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벗 삼은 ‘JOJT 전원주택’ 최고급 자재만을 고집한 집조용한 마을에 병풍처럼 펼쳐져 보이는 전망 누구나 경제활동 이후 자연과 가까이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삶을 기대한다. 경제활동 중에도 건강한 삶을 위해 자연과 함께하려는 것이 보통 인간의 바람일 것이다.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750-2번지에 위치한 “JOJT 전원주택”은 자연과 함께 하고픈 분들을
-20년전 국수 전문 포장마차로 시작해 자수성가한 파주시의 명물 “언칼국수” 우상미 대표-고생하며 벌은 돈이지만 일정 수익 사회에 환원...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싶다”“상미야 너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난 세월 아둥바둥은 아니지만 김밥 한줄 먹고 3~4시간 쪽잠 자며 힘들게 살아온 생활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자꾸 잊어버리는 것 같아”
누렇게 타들어가는 잎마름병에 신음해오던 파주시 목(木)인 은행나무잎이 짙은 초록색으로 되살아났다. 특히, 가뭄현상이 심하게 나타났던 봉일천 구간과 영태리(월롱) 구간 등에는 우드칩 포솔과 부숙퇴비를 꾸준히 시비한 노력끝에 잎이 파랗게 생기를 되찾아 대부분의 은행나무 잎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 잎마름병 현상은 겨울철 제설작업에 의한 염류피해 및
파주시산림조합(조합장 이성렬)은 21일 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향상 및 권익증진을 위한 임업발전 소통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공원녹지과, 임업후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인 화합 도모를 위한 소통의 날 행사로 산림경영지도 및 특화품목전문지도, 관계기관의 활동 상황에 관한 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임업인과의 만남 행사는 산
파주시노인복지관에서 실시하는 어르신 행복일터가 파주읍 연풍3리 경로당에서 새롭게 시작됐다. 어르신 행복일터사업은 용돈이나 병원비가 아쉬운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은 인건비와 물류비를 절약하는 등 기업과의 상생모델을 도모하고 있다. 연풍3리 경로당과 업무를 체결한 업체는 광탄면에 소재한 ‘양지산업’으로 테이프크리너 생산업체이다. 연풍3리 류남형
한 독지가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무료급식이 장소 제공 중단 방침으로 중단위기에 놓여 있어 행정당국의 절실한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 그 동안 급식 장소로 사용해 왔던 금촌1동사무소 주차장을 '민원'을 이유로 '장소를 제공할 수 없다'는 금촌1동의 제공 중단 방침에 따라 무료급식이 중단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7월 15일까지 4회째 진행된 ‘따뜻한 밥한끼
파주시는 19일 농업정책 방향 재정립과 쌀산업 활성화를 위해 파주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2층 회의실에서 농업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파주쌀 생산, 유통 등 차별화된 방향을 돌출해 파주시 쌀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발전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는 김병수 시의원을 비롯, 이건희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범규 한국농어촌공사 파주고양지사 농지은행부장, 김영
장마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씽크홀 사고로 인한 안전운전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이 도로는 1년여 동안 유지보수를 하지 않고 방치돼 있어 파주시가 조속한 재보수를 통해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7일 복수의 운전자들에 따르면 서측우회도로(지방도 357호) 조성시 산내교차로 바로전 지방도 56호선에서 탄현방향으로 진입하기 위해
파주시광복회는 지난 14일 율곡고등학교에서 율곡고등학교, 법원읍파출소와 함께 파주독립운동 및 유공자 발자취 찾기를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학생·광복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광복회가 추진하고 있는 나라사랑 실천학교 및 기관을 통한 나라사랑교육 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고 초·중·고 학교현장 및 치안현장에서
▲ 파주소방서 대원들이 지난 16일 오전 09시30분에 산모가 입원 중인 병원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의 안부를 묻고 출산용품을 전달하며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했다.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지난 14일 구급출동 중 임신 40주 된 산모가 구급차 내에서 신생아(남아, 3.2Kg)를 무사히 받아내 새 생명의 출산을 도왔다. 지난 14일 파주소방서에 따르면,
소외계층을 위해 대가없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재능기부 참사랑예술단 파주지회(지회장 김수영)에서 13일 저녁 회원들의 화합을 위한 단합대회를 탄현면 축현리에 위치한 ‘테라펜션’에서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는 그 동안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공유하고, 무한 베품과 사랑을 실천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단합대회를
▲ 전날(14일) 적십자 봉사원들이 300마리의 생닭을 직접 손질하는 등 무더위에도 어른들을 위한 한끼식사 마련에 비지땀을 흘렸다.▲ 사랑의 밥차 후원은 환경관리업체 청록엔지니어링(주) 김종훈 회장이 매월 200만 원의의 지원으로 진행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회장 연진흠)가 매달 셋째주 토요일 갖고 있는 어른 무료급식 봉사가 지난 15일
파주시가 복지예산의 효율적 재정 관리를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한 ‘부적정수급 방지 환수단’을 운영해 부정수급 근절에 나선다. 경제복지국장을 총괄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사회복지협의회 및 지역 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복지급여 대상자 6만7059명, 시설 총 626곳을 대상으로 수급 자격 확인조사 실시 및 시설 점검을 통해 부적정수급을 사전에 예방
파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한주)는 지난 6월부터 LG 이노텍 후원으로 ‘사랑 愛 집고치기’를 10월까지 진행한다.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이번 집고치기 봉사활동은 전액 LG 이노텍에서 후원하고 있으며, 집고치기 전문 봉사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부, 큰길회에서 현재까지 3가구에 대해 외부 지붕누수, 내부 천정수리, 새시교체, 방 조성 공사
파주시새마을회 사랑의 보금자리팀(반장 박수웅)이 7월 11일, 금촌동 새꽃로 165-2에 홀로 사시는 어른의 집에 대해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벌였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보수작업은 도배와 장판, 벽 방수, 내실 지붕물받이 교체, 거실 천정 수리, 주방 환풍기 설치 등 32평의 구가옥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할머니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