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건축을 위한 도로관리대장 작성 및 제출 시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등 지하시설물 설치를 위해서 굴착 공사를 할 수 있는 지하권원 확보용 토지사용승낙서를 함께 받아 제출할 수 있도록 민원인 편의증진 행정 간소화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고 27일 밝혔다. 도로와 관련한 여러 규정을 종합하면 도로는 건축물이 도로에 접하도록 의무화해 이용자로 하여금 도로로 지정
파주시는 연간 60만 명이 방문하는 제3땅굴 갱도의 시설 안전강화를 위하여 ‘실시간 안전관제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되는 실시간 안전관제 서비스는 24개로 구성된 광센서를 통해 진동, 내공, 균열, 수직, 기울기, 온도 등 6종을 계측하고 이를 분석해 땅굴의 안전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기술이다. 제3땅굴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
파주시는 27일부터 안심밴드 착용, 동작감지 등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 기능 개선, 불시 점검을 통해 자가격리 이탈자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안심밴드란 안심밴드와 휴대폰 간 블루투스를 통해 ‘자가격리자 안전보호 앱’과 연계·구동해 핸드폰과 일정거리(20m) 이탈하거나 밴드를 훼손·절단하면 전담관리자에게 자동 통보하는 기능을 가진 밴드다. 안심밴드는
파주시는 각종 도시계획을 의결·자문하는 2년 임기의 도시계획위원회를 지난 17일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12기 도시계획위원회는 공무원(2명) 및 시의원(3명)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민간위원 도시계획(6명), 건축·주택(4명), 교통(3명), 환경(3명), 방재(2명), 경관(1명), 군사(1명) 등 총 25명으로 구성
파주시는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사업'을 오는 5월 10일까지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예산편성 등 과정에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여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재정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제도다. 대상은 시 소관사무로 주민불편 해소,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생활밀착형 소규모 투자사업이며 파주시민과 파주시에 영업소를
파주시는 지난 21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미군반환공여지를 평화의 상징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캠프하우즈 근린공원 조성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관계 공무원, 자문 위원 등이 참석해 공원 조성의 방향성과 도입시설의 공간계획 및 운영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캠프하우즈 평화공원
파주시는 오는 4월 27일부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총 74억 원의 한시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3월말 기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1만1949가구다. 이들 가구에게는 4월부터 7월까지 총 4개월분으로 ▲1인 가구 40만~52만 원 ▲2인 가구 68만~88만 원 ▲3인 가구 8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자금 4월 27일(월) 오후 2시부터 지급 시작소상공인, 취약계층, 아동 등 분야별 긴급 지원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을 주고자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시작으로 분야별 긴급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파주시는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파주형 긴급생활안정자금으로 소득, 나이에 상관없이 파주시민 4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공공 실외체육시설 운영 재개 방침에 따라 파주시도 24일부터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낮은 축구, 테니스, 야구 등 실외 체육시설을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운영이 재개되는 시설은 축구, 풋살, 테니스, 야구 등 실외체육시설 총 130개소이며 스포츠센터,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은 제외됐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실외체육시설
최종환 파주시장은 23일 파평면에 위치한 배 농가를 찾아 개화기 과수 저온피해 사전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최 시장은 이날 농업 현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저온피해와 늦서리 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철저한 예방적 과원관리를 당부했다. 최근 이상기온 현상으로 사과, 배등 주요 과수 만개기가 전년대비 2~11일, 평년대비 6~11일 빠를 것으로 예측하고
파주시는 올해 군부대 주변지역 7개 지원사업이 선정돼 총 10억96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이중 5억4800만 원은 도비로 충당한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이천리 군부대 주변 도로환경 개선사업 ▲웅담1리 배수로 정비 ▲군부대 주변지역 구거정비 ▲동문1리 마을안길 정비 ▲파평산대대 진입로 정비 ▲웅담1리 마을안길 정비 ▲1사단 신병교육대 화단 조성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임시휴원에 들어갔던 율곡수목원과 유아숲체험원 운영을 23일부터 재개한다. 다만, 산림치유프로그램과 유아숲체험프로그램 운영은 제외한다. 율곡수목원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이용객 안내를 통해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다만, 유증상자 및 최근 2주간 해외이용 경험자 등의 이용은 제한
파주시는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DMZ 관광재개를 위해 자동분사식 차량 소독시설을 추가로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확충한 차량 소독시설은 통일대교 북문이며 DMZ로 들어오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소독을 실시해 이전에 설치한 출차 차량 소독시설과 함께 양방향 모든 차량에 대해 24시간동안 방역하게 된다. 앞서 파주시
파주시는 국지도56호선 중 자유로와 접한 문발IC 및 4차선 500m에 대해 전면재포장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구간은 많은 통과교통량과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해 소성변형과 포트홀로 이용자 불편이 많은 구간이며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야간공사를 실시한다. 문발IC 포장공사에 따라 4월 24일 21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자유로(문산방향)~56호
파주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버스정류장, 상가 밀집지역 등에 길거리 쓰레기통을 제작해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들의 통행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길거리 쓰레기통을 6곳 추가 설치하고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 쓰레기통 5곳을 교체한다. 또한 기존 설치된 쓰레기통 102곳은 세척하는 등 주변환경을 정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