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대상은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과자, 음료, 떡볶이, 튀김, 어묵 등을 판매하는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261곳으로 점검 시 조리업소를 대상으로 ‘위생마스크, 앞치마 착용 캠페인’도 같이 진행했다. 점검내용은
제99주년 3.1절 맞아 지난 3월 1일 파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회원과 시내 주요 기관단체장, 사할린 영주귀국 동포, 시민, 학생, 군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파주 3.1운동 경과보고,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광복회원 포상, 기념사, 파주시 시립예술단 기념합창,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시민들이 응모한 질문을 심사·선정해 파주시장선거 후보 TV토론회 질문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에 선관위는 질문지의 작성 방법과 공모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려왔다. ◆ 공모 분야 * 질문 분야 : 정치, 경제, 사회·복지, 문화·관광·스포츠, 교육, 환경, 노동, 여성, 지역현안, 기타* 공모 형식 : 질문제목과 질문내용 작성* 응
파주시와 파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28일 파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제1차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노사 양측 대표교섭 위원인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과 이덕천 노조위원장 등 교섭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는 양측 대표교섭 위원장 인사말, 단체교섭 요구안에 대한 노조측 제안 설명, 요구안에 대한 파주시의 입장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파주시 측 대표교섭위원
지역주민들이 행복을 꿈꿀 수 있도록 더 큰 봉사를 하고 싶다“시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이’가 되겠습니다” 이희만<사진> 전 파주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30여년간 대한적십자사 자유로봉사회 봉사원, 새마을지도자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발전과 봉사활동에 매진해 왔다. 그는 현재까지는 우리 이웃 주민들을 위한 봉사였다면 이제는 파주시민들이
300여명 동시 탈퇴시 경영상 부정적 영향 발생할 수도 있어 선거에서 당선, 낙선 영향 끼칠 수 있는 인원수, 법정 다툼 예상 파주지역의 한 농협에서 무자격 조합원이 수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합원 자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6일 파주지역 A농협 다수의 조합원과 본지가 입수한 2017년 제3차 임시대의원 회의록에 의하면, 의장(조합장)은 ‘매
3월 3일부터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에서의 흡연자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파주시는 ‘체육시설의 설치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등록?신고 운영되는 시설 중 ‘실내에 운영하는 모든 체육시설’은 2017년 12월 3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으며 계도기간을 거쳐 3월 3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자에
파주시가 운전업무 단절이 1년 이상 초과해도 경력을 인정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려 180도 뒤바뀐 시의 이번 조치로 상당한 진통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파주시는 운전업무 단절 1년 이상 초과 시 경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그동안의 입장을 바꿔 택시 기사들에게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기사들은 “재공고를 통한 재심사 되어야”한다고 주장하며 확정공고일이
정부가 무허가 축사를 법적 기준에 맞게 개선하려는 농가에 한해 이행 기간을 추가 연장해주기로 해 경기도 내(7번째) 축산농가가 많은 파주는 한숨을 돌리게 됐다.지난 22일 환경부·농림축산식품부·국토교통부는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의지가 있는 농가에 대해 보완·이행 기간을 연장해주는 내용의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 기간 운영지침'을 발표했다. 파주시 관계자에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파주노동정책연대가 2월7일 활동을 개시했다. 파주노동정책연대는 지역 노동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여 결성한 연대조직으로,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파주비정규직연대회의, 파주비정규직지원센터 등 3개 단체가 참여 중이다. 파주노동정책연대의 결성 취지에 대해 김영중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사무차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노동자
운정신도시 내 야당동 한빛지하차도에서 자주 발생되고 있는 연쇄 추돌사고가 속출,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21일 파주시와 파주경찰서, 운전자들에 따르면 일산에서 금촌방향 야당동 한빛 지하차도에서 20일 오전 5중 충돌에 이어 저녁에는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고 설 연휴기간중에는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특히, 이보다 앞선 8일에는 15대가 추돌
▲ 왼쪽으로부터 김진숙(교하·운정) 신임 여성연합회장, 최문상 파주소방서장, 강충희(광탄) 신임 남성연합회장. 최 서장으로부터 (경기도지사)임명장을 받았다.파주소방서 의용소방대 남·여성연합대장에 강창희(광탄)·김진숙(교하·운정) 대장이 취임했다. 21일 최문상 파주소방서장을 비롯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주요내빈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
국권회복과 민족자존의 기치를 드높였던 선열들을 기리기 위한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린다. 파주시는 오는 3월 1일 봉일천 3.1운동 기념비(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127-1)에서 ‘기미독립운동 99주년 기념 제9회 파주독립만세대행진’ 행사를 가진다. 이날 행사는 조리읍 파주 3.1운동 기념비에서 광복회원과 시민, 학생, 그 외 단체장 등이 참석해
탄현면 통일동산에 위치한 오두산통일전망대는 지난해 11월부터 실시해 온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2월 10일(토)부터 전망실을 재개관했다. 2월 18일(일)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동월 20일(화) 정식 재개관 예정이다. 이번 공사를 통해 3층 전망실은 대형 스크린(65“)으로 새로운 지형설명 컨텐츠와 안내용 키오스크 등이 보강되어 현대적
여성단체인 고양·파주여성민우회를 비롯 시민사회단체는 음란문자를 보낸 혐의로 재판중인 이근삼 시의원에 대해 ‘파주시의원으로서 의회 내 윤리강령과 실천규범을 심각히 훼손하고 이로 인해 시민들로 하여금 파주시의회에 대한 불신감을 증폭시킨 이 사안에 대해 당장 윤리심의를 열어 해당 의원을 징계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9일 고양·파주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시민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