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감악산 출렁다리와 둘레길 개통 이후 감악산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지난 25일 누적방문객수 70만명을 돌파했다. 파주시가 집계한 결과 지난 25일까지 감악산을 찾은 방문객은 평일 평균 1천300명, 주말 평균 9300명으로 총 누적 방문객 70만명이다. ‘감악산 라키스트 힐링테마파크’ 개장 10개월 만에 2011년 경기북부 대홍수 이전의
파주시는 지난 21일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 중인 멀티환승거점정류소를 ‘생활속으로, 현장속으로'를 통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멀티환승거점정류소는 기존 광역버스정류소를 개선해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과 환승질서를 확립하기위해 구축된 시설로 광역버스 전용 승강장, 줄서기 유도시설인 바닥표시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넓은 대기 공간 및 버스정보안내기 등
파주시 보건소는 26일 두원공과대학교(산학협력단장 이종석)와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파주시보건소장, 두원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협력 하에 파
파주시는 올해 3월부터 28주간 진행한 농업인대학 도시원예활동지도자양성반 교육 프로그램에서 수강생 20명이 원예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한국화훼장식협회가 주관한 이번 자격시험은 지난 달 17일 필기와 실기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그동안 16회에 걸쳐 치유원예·실내정원·텃밭조성 등과 관련된 도시원예의 이해·식물의 활용 이론 및 실습교육을
파주시는 지난 18일 법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공공미술프리즘과 법원읍, 파주경찰서, 법원읍파출소, 법원읍 법원 6리 등과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미술프리즘은 삼성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나눔과 꿈-구(舊)집창촌 지역에서 생활하는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한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 생활 취약
파주시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리 비리에 대해 언론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어 관행적 취약분야인 장기수선계획 및 장기수선공사 집행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택 소유자로부터 장기수선충당금을 징수해 적립하고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관행·편의상 수선유지비 등으로 지출돼 소유자가 부담할 장기수선계획 공
파주시는 지난 24일 파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로 21회를 맞는 파주장단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를 개최했다. 추진위원회는 이갑영 파주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 시의원, 농협, 농업인, 유관기관 등 분야별 대표자를 위원으로 위촉해 구성했다. 올해 파주장단콩축제 기본계획 및 분야별 대행업체 선정 등 축제의
파주시는 7월 25일 각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 중인 민간전문감사관 8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민간전문감사관 제도는 감사의 오류예방, 전문성과 투명성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2011년 도입됐으며 2년 임기로 운영돼 올해로 제4기를 맞았다. 기술사, 건축사, 공인회계사 등 특정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감사관은 향후 파주시에서 추진하는 대형공사장
파주시는 암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국가 5대 암 조기검진’ 홍보에 나섰다. 2017년은 ‘홀수연도 출생자 암검진의 해’로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2년마다), 위암과 유방암은 만40세 이상(2년마다), 간암은 만40세 이상(연 2회) 간암 고위험군, 대장암은 만50세 이상(매년) 등이 대상이다. 국가 암검진을 통해 5대 암(위, 간, 대장, 유방,
파주시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7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결과 대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지속되는 경기 둔화 해소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신속한 예산집행을 독려하고 그 실적을 평가하는 것으로 주요 평가기준은 1분기 예산집행 실적과 민간부분 집행실적 및 예산규모
파주시는 최근 가뭄, 폭염 등으로 돌발 병해충 발생이 급격히 증가해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대해 적기에 적절한 농약으로 방제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7월 중·하순을 1차 벼 병해충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농협을 통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약을 공급하는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1차 공동방제는 7월
파주시가 고질적인 세금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파주시는 그동안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해 체납차량(지방세+과태료) 번호판 야간 영치단속반을 편성·운영하고 추심경력자(2명)를 채용해 납세기피자 가택수색을 실시했다.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단속반 운영을 통해 지난 2015년 2309대를 영치해 6억3400만
파주시는 19일부터 율곡수목원에서 여름특별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모집 프로그램은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 유아숲체험’과 ‘여름 산림치유 프로그램(치유숲, 가족숲, 엄마활력숲, 실버숲)’이다.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 유아숲체험’은 유아(4~6세) 자녀와 부모가 같이 참가해 1시간 동안 숲에서 오감체험놀이, 자연관찰 등을 하며 유아의 인지 발달과
파주시는 농기계 사고로부터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17년 농업기계 등화장치(경광등) 부착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농업기계는 일반차량보다 속도가 낮고 야간 주행 시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충격 흡수 장치가 없어 작은 충돌에도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에 시는 농업인의 생명과 재
파주시는 AED(자동제세동기) 28대와 심폐소생술 연습대 16대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청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21일부터 설치한다. 앞서 파주시는 올해 각종 재난분야 평가결과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중앙부처와 경기도로부터 시상금 5억60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이 가운데 1억여 원을 이번 자동제세동기와 심폐소생술 설치에 투입한다. AED(자동제세동기)는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