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우영)은 행정자치부 주관한 2016년 개인정보 최종평가 결과 92.11점을 받아 지방공기업 평균 85.32점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45개 중앙부처, 245개 광역·기초자치단체 및 산하기관·지방공기업 등 75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보호대책 수립 및 이행, 침해대책 수립 등 3
파주시가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반영된 ‘GTX 파주 연장’ 사업과 ‘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사업 추진을 위해 5일 ‘파주시 철도망 효율화 구축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준태 파주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이 참석했다. ‘파주시 철도망 효율화 구축방안 연구용역’은 지난해 12월 16일 한국교통
파주시는 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상수도시설 사업에 46억 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세부 사업은 △급수구역 확대 △노후관 교체 △노후 주택의 옥내급수관 개량 △소화전 보강사업 등이다. 시는 물 복지 실현을 위한 급수구역 확대를 위해 조리읍 뇌조리 소규모 공단 및 적성면 설마리 감악산 힐링파크 등 6개 지역에 10억
현안사항·업무계획의 신속한 파악으로 공백 없는 업무 추진시장 권한대행 체제, 부시장 이·취임에도 시정 연속성 확보 파주시는 1월 4일부터 9일까지 신임 김준태 부시장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업무보고는 4일 오전 10시 각 담당관을 시작으로 국·소·단별로 진행되며, 각 부서장이 당면 현안사항과 2017년 업무계획을 심도 있게 보고하고 의견을 교환하게 된
파주시민의 관점에서 시정 소식만을 전달하던 ‘파주 투데이’를 올해부터는 시민 참여형 방송으로 발전시킨다. 4일 시에 따르면, 파주투데이는 시정의 다양한 소식을 생동감 있는 현장 취재와 시민 인터뷰를 통해 일일 뉴스로 제작, 시 홈페이지와 IPTV 방송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기존에는 매주 1회 시정뉴스를 담은 ‘싱싱영상뉴스’를 제작해 방영했으나 지난 201
파주시는 지난 2일 통일대교와 전진교 검문초소에 민통초소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대형 비가림 캐노피 설치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통일대교는 1998년 개통되어 제3땅굴, 개성공단, 판문점 등 민간인출입통제구역의 출입을 검문하는 곳으로 최근 안보관광 활성화로 연간 130만 명의 내?외국인과 관광객이 출입하는 곳이다. 기존 민통초소는 개방형으로 비,
파주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부시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AI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3일 오전 김준태 부시장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현장에서 차량 통제, 소독 등 방역 추진상황을 지켜본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광탄면 방축삼거리에 위치한 광탄삼거리와 적
도시농업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파주시가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2017년 파주희망농장 농장주를 오는 16일부터 신청받는다. 특히, 올해 파주희망농장은 금촌 1곳만 운영되며 총 1700구좌 조성, 1구좌당 16.5㎡(5평)씩 분양할 예정으로 신청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파주희망농장 참여 신청은 파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1가족당 1구좌씩
파주시는 2016년 막바지까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 한 결과 특별조정교부금 등 27억5000만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연말이라 중앙부처 및 경기도 예산배정이 모두 끝났을 거라는 상식에서 벗어나 막바지까지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 했다. 그 결과 야당동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악취제거와 교통제증 해소를 위한 야당
정유년 첫 근무일인 1월 2일, 파주시가 차분한 가운데 업무를 시작했다. 시장 권한대행 김준태 신임 부시장은 국·소·단장과의 회의 개최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회의에서 “지금 파주시의 상황은 가장이 잠시 자리를 비운 것과 같다. 남아 있는 가족들이 합심해 어려움을 극복해 가야 한다”며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과 특히 AI
파주시는 불법광고물 단속·정비에 공헌한 기관으로 ‘금촌1동’ 과 ‘파주읍’을 읍·면·동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하고 구랍 3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이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가졌다. 2일 시에 따르면, 금촌1동은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적극적으로 실시해 행정청의 광고물정비의 사각지대 및 시간대를 극복 정비목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
파주시는 경기도가 시행중인 답곡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에 편입되는 토지보상을 재착수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32,968백만원인 이 사업은 파평면 금파리~적성면 자장리 일원 4.5km(축제 및 호안 8.7km)구간으로, 2019년 2월 준공될 예정이다. 앞서 파평면 금파~눌노 구간 보상협의를 진행해 약 90%의 보상협의를 완료했다. 잔여 사업구간에 대한 토지
지난 9월 경주지진 이후, 지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파주시는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진발생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학교 운동장과 넓은 공터 등 지진대피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진대피소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구조물 파손과 낙하로부터 안전한 학교 운동장 68곳과 넓은 공터, 공원 12곳 등 옥외대피소 80곳으로, 학교 시설 중 내진
▲운정 다목적체육관 조감도민선6기 시정목표인 “생활이 즐거운 파주” 건설을 위해 파주시는 2017년 3곳에 공공체육시설을 확충하고 6곳에 체육시설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2017년 3월 파주시 최대 인구밀집 지역인 운정신도시에 14만 운정시민의 숙원인 운정 다목적체육관 착공으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총사업비 140억 원이 투자
파주시는 2017년 ‘시민의 마음으로 파주를 가꾸기’ 위해 1조524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파주시 직접시행 사업비 9916억원과 정부와 경기도 시행 사업비 5328억 원 등 총 1조5244억 원이 오롯이 파주시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GTX 파주연장 ▲서울∼문산 고속도로 건설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 ▲용주골 창조문화밸리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