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농협(조합장 백운경)이 로컬푸드 직매장을 새단장하고 확장 이전해 지난 30일 개장했다. 이에 따라 조리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확장 이전 개장을 계기로 로컬푸드 저변 확대와 관내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초 로컬푸드 직매장은 농협건물 지하에서 임시로 운영해 오다가 조리읍 봉천로 12 소재 건물 1층에 총 사업비 3억1800만원
교통안전공단 성산검사소는 지난 18일 1촌1사 자매결연 마을인 파주시 조리읍 능안리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 농촌봉사 활동에 나섰다.이날 직원들은 모내기 작업을 위해 모판 4,500장을 만들고 완성된 모판을 논으로 옮겨 못자리를 설치했다.또한, 교통안전공단 직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농기계 및 자동차 안전점검도 같이 실시했다. 고기풍 조리읍 능안리장은 “요즘 귀
푸른파주21실천협의회는 ‘2014 지구사랑 환경 벽화그리기 대회’를 통해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5리 전나무골이 명품 벽화마을로 변신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벽화그리기 대회는 지구사랑과 환경, 전나무골 마을이야기를 주제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봉일천5리에서 열렸으며 파주시 초·중·고등학교에서 20개팀이 참가해 마을 공장 벽면에 환경벽화를 그렸다. 대
조리읍은 10월 22일 오전 10시 실버경찰대,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명무실한 대원리 상가 앞 인도 환경정화를 실시해 주민에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게 복구했다. 조리읍실버경찰대(대장 임재열) 대원 40명 어르신들이 정기적인 활동을 통해 이번에는 대원리 지역에 인도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흙과 잡초가 우거져 인도 바깥쪽 경계석이 없어진 상태여
조리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장준)는 제9회 통일로미술대회를 오는 13일 조리읍 하니랜드에서 개최한다. 문화의 도시 및 자연의 소중함을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일깨워 주기 위해 2005년부터 개최돼 제9회째를 맞는 통일로 미술대회는 “역사의 숨결과 자연이 살아 숨쉬는 파주”란 주제로 개최되며, 유치부와 초·중·고등학생이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파주시대>=조리읍은 지난 27일 읍사무소 주차장에서 기탁받은 물품을 찾아가서 지원하는 이동푸드마켓을 실시했다. 이날 조리읍 기초수급자 150여 가구가 이동푸드마켓의 수혜를 받았으며, 주부교실 회원들과 조리읍 부녀회 등 봉사자들이 행사의 진행을 도우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더운 날씨를 고려해 사전에 7종류의 식품 꾸러미로 미리
파주시 조리읍에서는 지난 13일 오전 7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주민, 읍직원 등 24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살기좋은 조리를 만들기 위해 8월『클린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여름의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시민참여 환경정화 운동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가늠
조리읍은 6월11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 주민, 읍직원 등 24개 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클린데이』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클린데이 행사는 주민 다중이용시설의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함께 다가올 장마철 수해예방을 위해 시가지 맨홀, 배수로에 적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청소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해 쓰레기 3톤, 불법 유동광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