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600만 원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지역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해당 자치단체가 지역·산업 고용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고용노동부가 심사·선정해 지역주민의 일
파주시는 건축과, 도로관리사업소, 도시경관과 등이 합동으로 건축공사장 불법 도로점용에 대해 지난 작년 9월부터 합동 지도·단속를 실시하고 있다. 건축 자재의 도로 무단적치는 보행자 및 차량의 안전을 위협하고 도로파손의 원인으로 건축공사시 주의가 필요한 사항이다. 운정신도시 일대에 신규 건축 공사가 많아지면서 목동동, 야당동 공사현장에 100여 차례 건축
파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연계해 연중생산 및 생산효율 증진 등 다양한 농업환경 조건에 적합한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3종을 개발했다. 개발된 파주표준형 스마트팜 시설하우스 3종은 지난 2014년부터 파주시와 농업관련기관의 전문기술연수 및 관련 기술교류를 통해 추진됐다. 2015년 현장조사 및 사전 설계검토를 거쳐 2016년 설계
파주시가 자생력을 갖춘 ‘한수위 파주쌀’을 위해 생산·유통?판매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2014년 158억 원을 투자해 파주쌀의 건조, 가공, 저장, 포장 등을 종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의 파주시통합미곡종합처리장을 준공했다. 그러나 최근 1인당 쌀소비량 감소, 계속된 풍년, 쌀 개방화, 지방 저
자연재난 피해에 실질적 피해보상이 가능한 풍수해보험사업 가입활성화를 위해 오는 14일 10시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국민안전처, 경기도, 파주시, 보험사 합동으로 풍수해보험 현장맞춤형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호우 뿐만 아니라 지진으로 발생되는 재산피해까지도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정책보험이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 일부를
파주시가 저소득층 주민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2017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각 읍?면?동과 실과소에서 지역공동체 참여자로부터 접수를 받아 고용복지센터의 선정 심사 후 저소득층에게 인건비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일자리 제공은 물론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일석이조의
파주시가 지난 2014년부터 추진해 온 규제개혁에서 불합리한 법규정비, 일자리창출 등 기업과 시민이 만족하는 주요성과를 이뤄냈다고 6일 밝혔다. 2017년도에도 시민행복·기업활력 제고를 위해 창업·생계 관련 생활규제 발굴, 적기 투자를 위한 기업규제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에 따르면 그동안 입주 업종 제한으로 산업단지로 전락할 수 있는 파주출판도시
파주시가 세대간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5070즐거운 컴교육, 컴퓨터와 썸타기(집합교육), 5070 컴사랑방 방문교육등을 진행한다. ‘5070즐거운 컴교육’은 컴퓨터 기초 및 인터넷 활용 방법과 스마트폰, 사진편집, 블로그 등 일상생활에 밀접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다.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한 문
파주시가 스마트폰으로 지방세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는 ‘지방세 스마트고지서’ 서비스를 3월 15일부터 가입을 받고 6월부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파주시에 따르면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는 납세자 스마트폰에 농협, SKT, 네이버-신한 앱(APP) 중 하나를 설치하고 지방세 스마트 고지서를 신청하면 스마트폰으로 세금고지서를 받고 간편결제 납부와 대화형 상
파주시가 인구증가로 꾸준히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고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중순부터 파주시청 종합민원실 증축 공사에 착수한다. 지난 1976년 건립된 현 청사는 연면적 1만2천442㎡로 관련 법령에 규정된 기준 면적 1만8천907㎡보다 34%(6천465㎡) 부족한 상황이다. 사무공간 부족으로 업무부서가 소공연장, 금촌도서관 등에 분산배
파주시는 농업진흥지역 해제지역에 대해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농업진흥지역 해제는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 및 관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규제 완화 정책이다. 지난 2007년 농업진흥지역을 보완?정비한 후 여건변화에 따라 농지의 보전가치가 떨어지는 농업진흥지역에 대해 조정한 사항으로 파주시는 2016년 6월 30일자
파주시가 지역내 주요 역사 및 문화 관광지를 운행하는 '파주 시티투어' 민간 위탁 운행사업자를 공모한다. 파주시는 올해 관광객의 니즈에 맞게 문화예술코스, 역사유적코스 등과 함께 계절별, 대표 축제별, 주제별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파주 시티투어 운행기간은 올해 4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정기코스(매주 토.일 운행)인 문화예술코스,
파주시는 갑작스런 위기 상황에 직면한 복지소외계층에 일시적으로 신속 지원 해주는 ‘긴급복지사업’을 연중 추진 한다고 2일 밝혔다. 긴급복지사업은 주 소득자의 사망, 지출, 실직 등 소득이 없어지거나 중한 질병 또는 부상을 당해 생계유지와 의료비 감당이 어려운 대상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선정기준이 완화되고 지원액이 상향됐다. 지원 대상자의 소득기준은 종
파주시가 2일 ‘2016년 전국 통합방위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매년 전국 지자체와 군경, 국가중요시설 등을 대상으로 실사를 통해 통합방위 실태 및 업무수행능력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다. 파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통합방위본부장(합참의장) 표창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북한과 맞닿아 있기
파주시가 ‘기업이 편한 파주’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에 발 벗고 나선다. 지난해 소공단 인프라개선사업 등 기반시설을 제공했던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올해는 기술 지원, 판로 개척, 마케팅 강화 등 다방면으로 확대해 적극 지원한다. 먼저 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을 확대한다. 국내시장 침체 및 기업 포화 상태를 감안해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