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조인연 의원은 20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북파주 농촌 살리기 운동은 한다’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조인연 의원은 “파평은 미군이 떠난 후 생계유지를 위해 리비교 강 건너 북방영농을 할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지뢰와 폭발물 사고로 죽거나 불구가 되었다”며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 한양수 의원은 20일 제21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시농업과 친환경농업을 근간으로 하는 6차산업, 파주시의 약초산업 발전방안과 푸드 플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한양수 의원은 “서울, 경기도의 시민들이 파주로 출근해 농업에 종사하고 다시 집으로 퇴근하는 도시농업인을 위한 임대단지 조성이 필
이효숙 파주시의회 의원이 조선시대 교육기관이며 파주시 향토문화 유적지인 적성향교 방문객의 불편 민원을 해소했다. 19일 파주시의회와 이효숙 시의원에 따르면 올 해 초 한국의 전통문화 체험과 교육의 장으로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적성향교 앞마당 부지 정비가 안 돼 많은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이에 이 의원은 현장을 방문, 불편한 점
손배찬 파주시의회 의장은 지난 15일 시의회에서 대만 삼협JC(국제청년상회) 대표단을 접견했다. 이날 파주시의원들과 대표단은 파주시와 대만 삼협, 양 도시간 상생발전과 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 후 파주시의회 회의장 등 시설을 견학했다. 대표단은 파주시의회의 열렬한 환대에 감사하며, 오늘 방문을 통해 파주시의회와 좋은 유대관계를 오랜 기간 유지하기를 기원한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213회 파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 한 해 파주시의 살림살이를 결정하는 2020년도 본예산을 비롯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10월 임시회가 취소돼 미처 살피지 못한 조례안 등을 재정비하는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총 39건의 안건을 심도있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가 지난 7일 ‘2019 청주 공예비엔날레’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문화예술 콘텐츠 확충 방안 모색을 위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벤치마킹은 문화체육관광발전 연구단체 목진혁 대표의원의 제안으로 바쁜 의정활동 가운데 이뤄졌다. ‘미래와 꿈의 공예-몽유도원이 펼쳐지다’라는 주제로 10월 8일부터 11월 1
파주시의회 제212회 임시회가 11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2회 파주시 추가경정예산안 및 상하수도사업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24건을 심의·의결했다.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파주시 청년배당 지급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파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
파주시의회 제212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는 위원장 조인연 의원, 간사에 박은주 의원을 각각 선출하고 6일부터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 예결위 의원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최유각·안소희·박대성·박은주 의원, 도시산업위원회 소속 안명규·조인연·한양수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위는 주민 편익과 직결된 생활 SOC 사업 추진 등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오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을 위한 제212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활동에 들어간다.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청취하고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 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 마지막날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파주시는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통 복지 서비스인 ‘파주시 천원택시’를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일부터 30개 마을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 4월 1일 시범마을 운행을 시작한 파주시 천원택시는 시범운행 이후 교통이 불편한 마을에서 지속적인 요청이 있어 추가마을 신청을 받아 지난 8월 2일 천원택시위원회에서 적성면 적암리 등 16개 추가
파주시의회는 지난 29일 임진각 ‘DMZ 평화의 길’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파주 DMZ평화의 길은 지난 10일부터 정식 개방한 구간으로 임진각에서 시작해 DMZ생태탐방로를 거쳐 도라전망대~A통문~철거 감시초소(GP)까지 이동하는 경로다. 전체구간은 약21㎞, 소요시간은 3시간 가량이다. 손배찬 의장을 비롯한 최창호, 최유각, 이용욱, 박대성, 한양수, 목진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8일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해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 예정돼 있는 행정사무감사에 관한 계획서 작성과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목진혁
파주시의회는 19일 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07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총 85일간의 2018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지난달 20일부터 30일간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목진혁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점검에 관한 조례안’ 등 총 34건
파주시의회 한양수·이효숙 의원이 지난 11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경기도 북부시군의장협의회 주관 제4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을 수상했다. 한양수 의원은 지역주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민생안정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역 문제 해결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경제활성화 분야 우수의원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효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 시
파주시는 지난 11일 파주시청에서 파주시의회 의원의 의정비 결정을 위한 ‘파주시 의정비심위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의회 의정비를 2.6%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2014년 동결 이후 5년만에 2018년도 공무원 보수인상률 2.6%만큼 인상하는 것이다. 심의위원회는 주민수, 재정능력, 공무원보수인상률, 의정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