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에서 전광류, 네온류, 디지털광고물 등의 벽면이용 간판과 지주이용 간판을 추가 설치 할 수 있게 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와 파주시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세부 설치기준을 규정한 ‘옥외광고물 등의 특정구역 지정 고시’를 개정하고 31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은 2019년 4월 통일동산 관광특구 지정에 따
파주시는 「파주시 관광시설 관리?운영 및 사용료 등 징수 조례」를 제정해 오는 4월 10일 공포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파주시 관광시설 관리?운영 및 사용료 등 징수 조례」는 관광사업소에서 운영·관리하는 제3땅굴, 감악산 및 마장호수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운영의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조례 제정과 동시에 「파주시 민북지역 안보관광시설사용
“코로나19, 45만4000명 파주시민 모두와 함께 극복해 나아가겠습니다” 파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극복을 위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과 함께 ‘파주형 긴급 생활안정자금’ 등 1000억 원을 편성했다. 지난 3월 30일 시에 의하면, 앞서(25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중소기업 등 지원을 위해 675억
파주시 금촌율목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지난 27일 파주시 최초로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인가 고시를 받아 사업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인가로 조합측은 올 상반기 중 보상 및 이주를 시작하게 되며 2021년 4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표적 원도심권 낙후지역인 금촌동 일대의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공공임대료 80% 감면을 시행한다. 파주시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31일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이 부담하는 공유재산 임대 사용요율을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위기경보 단계별로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지난 3월 30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축으로 중소상인 및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가중되자 평일?주말?휴일 구분 없이 17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 유예하며 이는 코로나19 위기상황 종료 시까
파주시는 미국 방문 후 3월 18일 귀국해 파주에서 머물던 F씨(30대, 여)가 코로나19로 확진받았다고 밝혔다. F씨는 파주시 5번째 확진환자다. 서울시가 주소지인 F씨는 미국을 방문 후 3월 1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입국 이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에 소재한 친척 소유 사무실에 거주하며 서울 소재 직장으로 자가차량을 이용해 출퇴근했으며, 3월 2
파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올해 중 공공건축물 조기 착공을 적극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개발 등에 따라 인구증가 및 도시 가속화로 증가하는 행정수요를 해결하고 시민의 편의 증진을 위해 2016년 노후청사건립계획을 바탕으로 청사 및 공공건축물의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는 실시설계 등이 단계별로 추진 중이며 올
파주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27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2019년 운영상황을 공표했다. 3명의 옴부즈만으로 구성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작년 3월 18일부터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행정처분 및 행정제도로 시민 권리 침해, 불편, 부담을 주는 사항에 대해 공무원이 아닌 옴부즈만 위원이 제3자의 중립적 입장에서 상담하고 처리하는 업무를 수행해왔다. 2019년 1
파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미세먼지법)’이 지난 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미세먼지 계절관리제’가 시행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모든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수도권(경기, 서울, 인천) 운행이 제한된다. 또한 내년 1
파주시는 오는 4월부터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사업을 선정해 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된 ‘파주형 마을살리기 공모’를 통해 읍·면 지역 15개 사업, 동 지역 8개 사업 총 23개 사업을 접수했다. ▲주거환경, 경관개선 및 공공시설 개선을 통한 정주여건 마련 사업 ▲마을 자산 활용 사업 ▲문화
파주시는 26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관 비상경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종환 파주시장의 주재로 열렸으며 LH파주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지역 공공기관장 및 대규모 건설 현장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이날 참석자는 한 자리씩 띄어 앉아 간담회에 참여했다. 이날 간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 상반기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을 기존 3월 31일에서 6월 30일로 3개월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물질 배출 경유차 소유자에게 환경개선비용을 부담하도록 함으로써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재원을 합리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부과하는 것으로 이번에 부과된 부담금은
파주시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감악산·마장호수 출렁다리를 임시 폐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막고 일상을 되찾기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감염병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파주시는 감악산·마장호수 출렁다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위생물품을 비치하고 방역
2019년 12월 기준 2만7400여명 주민 이용택시 업계에 2억5000만 원 예산 지출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9년 4월 1일부터 운영한 ‘파주시 천원택시’가 운행 1주년을 맞았다. 파주는 도농복합도시로 면적이 넓고 농촌에는 인구가 산발적으로 분포돼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최종환 파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