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권병일 신임 시 협의회장, 이희만 이임 협의회장, 유연희 이임 시 부녀회장, 김명자 신임 부녀회장새마을지도자 파주시협의회장에 권병일(교하동 전 협의회장), 시 새마을부녀회장에 김명자(교하동 전 부녀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8일 파주시새마을지회(지회장 유한성)는 금촌동 센트리움웨딩홀에서 국회의원, 도·시의원, 파주시 관계자, 파주지역 내 각 사회
파주소방서(서장 최문상)는 2월 8일부터 화재안전을 저해하는 3대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365패트롤 단속반'을 신설?운영해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3대 불법행위는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주차 행위로 패트롤 단속반은 다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다중이용시설과 주변 소방활동 장애요소 혼재 대상 등을 선정해 단속한다. 파주소방서에서는 패트롤 단속반
파주시장 2억300만 원, 경기도의원 5000~5500만 원파주시의원 4500~5000만 원, 비례대표 정당 기준 6000만 원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에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선거비용의 제한액을 확정했다. 파주시장선거의 경우 후보자 1인 기준 2억300만 원으로 가장 많고, 지역구 경
파주시는 닭이나 오리에게 사료대신 남은 음식물을 먹이는 농가와 이를 제공하는 공급업체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남은 음식물을 가금에게 먹이는 행위는 야생조류 및 쥐, 야생고양이의 먹이활동으로 AI를 전파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사료관리법 및 폐기물관리법 위반사항으로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한
파주시 재향군인회(회장 이희중)는 지난 25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향군 발전을 기원하며 화합과 친목의 그 뜻을 같이한 시간으로 지역안보 역량강화에 목소리를 함께했다. 총회는 향군인의 다짐, 결의문 채택에 이어 제55차 전차총회 회의록 및 임원변동,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감사보고 등을 의결했다. 또 총회에 상정된 2017 회계연도 결산
▲ 한길룡 도의원경기도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가결...3월부터 본격 운행한길용 도의원, 본회의 모두 발언에서 준공영제 찬성 호소운정신도시 주민, ‘다행이다’ 준공영제 시행 반겨 경기도가 경기도의회에 제출한 광역버스 준공영제 수정안이 가결돼 오는 3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지난 24일 경기도의회(의장 정기열)와 한길룡 도의원(파주4)에 따르면, 324회 제
‘통일로 가는 평화의 소녀상’ 세움 파주시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다. 지난 22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김순현 상임대표를 비롯 발기인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를 회복하고 아픈 역사를 기억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통일로가 는 평화의 소녀상’ 세움 파주시민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이날 김순현 상임대표는 발표문을 통해 그
민통선지역 통일촌마을 주민들이 무주부동산<사진 붉은선 안> 元 소유자가 나타나며 토지보상을 요구하고 있어 이에 따른 해결책 방법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해당 토지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은 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대다수 70대 이상의 노인층으로 큰돈을 지불할 여력이 부족하고 은행 대출도 쉽지 않거니와 대출이 가능하다해도 이자 지출에 큰 부담을 느끼고
법원읍 초리골마을회(이장 우민제)가 1968년 1.21사태 50주년을 맞아 우씨 형제와 김신조 목사<사진> 초청 간담회를 갖고 안보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9일 법원읍 법원4리 초리연에서는 김신조 목사를 비롯한 우씨 4형제 막내 우성제씨, 송달용 전 시장, 윤병렬 읍장, 성삼수 파주시청 관광과장, 안보단체 관계자, 유관기관 단체장
▲ 본지에서 지난해 12월 28일 제기했던 '운정 주민...운정119안전센터 고가사다리차 배치는 필수' 관련 20층이상 아파트가 즐비한 운정지역에 3대의 소방장비가 운용되던 것이 개청과 함께 고가사다리차가 추가됐다. 운정신도시 지역의 재난대응능력 향상 및 신속한 출동 등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7일 운정119안전센터가 개청했다. 총사업비
파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지난 15일 오후 10시30분경 CCTV 추적관제를 통해 운정1길 황룡과선교 인근에서 실종된 치매어르신을 발견하고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이 날 치매어르신은 오전 8시30분경 외출 후 귀가를 하지 않았고 오후 930분경 가족의 실종신고를 접수받은 경찰서는 즉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 추적관제를 요청했다.
파주 법원2일반산업단지(법원읍 대능리 300번지 일원) 조성 사업이 정상화될 전망이다. 사업시행자인 법원산업도시개발(주)는 이달 중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오는 6월 본격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법원2산단은 35만㎡규모로 현재까지 총 16개의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강원특수산업, 디와이캐스팅, 대륭금속, 아이엠씨티, 동구산업, 국제케미칼, ㈜케이디베딩시스
파주경찰서(서장 박상경) 수사과에서는 검사를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2400만 원을 교부받아 중국에 있는 보이스피싱 총책에게 송금하려한 조선족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을 사기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는 ‘통장이 범죄에 연루됐다. 범죄 관련성 여부를 확인해봐야 하니 현금을 모두 인출해 금융감독원 직원에게 전달하라’라는 검사 사칭 전화를 받
법원행복주택이 이달 본격 공사에 들어간다. 시공사로는 입찰을 거쳐 선정된 효산종합건설(주) 외 3개 업체가 2017년 11월 말 LH와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시공사는 도급계약 후 지난 11일 착공신고가 완료되기까지 사업부지 경계에 가설울타리를 설치하고 가로등과 같은 지장물을 철거하는 등 착공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19년 말 준공을 목표로 법
파주세관은 지난 12일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차재경 세관장<앞줄 가운데>의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차재경 세관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안전한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과 국민생활·사회안전보호를 위한 관세국경관리 강화를 약속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출기업의 FTA 활용 뿐만아니라관세행정의 선제적 지원 등 관세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