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14년 만에 시행되는 이번 특별조치법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경우와 소유권보존등기가 안된 부동산에 적용되며 읍·면지역은 토지와 건물, 동지역은 농지와 임야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더 건강한 파주 만들어가는 초석파주시는 파주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파주시 도시재생 시민기획단’을 구성하고 17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가졌다.파주시 도시재생 시민기획단은 파주시 도시재생의 실질적 주민참여 거버넌스 구축과 시민 참여의 구조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며 전문화 된 시민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한다.시민기획단은 도시
파주시 보건소는 드론을 활용해 적극적인 모기 유충방제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말라리아 원충 감염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말라리아 감염주의를 당부하고보건소 최초로 자체 드론을 구입했다.파주는 지리적으로 소하천 및 습지가 많아 모기 유충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방역이 취약한 북한을 통해 남하하는 말라리아 매개모기로 인해 타 시군과 달
파주시는 운정행복센터 행정동 1층에 여권출장소를 설치, 지난 13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파주시는 이날 처음으로 여권을 신청한 K씨(운정동 거주)에게 축하 꽃다발과 파주시 특산품을 선물했다.K씨는 “집과 가까운 운정에서 여권을 만들게 돼서 편하고 좋다”라고 말했다.시는 매년 여권수요가 늘어나면서 민원불편이 계속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외교부에 대행
최종환 파주시장은 16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최 시장은 이날 파주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문산자유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임원들과 함께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현장을 직접 살폈다.특히 파주시는 ▲파주페이 카드수수료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운전자금 한도 확대 ▲소상
▲ 임시시설 수용, 지정해 운영중인 경기인력개발원 전경해외입국 12명, 국내 감염 8명 등 총 20명 확진, 집단 감염사태 없어인근 지역 코로나19 집단 감염에도 파주 내 확진자 없어파주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전파를 막기 위해 접촉자 소재 및 동선을 빠르게 파악하고 확진검사 비용 지급,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운영, 시민들의 자발적 방역 참여 등을 추진
파주시는 지난 14일 교통시스템 도입에 선제적 대응을 위한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 및 신속하고 안전한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2020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2020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총 92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며 파주시만의 교통편의를 위한 시민안전 교통서비스 제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
파주시는 지식과 기술 공유로 농업 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2020년 신지식 농업인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파주시는 지식의 생성·활용·공유를 통해 농업의 생산·가공·유통 등을 개선해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농업과 농촌의 혁신을 주도하는 농업인 선발을 위해 유관기관 및 농업인 단체의 추천을 통해 지역 내 신지식 농업인을 적극적으로 발굴할 계
파주시는 광탄면과 적성면 일원에 대한 분류식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광탄면 지역은 민선7기 공약사항 ‘광탄면 하수처리구역 확대’의 일환으로 실시되며 분수리, 신산리, 마장리, 창만리, 방축리, 발랑리 일원에 분류식 하수관로 35.8㎞를 설치해 광탄공공하수처리장으로 발생 하수를 이송·처리할 계획이다.적성면 지역은 주민숙원사업인 두지리
파주시는 지역 내 농촌지역의 농업생산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확충,정비해 영농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시는 정주의식 고취 및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영농환경개선사업, 주민참여사업, 수리시설정비사업, 농로확포장사업, 농업용수공급 등 총 23,721백만 원을 투자해 진행중이다.단년도 사업으로 올해 수리시설정비사업, 영농환경개선사업 등 6월말 이전 5
파주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으로 공원내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미국 흰불나방 방제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미국 흰불나방은 벚나무, 버즘나무 등 대부분의 활엽수에 발생하며 어린 유충이 실을 토해 막을 형성하고 잎을 먹어치우기 때문에 피해를 입은 수목은 나뭇잎의 잎맥만 앙상하게 남아 미관을 해치는 등 피해를 입게 된다. 출판도시, 금촌 쇠재공원·후곡
파주시는 파평면 덕천리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를 첫 수확했다고 13일 밝혔다.파주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하우스는 경기북부지역 최초 560㎡ 규모로 단동 1동과 3연동 하우스 1동으로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방울토마토 1차 시험 과정을 거친 후 올해 4월 1,300주를 정식한 후 본격적으로 정상 가동해 7월부터 방울토마토를
파주시가 경기도 산하기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에 나섰다.경기도는 도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 북부지역과 자연보전권역 등으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을 신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은 올해 11월 출범 예정이다. 경기도가 오는 8월 중 공모를 예고함에 따라 파주시는 지난 6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유치를 결정하고 파주시의회를 통해 파주시 유치
파주시는 임진강에 회유성어종인 황복, 실뱀장어와 정착어종인 참게, 동자개 등 어린물고기 42만 마리를 어종별로 방류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어린물고기를 임진강에 방류함으로써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 민물고기를 지역특산품으로 육성해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달 22일과 26일에 동자개 14만 마리, 뱀장어 3만 마리를 임진강 일
청년, 경단녀 등 일자리 인큐베이팅 후 정규직으로참여기업·소상인 모집 7월 7일 ~ 7월 14일까지 파주시는 코로나19 얼어붙은 취업시장을 타개하고자 시 자체 특성화사업으로 ’파주형 민간협력 일자리 사업‘을 전격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경단녀 등이 민간기업, 소상인업체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까지 연결되도록 지원한다.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