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타인의 토지, 공동주택 주차장 등에 운전자들이 무단으로 장기 주차하거나 방치해 도시미관을 해치는 것은 물론, 주차난 가중과 위생 문제 등의 부작용이 야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공동주택 주차장에 흉물로 방치된 차량이 늘어나면서 조치해 달라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어 파주시가 법적 처리에 나선다.4일 파주시는 아파트 단지 내 정당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본보 ‘월롱에 강력범죄 출소자 재활시설 입주, 주민들 경악’ 제하의 기사에서 강력범죄를 저질러 복역 후 출소한 장기수형 출소자 재활시설이 입주,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고 있는 가운데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전 전까지 조속한 긴급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2023-03-30 홈페이지 게재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전 전까지 조속한 긴급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김영중 기자파주시 월롱면에 강력범죄를 저질러 복역 후 출소한 장기수형 출소자 재활시설이 입주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져 주민들이 극심한 불안에 떨고 있고 있는 가운데, 대책마련을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특히,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이전 전까지 조속한 긴급안전대책 마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지역화폐(파주페이)의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단속 대상은 ▲물품 판매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취·환전하는 행위 ▲등록 제한 업종이 영위하는 경우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기타 단속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다.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농번기를 맞아 4월 3일부터 조리읍 능안리, 대원리 일대 농기계 도로를 대상으로 통행 방해 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조리읍 일대 농기계 도로는 주차금지구역 외 구간으로 그동안 대형 화물차, 버스 등이 상습적으로 주차해 민원이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주민의 통행 및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제 단속을 실시하
[파주시대 박연진기자]= 파주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노동상담‘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노동상담'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자들을 위해 주요 지역거점에 공인노무사가 방문해 ▲임금체불 ▲부당 해고 ▲체불 권리구제절차 등 법률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매월 격주 수요일마다 퇴근 시간에 맞춰 노동
피켓에는 ‘생계를 위협하는 강압적인 폐쇄야 말로 인권유린이다’, ‘성노동자는 피해자도 아니고 죄인도 아니다. 같은 인간으로 인정해 달라’, ‘우리를 주택가로 내몰지 말아라’, ‘대안없는 폐쇄 결사반대’ 등을 적시했다. 사진/김영중 기자[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의 밀어내기식 성매매집결지 해체(폐쇄) 정비계획 추진에 파주읍 연풍리(용주골) 종사자들이 분개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경찰이 112 신고 접수 후 근무시간이 비번인데도 불구, 적극적인 수사로 절도범을 검거했다는 뉴스가 지역 사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14일 파주 지역 SNS 커뮤니티에 “골프채 절도범 30시간만에 검거”라는 제목과 함께 경찰관을 칭찬하는 글이 올라왔다.칭찬글의 주인공은 ‘운정야당지구대’ 김지수 경장과 윤태연 순경으로 그들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도시관광공사 임원진 낙하산 인사설이 나도는 가운데, 노조가 성명서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이는 얼마전까지 김경일 파주시장의 000 정무실장이 사표를 내고 공사 사장에 지원, 내정이 확실시 되고 있고 1년전까지 김 시장의 경기도의원 시절 같이 활동했던 000 도 의원 비례대표가 경영본부장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회전문 인사가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 파주읍 용주골 성매매집결지 여성들과 인근 상인, 관계자들은 탈성매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관계 당국과 극렬한 대립각 속에 시위에 나섰다.<관련기사 본보 홈페이지 02.19, 지면 196호 2면, 성매매업소 종사자 청원서 시의회 계류중···직무유기?, 홈페이지 03.14 파주시의회, 시민이 낸 청원서 ‘불수리 처리’>지난
본 신문(인터넷)은 지난 2월 9일자(지면은 2월 23일자) 위 제목의 보도에서 B 시의원의 말을 인용하여 응시자 A씨에 대해 “관용차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드론 관련 업무일지도 제대로 정리된 것도 없다. 시정을 어지럽힌 부분이 있고 업무 진척 미흡·미진 등 20여 차례의 업무 관련 자료 요청에도 제출하지 않았다” 고 보도했습니다.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A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13일, 탄현면 법흥리 일원 통일동산지구의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2월 통일동산지구 재정비 용역을 착수한 후 실효성 있는 재정비가 될 수 있도록 미개발 토지소유주의 사업계획 조회 및 주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지구단위계획(안)을 마련했다. 이후 2월 23일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소방서(서장 정찬영)는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를 위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3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등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신고 대상은 다중이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는 3월 7일 불법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 17대를 읍·면·동에 배부해,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의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은 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특히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CCTV 설치 요구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파주시는 올해 총 6,500만원의 예산을 편성, 이동식 CCTV 17대를 추가
[파주시대 김영중기자]= 파주시어촌계 소속 어민들이 어선 동력 증강으로 안정된 조건에서 조업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관련기사 : 본보 인터넷 게재, 22.06.14 ‘어선 출력 저하로 어민들 안전사고에 노출’, 22.08.31 이성철 시의장 ‘어촌계 규제 완화 위한 간담회 참석’> 관련해 앞서 파주시어촌계와 소속 5선단 어민들은 수년간 밀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