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한길룡 예비후보 캠프는 7일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는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캠프 사무실에서 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한 국민의힘 파주시갑·을 예비후보자들을 초청해 응원전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모임에는 파주시갑 윤명구·임우영, 파주시을에서는 전정일 예비후보, 조병국 예비후보, 한길룡 예비후보가 참석했다. 참석한 예비후보자들은 정치
생태 환경과 도시 안전, 농촌·소상공인에 대한 남다른 관심재선 의원으로서 시정에 대한 합리적인 지적과 대안 제시 돋보여[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최창호(국민의힘) 의원은 제7대에 이어 2022년 7월 파주 나선거구(탄현,교하,운정2)에서 제8대 파주시의원으로 재선됐다. 상대방의 직위나 나이에 관계 없이 항상 겸손하고 예의바른 태도로 집행부 공무원이나 주민들을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조일출 더불어민주당 파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월 5일 선거캠프에서 ‘파주 현안 및 정책 기자간담회’을 가졌다. 조후보는 “지역 언론인들과 파주 현안 및 정책 소통을 통해서 파주시 발전을 모색하고 추후 최종 공약발표 등에 적극 반영하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 조후보는 “그동안 수많은 시민
서용주 예비후보 7대공약 ① 경의중앙선(운정·야당역 등) 철도 지하화② 지하철 3호선 연장 추진③ 파주를 동서남북으로 잇는 내부 순환도로망 구축④ 수요응답형 대중교통망 정비⑤ 출퇴근 등하교 시간 중심 택시집중 운영⑥ 파주 따릉이 도입⑦ 운정-교하 중심으로 조리·탄현·광탄 등 문화예술관광 트램 노선 구축[파주시대 이종석기자]= 서용주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최근 필리핀 정부가 계절노동자 파견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우리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5일 파주시 갑 안소희<사진> 진보당 국회의원 후보에 따르면, 외국인 계절노동자 제도는 농어촌의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지자체들이 해외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단기 일손을 제공받는 제도이다. 올해 약 5만 명이 고용될
장기방치 건축물·공영주차장 문제해결 촉구 등 지역맞춤형 시책 발굴 전문가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의정 성과 거두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것초선인 파주, 월롱, 금촌1·2·3 선거구 이익선 의원은 지역의 어려움과 소외된 곳을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이자 지역맞춤형 시책 발굴 전문가로 유명하다. 약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34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8회의
[파주시대 이종석 기자]=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1일(목) 파주시에 위치한 봉일천 친수하천 공간조성 사업을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파주 봉일천교 친수공간 조성 문제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파주시에 요구했지만, 사업계획에 반영되지 못했다. 고준호 의원은 지난해에 특별조정교부금 8억 원을 확보하여 이 공간조성 사업 추진에 탄력을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경기도의회 조성환 의원, 이용욱 의원과 파주시 박은주 의원이 파주상담소에서 운정자이 시그니처 입주예정자협의회 대표단의 민원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지난 30일 파주상담소를 방문한 입주예정자협의회장은 2026년 3월 입주예정인 운정자이 시그니처 아파트의 기존 설치 예정이었던 철제난간을 유리난간으로 교체하고자 하는 입주민들의 의견에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한길룡 국민의힘 파주시을 예비후보는 지난 29일 국민의힘 중앙당에 공천서류를 접수하고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들어갔다한 예비후보는 “이제부터는 사즉생의 마음으로 꼭 국민의힘 파주시을 국회의원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많은 성원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한편 한길룡 예비후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을 국회의원선거 김동규는 북파주 지역의 교통 고립문제가 더 이상 묻어둘 수 없는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고 성토했다. 특히 운정에 집중화되고 있는 교통 인프라로 인해 상대적으로 북파주는 마치 도로의 흐름을 따라잡지 못하는 듯한 교통섬이 되어가고 있다고 우려했다. 김 예비후보는 북파주 지역의 교통 고립 문제에 대해 심각한 우
[파주시대 이종석기자]= 한길룡 국민의힘 파주시을 예비후보는 29일 “경의·중앙선 파주 지역 구간이 지하화 우선순위에 미포함 됐다”며 파주를 지역구로 둔 민주당 박정·윤후덕 국회의원의 지역을 위한 국회 의정활동 부재에 대해 싸잡아 비판했다.한 예비후보는 “올해 예산안에 경의·중앙선 등 철도의 지하화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 53억 원이 배정됐고, 지난 9일에는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고준호 경기도의원(국민의힘 파주1, 가운데)은 지난 26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3년 4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위원장 시절 코로나19사태 이후 경영 후유증을 겪고 있는 경기도의료원 현황과 경기북부 의료실태 점검을 위해 첫 번째 방문 이후 2번째 방문이다.첫 방문 당시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구급차는
김정식 국민의힘 청년대변인이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가란, 그리고 정치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나름의 해답과 사명감을 가슴에 품고 22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을 지역구 출마를 선언한다”고 했다. 사진/김정식 대변인“‘통일의 관문이자, 통일 대한민국의 중심도시’ 파주, 접경지역의 소외된 변두리로 전락”“문재인 정부 시기, 파주에
민주당 후보군에선 윤후덕(34.6%), 조일출(11.7%), 서용주(8.8%), 황세영(6.4%)국민의힘은 윤명구(18.2%), 김만의(12.5%)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적합도에서 파주시 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현 국회의원이 우세한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4선 고지를 향한 발걸음이 가벼워 보인다. 그다음으로는 국민의힘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민생 앞으로, 오직 한 길로!”... 한길룡 국민의힘 파주시을 예비후보는 24일 선거사무소에서 언론 및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 ‘교통전문가’임을 강조하며 제22대 국회의원 파주을 지역에 출마를 선언했다.한 예비후보는 지금의 파주 정치를 보며, “정치에는 반드시 대안이 있어야 한다. 대안이 없다는 것은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