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한?육우 농가 304호 총 5,005두를 대상으로 브루셀라병 일제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브루셀라는 사람과 소에 모두 감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서 임신한 소에 감염될 경우 유산·사산을 유발해 축산 농가의 큰 경제적 손실을 일으킨다. 또한 사람에게 감염 시 파상열, 관절통 등을 일으키는 제2종 법정전염병
파주시는 서울시로의 출퇴근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층버스 8대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파주와 서울을 왕복하는 광역버스 노선은 출퇴근 시간대 이용승객이 집중돼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입석으로 인한 불편 및 사고 위험으로 지속적으로 증차 민원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용승객 편의 제공을 위해 노선 증차를 진행했으나, 적자운행에 따른 운송업체
파주시는 지난 10일 공릉천 자전거도로와 운정신도시를 연결하는 자전거도로 연결로 개선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공릉천 자전거도로는 지역주민들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으나, 운정신도시 소리천에서 공릉천 자전거도로 연결구간이 경사가 심하고 회전반경이 짧아 이용자이 불편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파주시는 종단경사를 조정하고 자전거 진입램프를 설치하기 위해 총 사
“탁 터놓고 얘기합시다~” 이재홍 시장의 민선6기 하반기 생활밀착·감성행정으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파주시 민선6기 전반기가 GTX·3호선의 파주 연장, 서울~문산간 고속도로 착공 등 파주발전의 큰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교통인프라 확충에 집중해 왔다면, 민선6기 하반기는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헤아리기 위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에 초
LG디스플레이 파주P10 공장 증설의 원활한 사업지원을 위해 폐수종말처리시설 건설 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파주시는 파주LCD 폐수종말처리시설 설치사업 국비 303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파주LCD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LG디스플레이에서 지난해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증설 중인 파주P10 공장의 가동시기에 맞춰, 증가되는 공장폐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파주시는 역점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확정하고 10월 10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행정자치부 ‘기능·인력 재배치 지침’에 따라 유사·중복, 비효율적 기능·인력을 통폐합·감축해 신규·역점사업에 재배치하기 위해 시행됐으며, 이를 통해 파주시는 관광·의료·농업 분야 등 5개 역점사업 전담팀을 신설하게 돼 민선6기 역점사업 추진이 더욱 힘을
파주시가 운영하는 「물사랑 파주人 아카데미」가 어린이 물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11월까지 초등학교 3군데 100여명이 예약을 마쳤고, 내년 봄까지 4군데 초등학교 150여명의 학생들이 방문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물의 소중함과 물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내 각 가정에 사용하는 물이 어떻게
파주시는 10월 6일 검산동~공릉천 간 자전거길 연결도로(L=100m)를 착공했다고 밝혔다. 조리읍 장곡리(하나로마트)에서 영천배수갑문까지 이어진 공릉천 자전거도로는 2014년 10월 13일 개통된 이래 파주시의 대표적인 자전거 코스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일부지역의 경우 자전거도로까지 연결되는 도로가 부족해 지역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왔다. 파주시는 2
파주시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7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고, 해당 읍면동 사무소(주민센터)의 명칭을 변경했다. 신설된 7개 ‘맞춤형복지팀’은 인근 읍면동까지 함께 관할함으로써 16개 읍면동의 지역 주민이 모두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받게 됐다. ‘맞춤형복지팀’ 신설과 함께 읍면동 사무소(주민센터)의 명칭이 변경된
파주시는 지난 2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정부3.0 실천과제 담당자를 대상으로 추진 상황에 대한 중간점검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중간점검은 국정과제인 정부3.0이 추진 4년차에 접어들면서, 성과 확산 및 내재화를 위하여 파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1부서 1과제 추진 상황 점검을 통해 파주시의 정부3.0의 방향성을 되짚어 보기 위해 실시했다.
파주시는 458억 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27일 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파주시 총 예산은 9948억 원에서 4.6% 늘어난 1조 406억 원 규모로, 이는 1996년 시승격 당시 총예산 2132억 원에서 5배나 증가한 것이다. 일반회계는 지난 제1회 추경보다 435억 원 증
민선6기 이재홍 시장의 공약이행이 현재까지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선6기 파주시 공약사항 총 67건 중에 39건이 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 추진 중으로 58.2%의 공약이행 완료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7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전국 226개 기초단체를 대상으로 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를 받았던
파주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말까지 생후 6~12개월 미만(2015. 10. 1 ~ 2016. 6. 30 출생)영아를 대상으로 독감 무료접종을 관내 민간 병(의)원 61곳에서 3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는 한정된 백신물량 사정으로 12개월 미만 영아를 우선지원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생후6-59개월 어린이 전체에 대해 무료접종을 계획하고 있다.
파주시는 공동주택 입찰관련 각종 비리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국토교통부의 K-apt(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전자입찰시스템을 지난 7월부터 실시, 일일 모니터링을 통한 공동주택관리 입찰투명성 강화에 나섰다. K-apt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화, 체계화, 정보화를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관리비, 전자입찰, 외부회계감사
파주시는 특수상황지역 지원 사업으로 국비 70억 원이 2017년 정부 예산안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특수상황지역이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한 접경지역으로 파주시 전체가 특수상황지역에 해당되며 일반 국비가 아닌 지역발전 특별회계를 통해 최대 80%까지 국비가 지원된다. 그동안 특성화마을 조성사업, 법원 소도읍 육성사업, 지표수보강개발사업, 운정~능안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