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업소 등에서 통상적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 X-배너, 입간판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 파주시 중점과제인 ‘깨끗한 파주만들기’와 관련 4월을 ‘불법 유동광고물 테마정비의 달’로 지정해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인도 및 도로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돼있는 불법 유동광고물을 단속 · 정비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은 인도와 차도를 가리지 않
파주시는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에 공인인증서로 접속해 자동차등록 민원을 해결 할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동차민원 대국민포털’(http://www.ecar.go.kr)에 접속하면 차량 신규등록과 명의이전, 말소등록을 할 수 있다. 자동차등록증 재발급과 무료로 자동차등록원부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와 관련한 모
파주시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오는 24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조례 개정의 주요내용은 야영장 입지 허용과 자연취락지구 내 주차장과 세차장 건축을 허용하는 등 상위법령에서 위임된 사항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다. 이행보증금 관련 조문을 구체화해 주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파주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2016년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30일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중증정신질환자의 만성화 예방을 위한 재원환자관리 및 초발중증정신질환자 프로그램과 실업자 및 구직자를 위한 심(心)신(身) 충전소 운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센터는 지난 2008년 개소 이후 중증정신질환자
파주시는 지난 30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파주시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9명을 위촉했다. 그동안 공유재산심의회가 국장급 간부공무원으로 구성된 조례규칙심의회에서 공유재산 심의를 해왔으나 공유재산 운영의 투명성과 시민 참여기회 확대를 위해 공유재산 관리 조례를 개정해 민간위원 과반수 이상을 위촉하게 됐다. 앞으로 공유재산 취득 시 행정목적 실현을 위해 현재
파주시가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 친환경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를 확대 실시한다. 파주시는 그 동안 환경을 오염시키는 부정적인 산업으로 인식된 축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장 가꾸기’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파주시가 지난 24일 ‘임진각 곤돌라 설치사업 민간사업자 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대표사 ㈜삼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임진각 곤돌라 설치사업에 필요한 기술력과 재정능력을 갖춘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전국 공모에 들어가 3월 컨소시엄 3개사가 참여했다. 전문적인 평가를 위해 평가전문기관의 평가위원을 활용해 선정된 심사
파주시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전통시장에 호스릴 소화전을 설치 할 예정이다. 대상은 금촌통일전통시장 6곳, 광탄시장 5곳, 문산자유시장 2곳으로 총 13개가 설치된다. 예산은 작년도 재난대책평가 시상금 5900만 원이 사용된다. 대상지 선정은 지난 6일부터 4일간 실시된 소방차 진입 불가·곤란 지역 전수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진입로가 협소하고 도로
파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장애등급제 개편 3차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 수행에 필요한 복지플래너 4명을 채용한다. 채용기간은 4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6개월이며, 채용기준은 사회복지사, 특수교사, 직업재활사 중 1개 이상 자격소지자다. 채용 후에는 본청, 문산읍, 운정1동, 금촌2동 주민센터(권역형 읍?면?동)에 배치될 예정
파주시가 2017년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시기를 앞두고 새롭게 개정된 법령과 신고·납부 방법을 납세자가 알기 쉽도록 정리한 맟춤형 안내책자를 제작해 관내 법인과 세무대행업자에게 배부한다. 책자에는 납세자가 지방 법인소득세 신고·납부 할 때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혼란을 최소화 하기위한 유의사항과 제출서류 및 절차 등이 정리돼 있다. 올해는 작년과
파주시가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동문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편입되는 토지에 대해 23일부터 토지보상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집중호우 시 통수단면 부족으로 농경지 및 저지대 주택 침수가 자주 발생하는 파주시 법원읍 동문리 일원 3.3㎞ 구간으로, 제방 축제 및 호안 설치, 교량 13곳 재가설 등 총 사업비 242억 원을 투입해 2020년 완료 예정이다.
파주시가 조리읍 봉일천리에 위치한 캠프하우즈 주한미군 반환 기지 내 기존 건물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공원 조성 전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한다.캠프하우즈는 1953년 주한미군에 공여돼 2007년 국방부에 반환됐다. 이후 2009년 사업자 공모를 통해 반환공여구역은 공원으로 파주시에서 조성하며, 주변지역은 도시개발사업으로 민간사업자가 개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캠프
파주시가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및 중소기업 판로지원 강화를 위한 “스마트경제 허브타운” 조성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22일 오전 11시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고 있으나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 능력이 취약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파주시가 하수도 요금을 현실화하고자 오는 2021년까지 하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2015년 기준 톤당 처리원가가 1850원인 반면 평균 하수도 요금은 400원으로 사용료 수입으로는 하수처리시설 운영비 등 필수 경비도 충당하지 못해 부족한 부분을 일반 세금에서 충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파주시에 따르면, 생산원가 대비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21
파주시가 지난 17일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실과소장, 읍면동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정부3.0 실천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년 연속 정부3.0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파주시가 올해도 시민 중심 맞춤형 서비스로 시민이 체감하는 정부3.0을 실현하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