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시장 최종환)의 현직 공무원들이 SNS 유튜브를 제작, 신종 ‘코로나19’ 예방 캠페인에 출연, 눈길을 끌고 있다.코로나19 방역수칙을 골자로 최종환시장과 시청 홍보담당관실 직원 등이 동반 출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등장 인물은 시 홍보담당관의 진형덕 미디어팀장이 속칭 '빤짝이' 옷으로 분장한 트롯트 가수를 이색 옷차림으로 분장, 한층 재미를
파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가 방역 강화대책으로 대형 커피전문점(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음료·음식 취식 금지 조치를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또한, 편의점에서도 21시부터 05시까지 영업장 내·외에서의 취식행위가 금지된다. 이번 추가 방역 강화 대상은 402개소로 300㎡이상 대형 커피전문점 35개소와 편의점 367개소며 9월
파주시는 가을 산불철을 대비해 파주시 지역 내 군부대에 등짐펌프, 갈퀴 등 진화장비 약 2,000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는 9월 4일까지 군부대의 산불진화장비 지원 수요를 파악해 본격적인 산불 발생철인 11월 이전에 산불진화장비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 파주는 군부대 사격훈련으로 인한 산불 발생이 빈번한 편으로 산불진화장비 지원을 통해 사격장 내 산불발생
파주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지역화폐 10%특별할인기간에 할인인센티브 지급 한도를 기존 월40만 원 연400만 원에서 월50만 원 연600만 원으로 한도를 상향 발행하기로 했다. 이는 추석이 다가고 있고 10월 말, 공공배달앱 시범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지역화폐 충전 한도를 상향해 지역 골목상권, 전통시장에서의 소비를 확대하기 위함이다. 공공배달앱에서도 1
파주시는 소속 공직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코로나19 발생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공직자 코로나 확진시 자체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이번 매뉴얼은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의 집합제한이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공직자의 코로나19 확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대비책이다. 매뉴얼
파주시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주도형 주택환경개선사업인 G-하우징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 G-하우징 사업은 지역 내 주택건설업체의 자재, 인력 등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집수리 지원 사업이다. 파주시에 올해 참여를 희망한 업체는 대방건설(주), ㈜대우건설, 한빛건축사사무소,우미건설(주), 중흥토건(주) 등 5개 업
파주시는 시청 민원실 입구에 있던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민원실 옆 옥외부스로 이전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무인민원발급창구 이전 설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비대면 서류발급을 통한 민원인 안전 확보와 감염 예방 및 연중 24시간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옥외부스에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시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경사로와 자동출
파주시는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출장소 등 총 18개소에 경찰서와 직접 연결해 대응할 수 있는 비상벨을 설치 완료했다.이번에 설치한 비상벨은 최근 민원실 폭력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고 민원실내 위험상황 발생 시 직원 및 민원인의 신속한 보호를 위한 것이다. 파주경찰서와 협력해 핫라인을 구축하는 것으로 비상벨을 누르
파주시는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방안으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상향 적용됨에 따라 지역 내 공공시설 등의 운영 중단 조치를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시는 당초 8월 30일까지였던 노인·장애인 시설과 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 등 총 420개 시설의 운영 중단을 별도 해제 시까지 연장한다. 청소년문화의집 4개소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방과 후 아
파주시가 지난 5월부터 ‘지적복구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 가운데 정전협정 이후 67년째 미등록 토지로 남아있는 판문점을 포함한 DMZ일원 미등록 토지 135필지, 59만 2000㎡가 올해 안에 파주시로 행정구역 등록 후 복구될 전망이다.판문점은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된 장소로 남북 적십자 회담 등 남북 교류의 대표적인 장소며 2018년 4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일대 약 107만제곱미터를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설계공모’를 실시한다.사업의 주요 방향은 ▲생태 회복 ▲문화·휴식·체험공간 조성 ▲접근성 및 편의성 개선으로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이 지닌 본연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수변 문화·휴식·체험공간으로 조성이다. 여기에 운정신도시와 금촌택지를
▲ 구 등기소에 들어설 예정인 특수상황지역 신규사업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 건립 계획(안) ▲ 김신조 침투로로 유명한 법원읍 눈내리는 초리골 전경파주시가 국비로 지원되는 특수상황지역 지원 신규 사업으로 ▲금촌 민·군 복합커뮤니티센터 80억 원 ▲눈 내리는 초리골 4억 원 등 총 8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특수상황지역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에 의한 접경지
파주시는 지난 8월 26일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파주시에 등록된 모든 전세버스55개 업체에 대해 단기임차 전세버스 탑승객들의 출입명부 작성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다.대상은 일회성 행사·관광·집회 등 이용자를 특정하기 어려운 단기임차 전세버스로 통근·통학·학원버스 등 정기적으로 운행, 이용자가 특정되는 전세버스는 제외된다.이용자는 전세버스에
파주시는 지난 26일 춥고 건조해지는 시기에 코로나19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내다보고 이를 대비하기 위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최종환 파주시장과 국장 등 간부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최악의 가상 시나리오를 토대로 선제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파주시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측과 스페인 독감의 사례를 통해 호흡기
파주시는 이달 말부터 9월 초까지 운정호수공원 내 유휴지에 황화코스모스 군락을 조성한다.운정호수공원은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시설, 산책로를 잘 갖추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파주시의 대표적 명소다.운정호수공원은 봄철에는 금계국, 안개초, 벚꽃 등이 만개하고 여름에는 이팝나무 꽃이 화려하게 피고있지만 가을철에는 시민들이 즐길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