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 종합민원실 옆 부지에 2층, 연면적 2,000㎡ 증축시청 밖에 분산된 민원부서 입주시켜 민원인 불편 해소45억원 들여서 2017년 10월 준공 예정 파주시청과 주변에 흩어져 있는 민원 담당부서를 찾아 발품을 팔던 민원인들의 불편이 덜어질 전망이다. 11일 파주시는 2017년 10월까지 종합민원실을 증축, 시청 밖에 분산된 민원부서들을 입주시킬 것이라고
최근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해외여행객이 급증하면서 공항버스 5600번 증차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11일부터 6회 증회 운행을 개시했다. 공항버스 5600번은 파주 문산에서 월롱, 금촌, 운정 지역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으로 직행하는 노선이다. 기존에 일 12회를 운행하면서 배차간격이 60~120분으로 시간대에 따라 최대 2시간을 기다려야 이용이 가능했다. 이에
파평면 율곡리에 소재한 율곡수목원에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촬영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 7일 율곡수목원의 여름 숲을 배경으로 작은 오두막에서 주인공인 김희애와 지진희가 만나는 장면이 방영됐다. 율곡수목원은 작년 임시개원 이후 일반인에게 개방되면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받아왔다. 수목원을 감싸는 참나무림과 그 안에 테마별로 조성
파주시는 10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재홍 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과장급 이상 공무원, 1군단과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로 49회를 맞는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연습 실시 전 1군단의 군 준비상황과 을지연습 주요사항 및 분야별 주요 연습계획 보고순으로 진행됐다. 2016년 을지연습
파주시가 8월 8일자로 조리읍, 교하동 등 4개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추가 설치해 ‘읍면동 복지허브화’ 추진 기반을 조기 완료했다. 지난 6월말 읍면동 복지허브화를 이끌어 나갈 선도 지역 3개 읍?동을 선정, 이들 지역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한 바 있다. ‘읍면동 복지허브화’란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파주시는 지난 7월 5급 이상 승진·전보인사에 이어 8월 8일자로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6급 20명, 7급 41명, 8급 40명 등 총 101명이 승진하고 6급 이하 151명에 대한 전보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하수도과 장진구, 건축과 주재규, 안전총괄과 이은순 6급 등 101명의 대규모 승진인원을 배출해 직원의
파주시 광역버스인 200번, 2200번이 8월 8일(월)부터 홍대입구역까지 연장 운행된다. 200번, 2200번은 헤이리, 출판도시 및 교하지구에서 고양(일산)과 서울(합정)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시민들의 출·퇴근 및 여가생활을 책임지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종점인 합정역은 홍대입구역에 비해 환승여건이 나빠 이용승객의 불편민원이 꾸준히 제기됐었다. 특히
공릉천 자전거도로와 운정신도시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연결로가 개선될 전망이다. 4일 파주시에 따르면, 공릉천 자전거 도로는 2014년 10월 조리읍 장곡리(농협하나로마트)에서 영천배수갑문까지 13㎞구간을 개통해 지역주민들의 명소로 자리잡았으나 운정신도시 소리천에서 공릉천 자전거도로 연결구간이 경사가 심하고 회전반경이 짧아 이용자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있었다.
파주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부정축산물 사전차단을 위해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8월 31일까지 특별 지도 ·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대상은 중·대형마트 축산물판매업체, 식육포장처리업체 등 533곳이며 수입고기의 한우고기 둔갑판매행위, 쇠고기 등급을 속여 부당이득을 챙기는 행위,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보관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이
경기도가 주관한 2016년 상반기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결과 파주시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방재정 조기집행 평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상반기 예산집행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파주시는 지난 행정자치부 주관 평가에서 전국 75개 시 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단체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 경기도 평가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며 특별
파주시는 8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54일간 ‘2016년 3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는 주민의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키기 위한 것이다. 특별사실조사의 중점정리 내용은 ▶허위 전입신고로 인해 동일 주소 내에 2세대 이상 구성 세대 ▶90세 이상 고령자(1926.6.30. 이전 출생자) 거
파주시가 8월에 부과하는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11년 만에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했다. 시는 1일 이번 인상은 사회복지 수요 증가와 물가상승 등 경제 여건 변화를 고려했으며, 행정자치부의 세율 인상 권고 불이행 시 지방교부세 패널티를 받게 돼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말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파주시의회 심의과정을 거쳐 ‘파주시
파주시는 지난달부터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대상으로 주차질서 POP 봉사단을 꾸려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청소년 봉사단은 불법주정차 단속활동 참관과 주차질서 안내문 배포를 하며 관내 주정차 실태를 몸소 체험하게 된다. 기초질서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에 운전자가 된 이후에도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접수는 나눔포털(www.n
파주시는 시민의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어린이, 청소년, 어르신 맞춤형 생활안전 동영상을 제작 완료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에 배부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 중고등학교와 어르신을 위한 안전교육 동영상 배부에 이어, 이번 달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 160여곳에 안전교육 동영상 파일을 CD로 제작 보급했다. 관내 500여곳
임대사업자의 참여가 확정됨에 따라 정비사업구역 지정 후 사업추진 방향을 찾지 못하고 7년여간 지체돼 오던 재개발 사업이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파주시는 뉴스테이 연계형 재개발사업 추진과 관련 최근 확정된 GTX, 3호선 연장 등 교통개선 대책, LG디스플레이의 P10공장 증설에 따른 근로자 주거 수요 증가, 기반시설 설치비용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