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주요 도로변이나 도심지, 농촌지역에 방치돼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폐가·축사·창고 등을 정비하기 위한 ‘노후불량시설물 정비사업’을 3월부터 추진한다. 파주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노후불량시설물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41개동의 불량시설물을 철거했으며 올해도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폐가·축사 등 17개
파주시의 총괄·공공건축가 제도가 순조롭게 정착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해 6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총괄·공공건축가 지원사업’에 경기도 최초로 선정돼 제1기 총괄·공공건축가 5명을 위촉하고 공공건축물의 기획 등에 대한 조정과 자문 등을 하는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를 도입했다. 현재 파주시에는 공사 진행 및 계획 단계인 공공청사 6개소(파주읍·법원읍·조리읍·
파주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 유휴지에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2020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 대상지 20개를 선정하고 총 5억2200백만 원의 사업비를 마을에 지원한다. 파주시는 2015년부터 매년 공개발표 오디션 심사를 통해 대상지를 선정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올해는 서면심사를 진행, 파평면 밤고지 마을 외 19개 마을이
수도권 근교농업의 이점을 살려 화훼농업의 소득화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식용꽃 상품화를 위한 재배기술연구가 추진된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1,360㎡(312평)규모에 지역적응이 가능한 식용꽃 품종 3종(목련, 메리골드, 맨드라미)등에 대해 다양한 실증시범재배를 연구하고 있으며 지역적응 꽃차를 발굴하고 고품질 생산체계 확립을 위한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이와
파주읍 연풍리가 ‘2020년 새뜰마을사업’(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작년 법원읍 새뜰마을사업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파주시가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새뜰마을사업’은 생활 취약지역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를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 주민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한 주민의 기본적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의
파주시는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경제?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2020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2억 1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조성(35ha), 미세먼지저감 조림(5ha) 조성 사업을 추진해 총 40ha의 벌채지에 11만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경제림은 양질의 목재를 생산 및 공급하기 위해
파주시는 5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 내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 3,059명에게 마스크(K-94) 3매씩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관 등 방문 최소화 및 외출 자제 방침에 따라 임산부 편의를 고려해 긴급 지원 마스크를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또한 보건소 방문 없이 임산부 관련 업무를 처리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신청을
파주시는 율곡수목원과 유아숲체험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일부터 임시 휴원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각종 홍보 안내문 부착, 개인위생용품 배부, 화장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수시 방역소독 등의 조치를 취하며 개방해 왔으나 최근 불특정 다수 방문객이 증가하고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전 시
파주시는 공공기관의 이전에 따른 금촌 구도심 공동화(空洞化)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접경지역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성사업’은 문화·복지 등 혜택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접경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적 특성을 살려 문화·체육·복지시설 및 군장병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을 조성하
파주시는 시민이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고 도시 주요 정보를 효율적으로 연계·운영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구축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해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공모에 선정돼 국비 6억 등 12억을 확보했으며 최근 사업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을 통해 도로 위의 교통사
하루 약 6만매씩 하나로마트 등 통해 판매마스크 절대부족 상황에서 구입난 해소에 큰 도움 코로나19로 전국적인 ‘마스크 난’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가 정부의 마스크 공적판매에 앞서 파주시장이 직접 나서 마스크를 확보, 공급해 시민들의 마스크 구입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을 뿐 아니라 한발 앞선 행정이 돋보이고 있다. 지난 2월 25일 정부의 마스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영세상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대폭 감면 한다고 3일 밝혔다. 파주시는 오는 5월 임시회를 거쳐 현행 5%가 적용되는 공유재산 사용요율을 한시적으로 1%만 적용하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하고 올해 상반기(6개월)동안의 임대료 80% 인하를 소급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 공유재산 4
파주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인 ‘DMZ Army Cafe’가 오는 4월 20일까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텀블벅’에서 DMZ에서 생산한 목련꽃차 판매를 통해 후원금을 모금한다. ‘DMZ Army Cafe’는 DMZ와 군(軍)을 활용한 식음·기념품·체험 상품을 개발해 DMZ를 평화관광 콘텐츠로 승화시키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소개하는 상품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3월 1일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한 참배를 조리읍 봉일천리 3.1운동 기념비에서 엄숙히 진행됐다. 이 날 참배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 신옥자 광복회 파주시지회장, 조리읍 사회단체장 등 20여명의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및 헌화·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는 2일부터 27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시민의 경험과 요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고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을 강화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마을에서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50명 이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참여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