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현재 시행 중인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파주시는 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한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경기도에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를 위한 규정 개정을 건의했으며 그 결과 지난 4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임대료 감면(50%)이 전국 시행됐다. 또한 7월
앞으로는 무허가 건축물을 포함한 건축물을 철거하거나 해체할 경우 공사 전 허가나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건축물 해체 허가·신고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사용가치를 유지·향상시키기 위해 건축물 관리법 제정에 따라 올해 5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어 무허가 건축물도 철거시에는 신고나 허가를 득해햐 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주요구
올 여름 폭염을 대비해 기존 무더위 쉼터 외에 운정신도시 내 소리천 보행교 하부 등 시원한 곳을 선정해 추가로 개방형 무더위 쉼터가 제공된다. 27일 파주시는 소리천에는 약 4.6km의 산책로가 설치돼 많은 시민들이 산책로를 이용하고 있으나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힐만한 장소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무더위 쉼터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소리천
파주시 율곡수목원은 매미나방 등 돌발해충 방제를 위해 페로몬(pheromone)으로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친환경방제방법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최근 온난한 기후 영향으로 급격하게 늘어난 매미나방은 천적이 없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성충 나방이 돼 수목뿐 아니라 주변미관을 해치고 불쾌감을 주는 등 피해를 주고 있다.율곡수목원은 친환
파주시는 시청 본관 출입구에 자동분사형 방역소독기를 설치해 코로나19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방역소독기의 센서가 출입자를 감지해 방역소독기를 통과하는 민원인에게 소독제가 자동으로 분사돼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소독한다. 또한 강력한 항균 및 항바이러스 살균력으로 방문 민원인 및 직원이 출입할 때 신발과 의복 등을 통해 옮겨질 수
파주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시행하는 희망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공릉천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에 들어간다.공릉천은 파주시 조리읍, 금촌동, 교하동을 통과해 한강 본류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어 시민들이 산책코스로 자주 찾는 곳이다. 그러나 최근 돼지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식물이
파주시는 2020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파주시는 올해 7억7500만 원(국비50%, 도비7.5%, 시비42.5%) 예산을 확보해 상반기에 85동을 철거 완료하고 7월부터 12월까지 152동을 추가 철거할 계획이다.해당 사업은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건축물의 해체·철거·처리 및 지붕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
파주시는 파평면에 위치한 스마트팜 실증시험포장에서 31개 품종의 콩 품종비교전시포를 운영해 품종별 특성연구 및 재배농가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한다고 23일 밝혔다.31개 품종의 비교전시포장 운영은 지난 6월 11일 10a(300평)면적에 우리 지역에서 선발된 장단백목, 전국 보급종인 대원콩 등의 종자를 파종해 재배하고 있다. 파주시가 콩의 본고장으로서 전국 지
파주시는 코로나19 관련 생활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는 음식점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심식당으로 지정한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개인용 접시 음식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3대 수칙을 성실히 이행하는 일반음식점으로 100곳을 안심식당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오는 8월 7일까지 지정을 원하는 일반음식점
파주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없는 깨끗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깨끗한 쓰레기 처리 감시원의 홍보 및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CCTV 영상과 신고포상금제도 등을 통해 불법 투기자를 끝까지 찾아내 과태료를 부과조치 한다고 밝혔다.2020년 국·도비를 지원받아 추진하는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은 쓰레기 불법투기 지도·점검 보조 업무, 주민 생활환경 청결활동 및 불법행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성된 야외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따라 폐쇄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실내 무더위쉼터 시설을 대체 또는 병행 운영하기 위해 야외 무더위쉼터를 조성하고 있다.야외 무더위쉼터 조성은 당초 172곳을 조성하는 것으로 계획했으나 쉼터를 이용하게 될 시민들의 의
최종환 시장은 지난 20일 운정행복센터에서 운정1·2·3동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최 시장은 이날 여권출장소와 운정1·2·3동을 둘러보고 민원응대로 어려움을 겪는 일선 민원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로부터 민원실 근무 애로사항을 듣고 민원처리 환경 및 근무여건 개선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며 소통
파주시는 매주 목요일 ‘찾아가는 주거복지 맞춤형 상담센터’를 운영해 취약계층이 거주하는 임대아파트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있다.지난 16일에는 운정3동 한빛마을6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진행했으며 이날 10여 명의 시민이 상담센터를 방문했다. 파주시 주택과와 운정3동 맞춤형복지팀 전문인력은 주거복지 관련 상담서비스 뿐만 아니라 생계, 의료, 취업난으로 인한 긴
최종환 파주시장은 취임 3년 차를 맞아 7월 한 달간 각계각층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갈 채비를 갖췄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다수가 한곳에 모이는 간담회 형식이 아닌 최종환 시장의 1:1 현장 방문 형식으로 진행됐다.먼저 최 시장은 7월 1일 코로나19에 맞서 시민의 안전을
파주시는 조선시대 최고의 명의로 알려진 구암 허준을 재조명하고 브랜드화하기 위한 ‘허준 동의보감 관광자원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시는 지난 17일 최종환 파주시장, 채수방 단장과 위원 및 관계공무원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자문단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시민자문단은 9명으로 조선무약 총괄이사와 한미양행 부사장을 역임한 채수방 위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