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건축 등 심의위원회 위원 임기가 올해 9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건축계획·구조·디자인·토목 등 15개 분야 전문위원을 오는 8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차기 건축 등 심의위원회 임기는 올해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1일까지 3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주요 역할은 건축허가(사업승인) 심의, 건축조례 제·개정 등 건축행
파주시는 지난 15일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경축식을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이날 경축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광복회원과 보훈단체장 등 약 40명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했다. 경축식에서는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 자손 김평자(독립유공자 김승만 손자녀), 윤세훈(독립유공
최근 커피숍 통한 코로나19 확산에 市 자체 행정명령 긴급 시행8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휴게음식점 574개소 대상운정3동에 거주하는 A씨가 16일 37번째 코로나19 확진 발표 후 2시간여 뒤인 12시 30분경 50번째까지 확진자가 속출하며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어 파주시가 초비상이 걸렸다. 8월 19일 기준 현재 65번째 확진환까지 추가 발생했다.이
파주시는 문산읍에 거주하는 A씨, 금촌2동에 거주하는 B씨, 운정1동에 거주하는 C씨 등 3명이 14일 오후에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파주시 29, 30, 31번째 확진환자다.A씨와 B씨는 파주시보건소에서, C씨는 메디인병원에서 각각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됐다. 파주시는 이들에 대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동거 가족들에 대한 검사도
파주시는 운정3동에 거주하는 A씨와 B씨가 8월 12일 22시 30분경 코로나19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각각 파주시 26번째, 27번째 확진환자다.두 사람은 8월 12일 일산백병원에서 확진 받은 고양시 확진환자의 가족이다. 가족의 확진 판정 후 8월 12일 17시경 자차로 파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이들의 나머지 가족 1명
파주시는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행복한(寒) 스카프’를 자체 제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지난 3월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자체 필터교체형 면 마스크 3만개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지원해 좋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번 스카프 제작은 여름철 무더위 취약계층을 위해 준비한 두 번째 사업이다. 파주형 희망일자리 사업을 통해 재봉틀
파주시는 이번 집중호우에 산지전용 허가지 긴급 집중점검에 총력을 기울여 안전한 파주 지키기에 앞장섰다. 시는 지난 5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3,000㎡ 이상의 중대형 산지전용지 174개소(약109ha)를 대상으로 산지허가 관리부서 담당 전원을 투입, 4개반 9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특히, 8월 1일부터 현재까지 주
파주시는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잃지 않고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지켜 지역 감염을 막아야한다고 11일 밝혔다.현재 파주시는 코로나19가 국내 유입된 이후인 지난 1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해외입국자 14명, 국내 감염 11명 등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해당 기간
최종환 시장이 12일 통일동산지구 내 조성 중인 ‘CJ ENM 콘텐츠월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2019년 6월 파주시와 CJ ENM간 상생협약 체결을 통해 추진되는 해당 사업장에 대해 조속한 사업추진 및 집중호우에 따른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하기 위해 진행됐다.‘파주 CJ ENM 콘텐츠
파주시는 지난 5일 경기교통공사 주사무소 후보지에 대한 경기도 현장실사를 마쳤다. 파주시는 경기도 대중교통의 메카를 꿈꾸며 경기교통공사 유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현장실사에 참여한 설립추진단과 심사위원들에게 주사무소 건물에 대한 입지환경과 주변여건, 대중교통 현황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으며 경기교통공사 유치를 원하는 파주시민들의 열망을 적극적으로
파주시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지난 6일 파주환경순환센터<사진> 현대화사업 신속추진을 위해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파주시는 파주읍 봉암리에 위치한 파주환경순환센터의 악취유발시설을 중심으로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인 일일 160톤 규모의 가축분뇨처리시설을 신규 설치 할 계획이다. 통합바이오가스화시설은 가축분뇨 90톤/일과 음식물쓰레기 70톤/을
파주시는 생활 속 폐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위축된 자원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원순환 캠페인과 병행하는 ‘환경정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초·중·고등학생들의 방학에 맞춰 8월 중 금릉역 중앙광장(금촌동 986-3), 운정 건강공원(목동동 1083), 문산 당동근린공원(당동리 907)에
취약지역 주민 대피명령, 예방단 순찰·응급복구 등최종환 시장, 대피소 방문해 주민 위로파주시는 8월 8일 낮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한데 이어, 같은 날 저녁 9시를 기해 산사태 취약지역 13개소 인근 거주주민에게 대피명령을 내렸다. 연이은 강우로 지반이 많이 약해져 산사태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전국에서 잇따르는 가운데 산사태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
파주시는 능산·용미·운천지구 802필지(53만2584㎡)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지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시는 지적재조사사업 시행을 위해 지난해 11월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방문 등의 노력을 통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총수의 2/3이상과 토지면적의 2/3이상 동의서를 받아 6월 22일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4,200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는 간부회의를 통해 각 부서별, 읍면동별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새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일자리 환경을 만들기 위함이다. 시는 앞서 파주형 희망일자리사업 1차 모집을 통해 우리아이 안전지키미, 마을도시재생 온라인 홍보단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