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파주시의회 의장배 학생 바둑대회가 지난 26일 지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의회는 바둑의 활성화 및 바둑인의 저변확대를 위해 파주시 바둑협회와 함께 이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바둑대회를 마련했다. 이날 대회는 파주시 및 인근지역 재학중인 초등학생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방과후 바둑과 바둑학원연합회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 단체전이
“시민의 조그만 목소리도 크게 듣고 새겨서 지역현안 및 문제점들을 파악·개선하고 해결하는데 주력하는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 제7회 지방선거 당시 파주시 나선거구(운정1·2, 조리, 광탄)에 출마한 박대성 의원(더불어민주당)의 후보자 시절 인터뷰 자료의 한 대목이다. ■ 초심으로 공약 이행박대성 의원은 제7대 파주시의회 개원 이후 1년 동안 자치행정위원회
정부의 3기 신도시 창릉지구 지정에 대해 파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성명서를 내고 정부의 3기 신도시 건설 발표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지난 22일 자유한국당 의원(안명규, 최창호, 윤희정, 조인연, 이효숙)은 “운정신도시 주민들은 10년 전 정부의 약속을 굳게 믿고 신도시로 이주했다”며 “3기 신도시 발표에 파주시민들은 속았다는 참담함에 허탈해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위원장 이성철)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다음달 열리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지역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이성철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양일간 △금촌동 도시계획도로 현장 △야당동 일원 성장관리지역 △소리천 오수 유입 차단공사 현장 △운정 환경관리센터 악취민원 현장 △경의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은 지난 15일, 마을기업 육성을 통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자립 생태계 구축을 조성하는 「마을기업육성지원법」을 대표발의 했다. 최근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립 생태계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라는 것이 박정 의원의 설명이다. 박정 의원의 개정안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당, 파주3 사진)은 5월 4일부터 인상된 택시요금으로 인해 그동안 지원해 온 카드결재수수료 지원금이 감소되는 효과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카드결재 수수료 지원기준을 현행 8000원 이하에서 1만 원 이하 카드결재금액에 대해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경기도의회 조성환, 손희정 의원은 지난 15일 한빛고등학교를 방문한 태국 교수 및 학생단 70명과 한-태 교류형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양교 교사들과 함께 향후 국제교류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했다. 15일부터 5일 동안(5월 15일~29일) 태국 마하사라캄대 부속고 학생 70명과 자매학교인 운정 한빛고 학생 33명은 체인지업캠퍼스의 한-태
한길룡 전 경기도의원이 자유한국당 소상공인 살리기 경제특위 파주시회장에 임명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5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우리나라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함께 유대 및 협력으로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고자 소상공인 살리기 경제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명연 의원, 부위원장에 홍철호 의원을 임명했다. 아울러 각 시.군에 소상공인살리기 경제특위
파주시의회는 13일부터 2일간 지난 4월 대규모 산불 피해로 경제가 침체된 강원도 속초 일원에서 시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시의회는 다음달 5일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심사를 위해 개회하는 제211회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원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연수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행정사무
손희정 경기도의원은 지난 13일 파주상담소에서 하수시설 미설치 가구 사용료 부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과 파주시청 하수도과 팀장과 함께 의견수렴 및 향후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하수처리구역으로 지정됐으나, 6세대가 하수관로에 연결되지 않았음에도 하수도 요금을 부과해 현재까지 사용하지 않은 하수도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5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과 함께 중국 상해, 연길, 하얼빈에 소재한 항일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유각 자치행정위원장을 단장으로 총 10명의 의원과 사무국 직원 3명이 함께했다. 시의회는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항일유적지 답사를 통해 나
지난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제210회 임시회가 열렸다. 이번 임시회는 두번의 본회의를 비롯해 각 상임위가 열려 의원들의 5분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비롯 조례안 발의 등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그러나 의장이 안건을 상정하며 제목만 읽고 상임위에서 충분한 토론을 거쳤으니 통과시키겠다고 하면 의원들이 일제히 ‘이의없다’고 외치며 간단히 끝나는 것을 볼 수 있
21대 총선이 1년여 앞둔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데 파주을의 여론 풍향계가 어디로 향하는지 알기위해 얼마전 본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에서 따르면 파주을 지역의 여론은 민주당보다 한국당의 지지율이 비록 오차범위 내이지만 더 높게 나온 의외의 결과에 적잖이 놀란 독자들이 많다. 여론조사 결과 현 박정 의원에 대해 파주시 을 지역 유권자들에게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4일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와 안양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해 파주시에 도입 가능한 도시재생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접목할 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우수기관 벤치마킹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 8명, 관련부서 직원 6명 등 총 17명이 참여
조인연 의원<사진>은 지난 3월 25일 파주시장의 적군묘지 천도재 참석 관련 시정질문을 했다. 조 의원은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2차본회의에서 시정질의를 통해 “김일성은 북한을 공산화 시키고, 이념 교육을 철저히 시킨 후 정애 빨치산 부대를 앞세워 1950년 6월 25일 기습남침을 감행해 무고한 양민을 무참히 학살하는 등의 동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