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예쁜간판 우수공모작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연장 공고하고 5월 15일부터 6월 2일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당초 3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불법?미관저해?노후 간판개선 지원사업과 예쁜간판 우수공모작 지원사업 등 2개 부분으로 나눠 신청 받았으나 ‘예쁜간판 우수공모작 설치 지원사업’ 부분은 신청자가 미달돼 연장 접수를 받는다. ‘예쁜간판 우
김준태 부시장은 지난 22일 광탄면 영장리 소재 원진목장을 방문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조기 추진을 위한 진행사항을 파악하고 축산농가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는 중앙부처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무허가 축산에 대한 지자체장의 관심 제고와 적법화 조기 추진을 위한 현장방문 협조 요구로 이뤄졌다. 부시장을 비롯해 광탄면 축산계장과 농축산과장·광탄면장·축
파주시는 7월(6월 사용분)부터 상수도 요금을 10%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서민 가계부담을 고려해 수도요금 인상을 억제해 왔으나 2016년 기준으로 상수도공기업 재정적자가 80억에 이르고 광역상수도 원수값의 인상과 생산원가보다 낮게 공급되는 수도요금으로 적자폭이 커지고 있어 재정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2017년 5월 가정용 요금기준 파주시는
파주시는 품목농업인연구회의 인력양성 및 단체홍보를 위해 22일부터 24일까지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 1층 로비에서 생활원예·압화(누름꽃)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농업·압화연구회의 작품으로 도시원예를 홍보하고 단체를 널리 알리기 위함이다.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출신으로 구성된 도시농업·압화연구회원들의 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
파주시보건소가 치매의 조기 발견 및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이동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는 만 60세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이 힘든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 치매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이동상담실을 운영한다. 치매이동상담실은 치매예방을 위한 치매예방 수칙 3권(즐길 것)?3금(참을 것)?3(챙길 것)교육과 치매조기 발견을 위한
파주시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히 치료하면 90% 이상 완치 가능한 질병이기에 평소 암예방 수칙을 준수하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낮아질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암예방에 필요한 생활수칙은 ▲담배를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도 피하기 ▲채소와 과일을 충분하게 먹고 다채로운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하기 ▲음식을 짜지
파주시가 세계인의 날을 맞아 21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파주시 세계문화축제’를 금촌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세계인의 날은 다양한 민족?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007년부터 매년 5월 20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올해로 10회를 맞는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건강가정?
파주시는 국민안전처가 지난 해 실적을 바탕으로 선정한 ‘2017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226개 시·군·구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해 재난관리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에 이은 쾌거로 올해는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33조의 2에 따라 실시되며
파주시는 앞으로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해 생명·신체, 재산, 성폭력 등의 피해를 입거나피해 우려가 있는 경우에 일정절차를 거쳐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한 2차 피해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시행을 위한 주민등록법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파주시는 그동안 대통령 선거 60일 이전 금지행위로 인해 실시하지 못했던 무료건축상담실 운영을 17일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건축사와 함께하는 무료건축상담실’은 지난 2015년부터 총 71회 진행돼 125건의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해 가면서 관내 건축사들의 실력을 한껏 발휘하고 있다. 건축무료상담실 운영 장소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에 파주시 건축과(
파주시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시 제출해야 하는 도면(배치도, 평면도)을 건축담당 공무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작성해준다고 15일 밝혔다. 가설건축물 축조를 위한 신고대상 도면은 건축사 설계대상에 해당되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민원인의 경우 기본적인 도면작성에 익숙하지 않아 건축사사무소 등에 비용을 부담(약 50만 원 소요)하고 일을 처리해 왔다. 이에 파
▲금촌 로타리 파주시교육문화회관 앞 도로파주시가 가족과 연인의 달 5월을 맞아 파주 시내 이색나들이를 코스를 소개했다. 첫 번째 코스는 운정호수공원(유비파크)과도 가까운 운정카페거리 코스다. 운정이마트를 끼고 이팝나무 가로수길(3.7km)을 따라가다보면 운정카페거리에 다다른다. 개성 있는 카페, 맛집, 옷가게 등이 입점해 느낌 있는 카페거리가 형성돼있다.
파주시는 지난 4월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남해 및 서해 일부 지역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되면서 비브리오패혈증 감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비브리오패혈증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급성 패혈증이다. 매년 일반적으로 5~7월에 첫 환자가
파주시가 13일 소리천에서 올해 첫 POP(Power Of Paju People)운동을 시작한다. POP운동은 파주시민 스스로 파주를 안전하고 깨끗하게 가꾸기위해 지난 2014년부터 시작한 파주사랑 실천 운동이다. 파주시는 POP운동을 통해 파주의 고유한 브랜드로 자리잡은 파주사랑POP운동을 ‘상생과 공유, 나눔과 화합’의 상징으로 지속 발전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올해 1분기에 건축사가 현장조사 업무를 대행해 사용 승인한 '수임사무 건축물'에 대해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일제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축사 수임 건축물은 도시지역의 경우 연면적 100㎡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점검은 1분기에 건축사가 사용승인 처리한 총 195건이 대상이다. 파주시는 이를 위해 점검반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