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전통시장 이용을 위해 악취차단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일 우선적으로 문산 선유시장 우수박스 맨홀 30개소에 악취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추후 사업의 효과성을 고려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한 사업비 확보 후 지역 내 전통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하수구 악취차단 시설 설치로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하
파주시는 학생, 학부모, 인근 주민 등 도로이용자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하기 위해 봉일천초등학교 등 4개소 앞 도로정비 공사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도로가 파손되는 등 노후 된 봉일천초, 용미초, 해솔중, 법원여중 앞 통학로를 재포장하고 차선 등의 노면표시를 재 도색하는 등의 정비를 계획하고 지난 9일 착공에 들어갔다. 학교 4개소의 도로정비 구
파주시는 지난 10일부터 해외 입국자 중 휴대전화 미소지 또는 저기능 휴대전화(2G) 이용자 15명에게 공용휴대전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외입국자 중 스마트폰이 없어 ‘자가격리자 안전 보호 앱’을 깔지 못하는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조치다. 지난 1일부터는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자가격리조치
파주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약 27억 원을 투입해 총 11개소(총 연장 4.9km)에 보도설치사업을 착수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설계를 마치고 상지석동 외 10개소에서 순차적으로 공사를 시작, 오는 6월까지 모든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향후 연차별로 사고 위험이 큰 학교 앞이나 마을회관 주변, 취락지역 연결 구간 등
파주시는 자체 출렁다리 유지관리 지침을 마련해 안전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에서 실시한 감악산과 마장호수 출렁다리 안전관리 실태점검 결과 관리상태가 매우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실태점검은 경기도내 설치?운영 중인 12개 출렁다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점검 결과를 토대로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마련해
파주시는 10일 임진각관광지내 불법으로 설치된 무허가 사설 기념조형물(조국통일선언문)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사전 통보하는 등 강력대응에 나섰다. 파주시는 토지소유자인 한국철도공사와 임진각 관광지 관리주체인 파주시에 사전 인·허가 절차 없이 설치된 사설 기념조형물에 대해 지난 9일 행위자인 (사)자원봉사단 만남 측에 문서로 일정기간까지 자진철거 원상복구 명령
파주시는 기존 교육경비지원 사업의 범위를 확대해 온라인 원격교육을 지원하고 각 급 학교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긴급 필요 사업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부가 초·중·고 및 특수학교 신학기 온라인 개학을 발표함에 따라 9일 전국 중학교 및 고등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했다. 파주시는 온라인 개학 발표 이후 신속히 각 급 학교별 지원
파주시는 지난 8일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지부장 권순옥, 왼쪽)와 ‘파주시민 긴급 생활안정자금’의 신속하고 편리한 지급과 안전한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틀 앞서 6일 파주시가 시민들을 대신해 ‘파주시민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일괄적으로 신청 완료했고 4월 말까지 발급될 예정이다. 이 협약을 통해 시민들은 10만 원 또는 20만 원이
파주시는 9일 홈플러스 문산점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 권인욱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회장, 강주현 북부본부장, 정시몬 문산종합사회복지관장, 육언태 노인복지관장, 정학수 장애인종합복지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테마모금 ‘꽃보다 아름다운, 드림씨앗’ 사업은
파주시는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지원금 대상자에게 첫 지급했다고 8일 밝혔다.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매출감소와 임차료·인건비 지급곤란 등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첫 대상자에게 지원금 100만 원을 지급했다. 소상공인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은 4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사업장
파주시는 ‘2020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을 최종 선정,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3일까지 총 2억8500만 원의 사업비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는 읍·면 지역 15개, 동 지역 8개, 총 23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경합 끝에 최종 16개 사업을 선정했다. 읍·면 지역 1등은 파주읍 파주5리 마을살리기 협의체가 중심이 된 ‘술이홀 마을에서 놀
파주시가 평화공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0년도 남북교류협력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모두 3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월 17일부터 2월 27일 접수된 3개 사업은 사업내용의 적정성, 단체역량, 신청예산의 적정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제2회 평화도시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실시한 이번 공모는 평화·통
광탄면 용미리 일원의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를 위한 ‘용미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7일 파주시에 의하면 ‘용미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은 당초 용미리 일원에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생활하수를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국가하수도 정책에 따라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대신 기존 금촌공공하수처리시설을 증설하고, 발생하수를 이송(광탄→금촌)
파주시는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故정승재 주무관의 유족에게 서로돕기 모금액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지난해 9월부터 방역 최일선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혼신의 힘을 다하다 쓰러져 유명을 달리한 故정승재 주무관의 안타까운 사연에 파주시 공직자들이 위로의 마음을 모아 전달했다. 이날 최종환 시장은 파주시 공직자를 대표해 유족에게
파주시는 올해 첫 신설된 근로빈곤층 청년의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7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저축계좌는 일하는 차상위계층 청년이 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목돈 마련을 지원해 자립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이 매월 10만 원을 적립하면 정부지원금 30만 원이 함께 적립돼 3년간 유지할 경우 최대 1,440만 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