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천변 임월교~문산역(문산1교) 구간에 도심 속 녹색 쉼터가 될 수 있는 가로공원이 조성된다. 3일 파주시에 따르면, ‘문산천변 걷기 좋은 가로공원 조성사업’은 2020년 경기 선형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녹지보전조례」 제4조 및 제7조, 「경기도 쌈지공원 지원 조례」 제3조에 의거 도비 2억, 시비 2억 총 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부양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돕기 위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을 조기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2020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할 수 있으며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http://apply.jobaba.net)를 통해 신청일 기준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
파주시는 코로나19 해외유입 차단을 위해 운영 중인 임시생활시설(조리읍 홍원연수원)의 운영인력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 30일부터 파주시 보건소와 환경수도사업단 인력을 임시생활시설 운영반으로 편성하고 2개반 8명이 근무해왔으나 4월 3일부터는 심야 취약시간대에 입소하는 시민들이 일시에 몰릴 것을 대비해 1일 3개반 15명이 근무한다. 파주시는
파주시는 제75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당초 4월 3일 율곡수목원에서 식목행사를 열고 시민 및 임업관련 단체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철쭉류 8천여 본을 식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전격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한기덕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 기준 아동수당을 받은 만 7세 미만 아동(2013년 4월생~2020년 3월생)이며 아동 1인당 40만 원 상당의 ‘아동돌봄쿠폰’이 지급된다. 이에 해당하는 아동은 2만8625명이며 소요예산은
파주시가 과수, 채소 등 재배농가의 농산물 출하조절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소규모 저온저장고 시설을 조기 지원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파주시는 올해 사업비 1억2000만 원을 투입해 35개 농가에 소규모 저온저장고 시설을 지원하기로 하고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 올 상반기 중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농협과 지자체
파주시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선유과선교 교차로에 컬러 주행 유도선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컬러 주행 유도선은 교차로와 인터체인지, 분기점 등에서 차로를 명확하게 안내하고 운전자의 시선을 유도하기 위해 눈에 잘 띄는 색상으로 차로에 설치하는 선이다. 선유과선교 교차로는 지방도359호선과 도시계획도로가 교차하는 비정형교차로며 길이 헷갈리기 쉬워 운전자가
파주시는 적성면에 거주하는 G씨(60대, 남)가 4월 1일 코로나19로 확진 받았다고 밝혔다. G씨가 파주시 관리 환자로 분류될 경우 파주시 6번째 확진환자가 된다. G씨는 3월 18일부터 27일까지 의정부성모병원에 입원했던 환자로, 퇴원 후 3월 31일 발열증상으로 자차를 이용, 명지병원(고양시 소재)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날 명지병원 병상
파주시는 경유차를 폐차하고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전환 구매할 경우 400만 원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당초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를 LPG 화물차로 전환하는 경우에만 지원했으나 이번 추가 공고를 통해 모든 경유차를 폐차하고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경우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매연저감장치(DPF)를 부착해 저공해조치를 한 차량도 의
파주시는 장기간 운영업소(24년 이상, 1995년 이전 영업신고) 중 30개소를 선정해 ‘노후 주방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업소는 오래된 환기시설을 청소하거나 교체하는 등의 위생상태 개선을 위한 시설개량 소요금액의 80%(50만 원 한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대상자 선정은 ▲장기간 운영업소 ▲조리장 위생관리상태, 개방형
파주시는 해외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무증상 해외입국자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임시생활시설(조리읍 홍원연수원)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입국자 가운데 코로나19 유증상자는 공항검역소 격리시설에서 즉시 검사하고, 무증상자는 자택으로 돌아가 주소지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는다. 이에 파주시는 증
파주시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에서 전광류, 네온류, 디지털광고물 등의 벽면이용 간판과 지주이용 간판을 추가 설치 할 수 있게 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와 파주시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세부 설치기준을 규정한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고시’를 개정하고 3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2019년 4월 통일동산 관광특구 지정에 따
파주시는 「파주시 관광시설 관리?운영 및 사용료 등 징수 조례」를 제정해 오는 4월 10일 공포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파주시 관광시설 관리?운영 및 사용료 등 징수 조례」는 관광사업소에서 운영·관리하는 제3땅굴, 감악산 및 마장호수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조례 제정과 동시에 「파주시 민북지역 안보관광시설사용
“코로나19, 45만4000명 파주시민 모두와 함께 극복해 나아가겠습니다”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파주형 긴급 생활안정자금’ 등 1000억 원을 편성했다. 지난 3월 30일 시에 의하면, 앞서(25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중소기업 등 지원을 위해 675억
파주시 금촌율목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지난 27일 파주시 최초로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를 받아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인가로 조합측은 올 상반기 중 보상 및 이주를 시작하게 되며 2021년 4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표적 원도심권 낙후지역인 금촌동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