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정책에 따라 2020년 파주 주말농장 개장일을 3월 27일에서 4월 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집중 방제 기간을 지정해 전염병을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한 정책으로 ‘국민 모두 이 기간 동안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안에 머무르며 밀집된 환경을 피하자’
파주시청, 임진각에서 화훼 직거래 장터 열려경영자금 지원 사업 등 적극적 지원 방안 마련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축소 또는 취소돼, 꽃 소비가 줄고 가격이 급락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소비활성화에 나서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파주시청과 임진각에서 직거래 장터를 열고 지역농가들이 생산한 장미, 국화
파주시는 경기도가 추진한 ‘경기 YES산단 육성사업’ 공모에 문발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으로 참여해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경기 YES산단 육성사업’은 국가재생사업에서 소외되는 중소규모 노후 일반산단을 대상으로 재정비를 지원해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여기서 YES는 Young, Easy, Smart의 앞 글자
파주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운수종사자 안전을 위해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할 경우에 한해 한시적으로 승차거부를 허용한다고 23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1월부터 개인택시조합 및 법인택시 업체와 매일 차량을 살균 소독하고 있으며 운수종사자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또한 차량 내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승객을 태
파주시는 폐기물 투기행위를 근절하고 폐기물 방치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담배꽁초 또는 쓰레기를 투기하거나 차량을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투기하는 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블랙박스나 휴대전화 등으로 촬영해 파주시 자원순환과(☎ 031-940-2486),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
파주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파주시청 종합민원실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민원실 특성상 민원인과 창구 직원이 근접한 거리에서 마주보고 소통하기 때문에 침방울로 인한 감염의 우려가 높다고 판단하고 모든 민원 창구에 투명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투명 가림막 설치는
원포인트 추경으로 소상공인, 위기가정 등에 총 672억 지원‘파주 살리기 All-in 프로젝트’2회 추경에 1000억 준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파주시가 서민 생계를 지키기 위해 총 672억(국·도비 포함)의 긴급지원 방안을 내놨다. 시는 우선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의 긴급생활안정자금를 지급한다. 지
파주시는 캐나다 유학 중 귀국한 유학생 F씨(파주시 5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F씨는 캐나다에서 지난 20일 16시경 귀국해 인천공항 검역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부모의 자가용을 이용, 교하동 자택으로 이동했다. 21일은 외출 없이 자택에만 머물렀으며 오후 16:20분경 인천공항 검역소로부터 양성 결과를 통보받고 19:30분경
파주시는 ‘지역현장과 함께,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목표로 2020년 파주시 규제개혁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업규제 개선 ▲시민생활 불편규제 개선 ▲규제혁신 추진을 위한 기반강화의 3대 추진분야를 설정하고 13개 세부 과제를 선정해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세부 추진과제로 지역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규제신고센
파주시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실시한 감사 결과를 담아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업무를 위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파주시는 공동주택과 관련된 민원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2018년 10월 조직개편 시 공동주택 감사팀을 신설했다. 또한 공동주택감사팀 신설 후 「파주시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감사 조례」에 따라 해당 아파트 입주자
파주시는 고양시·김포시와 함께 각종 감염병 공동대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고양시청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해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이 참석했으며 파주·고양·김포 3개 시의 코로나19 감염병 공동대응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선제적 대응과 위기극복을 위해 공동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 인접한 3개 시는 하나의
파주시가 기초 자치단체 최초로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지정으로 독자적인 남북교류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면서 파주시의 대북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북지원사업자 지정 제도는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는 대북 지원 사업의 질서와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2011년부터 운영됐다. 기존
파주시는 올해 처음으로 지역 내 음식점 및 영업점에 파주쌀 유통 확대를 위해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 시범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파주쌀 사용 음식점 차액 지원 사업은 파주쌀 소비를 촉진과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 음식점 등에서의 질 좋은 파주쌀 사용을 유도함으로써 쌀 생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역 내 음식점이나 기업, 병원, 단
파주시는 불법 현수막의 난립을 막고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시 지정 현수막 게시대 7개(42면)를 추가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추가 설치하는 현수막 게시대는 문산·파주읍, 파평면과 운정·금촌동 등 현수막 광고 수요가 많은 교차로 지점에 상업용 다단형 6개(36면)와 2019년 4월 개청한 월롱면 신청사 도로변에 행정용 1개(6면)다. 파주시는
파주시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이해 3월 18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농촌지역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수거 기간에는 지난겨울에 수거되지 못한 농촌폐비닐과 불법 소각 및 매립될 수 있는 영농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농촌폐비닐의 경우 마을 단위 또는 농가별로 수집해 흙, 돌 등 이물질을 제거하고 재질 및 색상별로 분리 배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