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지난 29일 선유4리 도시계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작년 10월 착공한 선유4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사업은 선유산단 및 문산읍 일대 도로망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연장 230m, 양측보도의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했다. 시는 문산읍 선유리 447-18번지 국지도78호선 연결부터 선유리 480-11 선유교까지 연결되는 이번 도시계
파주시는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함으로써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공직 내 적극행정의 정착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규제혁신, 민원 또는 갈등해결, 공공서비스 질 향상,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행정효율 향상 등 시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성과를 낸 공무원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일대의 쾌적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저면의 퇴적물 제거 작업을 6월말부터 10월말까지 실시한다.이는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친수공간에 대한 수질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호수와 하천 바닥에 퇴적돼 부영양화를 유발하는 영양염류를 제거하고 여름철 급격한 수질 악화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민들에게 건강한 수변환경
파주시는 지난 23일 장애인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농어촌 주거용 편의시설 보수를 완료했다.시는 2020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 대상자 3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80만원을 지원했으며 장애인의 편익증진을 위한 사업비 1140만 원을 지원해 보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지원대상가구는 관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면서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액(
파주시는 시민의 디지털 정보이용 격차 해소와 가계 통신비 경감을 위해 버스정류장 50개소에 공공 와이파이 존을 확충하고 24일부터 무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버스정류장 이용율 등 빅데이터 분석자료를 활용해 우선설치 버스정류장 50개소를 선정해 투자대비 와이파이 사용율이 높게 나타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와이파이존 확충으로 지역
파주시는 개인·상가 등 민간에서 정성으로 가꾼 아름다운 정원을 발굴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4회 파주시 개인정원콘테스트’를 개최한다.응모는 개인주택정원과 카페·음식점·기업 등 상가정원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21일까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파주시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파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 치매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돌봄 및 예방사업을 위한 ‘치매안심기동대’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치매안심기동대는 치매안심센터 특색사업으로 50세 이상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참여자 6명을 채용해 구성했다. 이들은 치매조기검진,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환자 자택 방문, 치매인식개선 활동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지
파주시는 지난 19일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의 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교보증권 컨소시엄(교보증권, 호반건설, 호반산업, 중흥토건, 유승종합건설, 하우즈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캠프하우즈 주변지역 도시개발사업 민간사업자 공모에는 교보증권 컨소시엄, 남광토건 컨소시엄, 그랜드 케어시티가 사업제안서를 제출했으
파주시는 「지하안전관리에 대한 특별법」에 따른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에 해당하는 건축허가의 국토교통부 협의시기를 개선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건축허가 처리 기간을 단축시키는 등 선도적 건축 행정을 펼치고 있다. 「지하안전관리에 대한 특별법」은 석촌 지하차도 지반침하사고를 계기로 지반침하사고를 체계적으로 예방·대비해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2018년
파주시는 영하 30도이하의 혹한에서도 자라는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토종선인장 천년초 소득화 추진에 나선다. 시는 이를 위해 민간인통제선 지역인 장단면 거곡리 6번지 일원 21.7ha에 지난 3월부터 조성중인 지역농업개발 시험연구포장 내 약 1.7ha(5,000평)규모에 허준 한방약초 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한 천년초 재배 시범농장을 조성하고 있다.천년초 소득화
파주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지역 내 공원에 선세이드 그늘막을 설치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매년 여름철, 물놀이형 수경시설 및 물놀이장을 운영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운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운정건강공원 바닥분수 및 수변2호 바닥분수를 중심으로 총 20개의 그늘막을 설치할 계획으로 그늘막을 이용할 때에는
파주시는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운전자의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터널 등기구를 LED로 교체 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등기구를 교체한 지하차도는 기왓돌, 심학산, 책향기 지하차도 3곳이며 총 1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등기구 총 432개를 교체했다. 이번에 교체한 LED 등기구는 기존의 고압 방전등 보다 수명이 길고 광 효율이 우수해 에너지 절감
파평면 율곡리에 위치한 율곡수목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언택트(Untact) 쿨링시스템을 도입해 무더위를 극복해 나간다.19일 시 관계자에 따르면 율곡수목원의 언택트(Untact) 쿨링시스템은 생활방역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목원을 이용하고 비대면, 비접촉 방식으로 자연을 즐기며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는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여름철 방학기간동안 운영해왔던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를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개장하지 않는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운정신도시와 문산, 탄현, 금촌, 교하지역에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과 에어바운스를 개장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장하지 않는다
파주시가 경기도일자리재단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다.시는 그동안 접경지역 각종 규제로 인해 개발 사업에서 제한을 받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행정기관이 경기 남부에 집중되면서 부족했던 행정인프라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된 가운데 지난 3일 경기도 내 5개 공공기관의 북부 이전 확정에 따라 경기도일자리재단 및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