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중심에서 유라시아 대륙으로 웅비할 수 있는 기회의 땅 파주, 시민들의 단결된 힘으로 대한민국의 평화경제를 이끌자" '파주는 평화가 경제다'라는 슬로건으로 파주평화경제시민회(이하 시민회)가 지난 5일 박정(더불어민주당 파주을)의원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창립대회에서는 비전파주혁신회 우춘환 회장<사진>을
지역의 젊은 사업가들이 모여 만든 리더스클럽(회장 최창화)이 올해도 변함없이 불우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추운 겨울 구슬땀을 흘리며 훈훈함을 더해줬다. 지난 3일 리더스클럽은 ‘우리가 슈퍼맨이다’라는 슬로건으로 11월 23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일일 호프’를 열어 생긴 수익금 전액으로 연탄 2800장을 구입,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까지 각 가정에 배달했다
파주 CCTV 통합관제시스템이 범죄예방과 범인을 검거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파주 CCTV 통합관제센터는 운정신도시 유비파크(파주 U-City) 내 설치돼 있는데, 이 시스템은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도시정보센터 내 상황실에서 시민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최근 2년간 발생한 주요범죄의 81%가 통합
지난해 10월 14일 전격 폐쇄되었던 파평면 북진교(리비교)를 국방부가 파주시에 1만 원에 매각하는 것으로 지난 28일 최종 확정했다. 29일 박정 국회의원과 파주시 등에 따르면 리비교로 더 많이 알려진 북진교는 지난해 안전점검 실시 결과 등급이 재가설 수준인 위험수준(E등급)으로 판정돼 다시 교량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개보수가 불가피했다. 그러나 소유권이
운정신도시 가람마을9단지(남양휴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회장 김문규)는 “조작된 성능성적서로 설치된 1억짜리 쓰레기통”으로 파주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환경마피아들을 즉각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 29일 이들은 청와대·국무총리실·국토교통부·파주시청 앞에서 릴레이 집회를 갖고 환경마피아들을 즉각 구속 수사하도록 검찰에 고발할 것, 그리고 환경재앙시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지회장 김진수)는 지잔 28일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김준태 파주시 부시장, 이평자 의장을 비롯한 연맹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자유수호지도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17년도 자유수호국민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
파주통일라이온스클럽(회장 권순오)은 지난 25일 교하동 내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문 모씨(83)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문 모씨 집은 낡은 기와집으로 비가 새 천장 한 구석이 뚫렸고 집 안 곳곳에 곰팡이로 인해 냄새가 심한 상태였다. 이 소식을 들은 통일라이온스클럽은 춥고 비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천장 보수, 전등 교체, 장식장 설치,
농촌지도자 파주시시연합회(이하 연합회)에서 대봉감 100박스를 전달, 훈훈함을 전했다. 27일 농촌지도자 파주시시연합회(회장 이갑영)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한주)를 방문하고 대봉감 100박스를 후원했다. 후원된 대봉감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와 자매결연을 맺은 광양시 대봉감을 구매해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계층 10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이갑영
농협은 농업가치를 헌법에 반영하기 위해 ‘농업가치 헌법 반영 국민 공감 운동’을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농협 파주시지부(이장성 지부장)는 지난 24~26일 3일간 파주의 대표적 농산물축제인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열린 임진각광장에서, 방문시민을 대상으로 농업의 가치를 설명하며 농업가치가 헌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홍보 및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이
제21회 파주장단콩축제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임진각 광장과 평화누리에서 명품 파주장단콩을 비롯한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놀이마당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장에서는 먼 곳에서부터 많은 인파들이 현장을 방문해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올해 새롭게 확대
파주시가 주최한 ‘제10회 파주장단콩요리 전국경연대회’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맛으로 완성된 요리들 중 파주시 맛고을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강희정, 최나영팀<사진>의 ‘장단콩용궁칼국수’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상금 200만 원을 거뭐쥐었다. ‘파주장단콩을 활용한 요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대회의 직업군으로는 요리사를 비롯한 군인, 음식점
국민건강보험공단 파주지사(지사장 정영선)에서는 지난 23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로 격려하고, 소통 및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자 우수 종사자 초청 격려 행사를 실시했다. 금번 행사에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시행 9년차를 맞이하여 우수종사자로 선정된 4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공단과의 소통 한마당과 그간의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장애인들이 발이되고 있는 장애인 콜택시 운영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22일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이하 센터)와 청각장애인에 따르면, 장애인 콜택시 이용시 말이 통하지 않는 청각장애인들에게는 차량을 배차 받으려면 ‘하늘의 별따기’ 형식으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청각장애인 A씨는 파주
어린이가 안전한 파주만들기를 위한 ‘옐로카펫 설치사업 설명회 및 협약식’이 파주시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지난 22일 파주시청, 파주교육지원청, 파주경찰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마트등 5개 기관 및 단체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올해내로 15개 초등학교 17곳에 옐로카펫을 설치하게 되
당동 산업단지내 5개 기업, 문산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위원장 최유각), 무척좋은병원(원장 안상선)은 지난 22일 당동체육공원에서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장김치를 담갔다. 지난해에 이어 이날 담가진 김치 1500포기(10kg, 200세대분)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학수)에 전달돼 파주지역 내 장애인 가족과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