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정영선)에서는 지난 23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로 격려하고, 소통 및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우수 종사자 초청 격려 행사를 실시했다. 금번 행사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 9년차를 맞이하여 우수종사자로 선정된 4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공단과의 소통 한마당과 그간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장애인들이 발이되고 있는 장애인 콜택시 운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22일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청각장애인에 따르면, 장애인 콜택시 이용시 말이 통하지 않는 청각장애인들에게는 차량을 배차 받으려면 ‘하늘의 별따기’ 형식으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청각장애인 A씨는 파주
어린이가 안전한 파주만들기를 위한 ‘옐로카펫 설치사업 설명회 및 협약식’이 파주시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지난 22일 파주시청, 파주교육지원청, 파주경찰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마트등 5개 기관 및 단체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올해내로 15개 초등학교 17곳에 옐로카펫을 설치하게 되
당동 산업단지내 5개 기업, 문산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위원장 최유각), 무척좋은병원(원장 안상선)은 지난 22일 당동체육공원에서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담갔다. 지난해에 이어 이날 담가진 김치 1500포기(10kg, 200세대분)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학수)에 전달돼 파주지역 내 장애인 가족과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파주시협의회(회장 김양한)는 22일 오전, 금촌동에 위치한 북한전통음식점 '두만강찹쌀순대'에서 저소득층을 비롯한 탈북민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현장에는 박정 국회의원을 비롯, 김양한 파주시협의회장과 자문위원, 탈북민 전문예술단체인 '임진강예술단(단장 백영숙)' 단원 등 40여명이 함께 하며 16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파주시 특산품인 ‘파주개성인삼’이 대한민국 산지 브랜드를 대표하는 ‘2017 대한민국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에서 2년 연속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에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다. 농식품 파워브랜드 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우수 농식품 브랜드를 적극 발굴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가 14번째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전문평가단이
2016년 9월 경주지역 강진 발생과 같은해 10월 24일 수원지역 지진 발생, 그리고 지난 11월 17일 포항 강진으로 더 이상 한반도가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내 1기 신도시도 내진설계가 되어 있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돼 시급한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2017년 3월 개최된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지난 17∼19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파주시 명인복 농가에서 출품한 파주장단 DMZ 사과가 우수상에 선정됐다, 우수상을 받은 파주장단 DMZ 사과는 파주시 최북단 군내면 읍내리 민간이 출입이 통제된 민통선내에서 생산되는 사과로 비옥한 토질과 일교차가 큰 지역에서 재배해 지역 사과보다 당도가 높고 육질이 단단해 최
▲ 대상을 수상한 허해숙씨의 작품 ‘꽃 물들다’ 경기도 구리시에서 개최된 ‘제5회 구리전국 압화 공모전’에서 파주시의 허해숙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허해숙의 작품 ‘꽃 물들다’는 장식(생활용품, 시설물등) 공예로서 야생화를 이용해 화려한 색채와 탁월한 구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상은 이상조의 작품 ‘쉬어가자’, 최용화의 ‘사색의 향기
금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구한서)가 주최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지난 17일~19일 3일간 개최됐다. 김장김치 담그기는 바르게살기운동 파주시협의회가 20여년전부터 겨울을 앞두고 매년 진행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꼽히고 있고, 이날 행사는 금촌2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문동주)가 주관해 진행됐다. 이를 위해 회원들이 배추,
▲ 사진은 지난해 사진작가에 의해 법원읍 구간 국지도 56호선 공사현장에서 불과 50여m 떨어진 서식지에서 촬영된 수리부엉이의 모습,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른 고가도로 교각위에서 부양된 새끼의 모습도 발견됐다고 제보자가 전했다.파주의 한 민가 근처 야산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리부엉이(천연기념물 324호)가 서식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 돼 학계의 관심은 물
청소년 환경지킴이 단체인 ‘1·2·3환경파트너 봉사단’(단장 황덕순)이 지난 10월 발대식 이후 처음으로 환경보호운동에 참여했다. 지난 18일 1·2·3환경파트너 봉사단은 황덕순 단장을 비롯 배윤경 부단장, 봉사단 70여명과 김동규 도의원은 이 단체 고문 자격으로 참여해 쓰레기 수거 활동에 동참했다. 봉사단은 이른 아침 문산역에서 집결해 배윤경 부단장으로부
밝은사회운동본부 파주클럽연합회(회장 박해송)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운정호수공원에서는 밝은사회운동본부 파주클럽연합회 박해송 회장을 비롯 박재홍 고문 등 4개 클럽 임원 등 20여명이 운정호수공원 일대를 돌려 담배꽁초, 휴지 등 쓰레기를 수거해 처리했다. 이번행사는 박 회장의 취임후 공식적으로 갖는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파주시가 마장호수(광탄면 기산리 소재)에 관광휴양시설을 조성하는 “마장호수 休(휴) 프로젝트”가 내년 봄 개장을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에 한창이다. 마장호수 휴 프로젝트 사업에는 지난해 경기도 31개 시군이 참여한 ‘2016년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혁신상을 수상해 확보한 31억 원을 포함 총 79억이 투입됐다. 마장호수 일대 9만8000㎡에 국내 최장
파주시가 시민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83대의 택시를 증차한다. 지난 17일 시는 국토교통부 ‘택시 사업구역별 총량제 지침’ 개정에 따라 택시 대당 평균 인구수 초과율 15%를 적용받아 83대가 증차 가능해져 개인택시 면허자 모집을 공고했다. 이에 따라 택시 이용객들의 교통편의 제공과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그동안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