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시작된 지난 7월 30일 광탄면사무소 앞마당은 아이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가득했다. 도시외곽 농촌의 문화 소외지대 저소득층 아동들의 꿈을 북돋우고자 광탄작은도서관(관장 김순복)을 주축으로 광탄면 저소득층 아동 37명이 자원봉사자와 함께 양주시에 위치한 송암스페이스센터 내 우주체험교실 별자리 탐방을 나섰기 때문이다. 광탄면사무소에서는 여름방학
이미선<사진 외쪽에서 두번째> 광탄 한우리회 회원들은 지적장애인시설인 겨자씨 사랑의집을 15년간 찾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재료준비가 끝나고 점심준비를 위해 경쾌한 리듬에 맞춰 도마질을 <파주시대 김영중 기자>파주연천축협 광탄면 한우리회(회장 이선민)는 이번에도 어김없이 겨자씨 사랑의집 지적장애시설을 찾았다. 광탄면 발랑리에 시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