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 협력단체인 ‘피해자멘토위원회’가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도움의 손을 내밀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피해자의 권익 보호와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파주경찰서 피해자멘토위원회(회장 김경선)는 기업을 운영하는 회사대표와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피해자보호 활동 뿐 만 아니라, 경미한 범죄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용 도수로에 누수가 발생해 철로 일부가 유실, 서울발 문산행 경의중앙선 열차 운행이 중단 되고 인근 농경지가 흙과 자갈에 매몰되는 등 피해가 발생해 코레일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가 긴급 복구를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코레일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경의중앙선 파주역과 문산역 사이에 매설 된
5년째 방치되고 있었던 체육시설물에 또다시 파주시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에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파주시와 복수의 민원인에 따르면, 월롱면 체육공원에 5년째 철골 구조물로 방치돼 있는 배드민턴장 시설물을 시가 4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탁구장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두고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사업성의 수요 예측과 일선 읍
주택분양 홍보 업무 전문 대행사인 ㈜캐스빌 건설(대표이사 김천석, 사진 左)에서 파주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10kg ‘사랑의 쌀’ 500포를 파주시에 기탁,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이 ‘사랑의 쌀’은 ㈜캐츠빌건설이 주택홍보관 개관시 보여주기 위한 축하 꽃 화환대신 쌀 화환으로 받아 의미있는 곳에 써보자는 취지에서 수년전부터 사업지역
지역사회단체간 연대와 협력으로 장애인 가족을 위한 온정이 베어 있는 따뜻한 새집으로 태어났다. 지난 7월 30일 문산기동순찰대(대장 현석호, 앞줄 두번째)는 장애인 가구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 개조와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는 전기배선 작업 등 주거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지역을 넘나드는 봉사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는 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광복회원을 비롯한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하는 광복절 기념식을 비롯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8월 12~13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클래식 공연과 세계적인 K팝 아이돌이 참여하는 광복 72주년 기념 ‘DMZ 평화콘서트’가 경기도와 MBC 주최로 개최된다. ‘응답하라 7090’을 주제로 역사가
파주시는 지난달 28일 시 공무원 20여명으로 이뤄진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청주시에 대한 긴급 복구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지난 7월 16일 충북 청주시에 290mm의 기습적인 폭우가 내려 600억 원 이르는 수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적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특히 파
파주시새마을회(회장 류한성)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전력수급 위기상황 발생 시 사전에 대처하기 위해 27일 금촌원형로타리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대대적인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회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비롯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한자녀 더 갖기 운동' 등 현수막 게첨 홍보 및 홍보물인 물티슈와 부채를
파주시교육문화회관 혜윰 자원봉사동아리는 27일 파주시노인복지관에 여름이불과 베개커버를 전달했다. 혜윰 자원봉사 동아리는 파주시 교육문화회관 생활한복 강좌를 수강하는 수강생과 강사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지난해 8월부터 교육문화회관에서 미니마켓을 운영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구입한 여름이불과 직접 제작한 베개 커버로 시가 100만
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오는 27일부터 8월 16일까지 시민 눈높이 맞춤형 화재예방 활동을 전개할 ‘소방안전지킴이’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방안전지킴이’란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소방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도민의 의견수렴을 확대하기 위해 활동하는 사람으로 소방서장의 지정을 받아 소방안전에 관한 지도 등의 활동과 위법사항을 제보하는 업무를 하게 된
파주시가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파주 장단콩 브랜드 마케팅 등을 위한 ‘콩·과수 유통종합처리장’을 8월 착공한다. ‘파주 콩·과수 유통종합처리장’은 파평면 율곡리 83-6번지 일원에 7천357㎡규모로 콩 유통종합처리장 지원(SPC)을 위한 콩 종합처리 시설과 과수 물류유통 시스템 구축(APC)을 위한 저온저장고와 선별장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 11월 완공될 예
농업경영인파주시연합회는 26일 파주·고양 농업경영인 9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제16회 파주·고양 농업경영인 연찬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연찬회에서 농업경영인들은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스스로 헤쳐나가기위해 정보를 교류하고 정부 농업정책 등에 적극 참여해 새 기술 농업을 먼저 실천하고 전문 농업경영인로서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자연과 벗 삼은 ‘JOJT 전원주택’ 최고급 자재만을 고집한 집조용한 마을에 병풍처럼 펼쳐져 보이는 전망 누구나 경제활동 이후 자연과 가까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삶을 기대한다. 경제활동 중에도 건강한 삶을 위해 자연과 함께하려는 것이 보통 인간의 바람일 것이다.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750-2번지에 위치한 “JOJT 전원주택”은 자연과 함께 하고픈 분들을
-20년전 국수 전문 포장마차로 시작해 자수성가한 파주시의 명물 “언칼국수” 우상미 대표-고생하며 벌은 돈이지만 일정 수익 사회에 환원...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상미야 너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난 세월 아둥바둥은 아니지만 김밥 한줄 먹고 3~4시간 쪽잠 자며 힘들게 살아온 생활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아”
누렇게 타들어가는 잎마름병에 신음해오던 파주시 목(木)인 은행나무잎이 짙은 초록색으로 되살아났다. 특히, 가뭄현상이 심하게 나타났던 봉일천 구간과 영태리(월롱) 구간 등에는 우드칩 포솔과 부숙퇴비를 꾸준히 시비한 노력끝에 잎이 파랗게 생기를 되찾아 대부분의 은행나무 잎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잎마름병 현상은 겨울철 제설작업에 의한 염류피해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