물을 잔뜩 머금은 붓이 하늘에 이리저리 획을 그어 가늠할 수 없는 깊이를 만들었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공식경제성장률은 2.7%다.이는 미중무역전쟁과 세계경제 둔화 등 대내외적으로 세계경제의 불안정한 환경에서 이뤄낸 결과로 선방했다는 평가가 경제학자들 사이에선 주를 이룬다. 그러나 이런 결과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들은 고용참사>소비위축>경기둔화 등 짜여진 프레임으로 결국 대한민국의 경제가 망해가고 있다는 보도를 쏟아내 국민들
▲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무재칠시(無財七施)'라는 말이 있다.물질이 아니어도 베풀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布施)를 뜻하는 불교 용어로부드럽고 편안한 눈빛, 자비롭게 미소 띤 얼굴,공손하고 아름다운 말씨, 친절한 행동,착하고 어진 마음, 편한 자리를 양보하는 자세,잠 잘 곳을 제공해 주는 배려 등이 바로 무재칠시(無財七施)이다. 이는 "남에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파주관광공사 설립을 촉구하며···한류관광“한류의 중심도시를 만들자···파주가 제격” 파평 라스트찬스, 체인지업 파주캠퍼스 등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이 파주관광공사 설립을 촉구하며...를 통해 5편에 걸쳐 1편 안보관광, 2편 역사관광, 3편 문화관광, 4편 쇼핑관광, 5편 한류관광을 마지막으로 본지에 특별기고를 했다. 파주관광공사 설립의
▲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그린 '모나리자'는 그림 속 여인인 리자 부인의 신비한 미소 덕분에 불멸의 명화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미소만을 기억한다.하지만 '모나리자'에는 리자 부인의 미소 말고도 더 기가 막힌 장치가 숨겨져 있다.인물 뒤에 배경으로 그려진 멋진 풍경이 바로 그것이다.인물 좌우의 풍경 속
파주시가 파주환경순환센터의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면서, 예산 정책 수립과 사업 완공 시기 등을 고려치 않아 혼선을 주고 있을 뿐 아니라, 1000억 이상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최종환 시장의 핵심공약이 임기 내 이뤄질지 의문스럽다는 평이다. 지난 21일 파주시는 심한 악취발생과 년간 100억이 들어가는 과도한 운영비용으로 시 재정을 악화시킨다는 지적에 이어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파주관광공사 설립을 촉구하며···쇼핑 관광 ‘관광객에게 감동을 주어 지갑을 열게 하자’롯데프리미엄아울렛.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아울렛. 금촌.문산 전통시장, 광탄경매시장, 장단삼백 등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5번째 아울렛이자 김해점에 이은 두번째 프리미엄 아울렛인 파주점은 총 4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면적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파주관광공사 설립을 촉구하며···문화·예술 관광파주시만의 특화된 문화·예술 공간 산재헤이리 예술마을, 파주 출판도시, 경기 영어마을(체인지업 캠퍼스), 엄마 품(Mother’s Arms) 동산 등 현장이 답이다.파주에는 대한민국과 경기도, 파주시를 대표하는 여러 문화·예술 관광지가 많이 산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헤이리 예술마을, 파주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사람의 심장은 하루에 약 10만 번 정도를 뛴다고 한다.하루는 86,400초이니,사람의 심장은 1초에 약 1.2회 정도를 뛰고 있으며,계산상으로 단 1초도 멈추지 않고 뛰고 있다는 얘기이다.1초도 쉼 없이 뛰고 있지만 유달리 더 심장을 쿵쾅거리게 만드는 일들이 있다. 좋은 일일 수도 있고, 나쁜 일일 수도 있지만,사람들은
▲ 김영훈 국민서관(주) 콘텐츠기획본부장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몇 년 전,녹록치 않은 현실에 낙담한 청춘들을 거리 곳곳에서 응원하는 예술가와 그의 작품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뜨거울 때 꽃이 핀다.’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이효열의 작품인 ‘연탄꽃’의 부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