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평화도시 조성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 그리기에 나섰다. 파주시는 ’파주시 평화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예산을 담은 제2회 추경예산안이 제217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 시정비전 아래 평화도시 조성을 위한 분야별·단계별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시 평화도시조성 기본
파주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영주권자와 결혼이주자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 달 20일부터 신청을 받은 파주형 긴급 생활지원금과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은 내국인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파주시와 경기도 조례가 개정돼 지급대상이 확대됐다. 지급 기준은 5월 4일 이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파주시에 체류 등록된 영주권자와 결혼이민자로 대상
파주시는 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용역을 완료하는 등 공단을 ‘파주도시 관광공사’로 전환하는데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월 시설관리공단 공사전환 타당성 용역을 발주해 최근 완료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오는 6월 조직변경동의안, 출자동의안, 조례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할 예정으로 안건이 의결되면 연내 공사 전환이 가능하게 된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파주시는 지난 16일 경기도·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과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소비 농특산물 특별 할인판매전을 임진각 주차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학교개학 연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생산자 단체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열렸으며 차로 이동해 농특산물 등을 구매하는 드라이브 스루(승차구매)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총
파주시는 파주환경순환센터 현대화사업 등 환경기초시설 신·증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위해 지난 12일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음식물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내구 연한이 초과된 노후 환경기초 시설의 교체 시기 도래와 유입 인구증가로 음식물을 포함한 일반쓰레기가 증가해 이로 인한 환경기초시설 신·증설이 시급한 실정이다.
파주시는 민통선 내 DMZ 평화관광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DMZ 평화관광을 대표하는 강원도 철원군, 고성군과 함께 DMZ 평화관광재개를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오는 20일 파주시장, 철원군수, 고성군수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임진각 DMZ생태지원센터에서 DMZ 평화관광 재개를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접경지역 지역경제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
임산부 전용차량 2대가 시험운행을 거쳐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 14일 시에 따르면 임산부 전용차량은 임산부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병원에 통원할 수 있도록 차량내부를 조성하고 안전물품 등을 비치해 쾌적한 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서기 위해 차량 외부에는 임산부 로고를 부착해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임신확인 후부터 출산
파주시는 최근 주택건설사업을 승인하며 지역경제와의 상생, 입주민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각종 조건을 명목화 하는 등 변화된 공동주택 행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파트 공사 현장에 파주시에서 생산하고 가공하는 제품과 운영하는 장비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건을 부여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주택건설사업은 사업주체
파주시가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 주관 ’제2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문화가치연구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 단체장의 민선7기 문화정책 공약을 대상으로 문화정책 전문가의 1·2차에 걸친 펑가위원회가 실현 가능성, 이행 실태, 지역문화 발전과 사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3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파주시는 기존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란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에 최대 10만 원까지 현금이나, 상품권, 쓰레기
파주시는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2020년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정부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 사업은 ‘2019년 총괄·공공건축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사업’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 전략 계획 수립 지원 사업은 지자체가 건축·도시 분야 민간전문가를 위촉해 공간환경전략계획을 수립할 경우
파주시는 여름철 빈번해지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미리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당부했다. 풍수해보험은 정부와 지자체가 주관하고 5개 민영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대설, 지진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볼 경우 손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대상시설은 주택(단독·공동)
파주시는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주체의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각종 공사?용역 시 발생하는 입주민간의 갈등과 불신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제공하는 ‘공동주택관리 자문단’을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자문대상은 1억 원 이상의 공사와 5000만 원 이상의 용역으로 해당 공동주택에서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통해 공사와 용역업체 선정 전,
파주시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파주시청 지방세민원실 1층에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세무서에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시 함께 신고하던 개인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자체 직접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세무서와 시청에 각각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 파주시는 납세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세무서와 시청 중 한 곳만 방문해도 종합소
파주시는 택시 정류장 43개소, 버스 정류장 160개소 바닥에 금연구역 표시 안내문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표지에는 택시·버스 정류장에서 10미터 이내는 금연구역이며 흡연 적발 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파주시는 공공장소 간접흡연 피해 방지와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불필요한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조례 제정 후 추진했다. 모든 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