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공릉천을 아끼고 사랑하자’ 결의를 다지며 ‘금이동네(금촌2동) 공릉천 지킴이’가 발족했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주민 120여명이 현장에서 환경운동 자원봉사에 참여하기 위해 회원으로 가입하고 매월 1번 이상 정해진 날 공릉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금촌2동(동장 박석문)과 금촌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병조)가 주관한다. 지난 1
파주시와 ㈜공영홈쇼핑은 지난 21일 서울시 상암동 공영홈쇼핑 본사에서 파주 농?특산물 등 우수제품 홍보 및 판로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농산물 및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매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파주시와 ㈜공영홈쇼핑이 지역 농특산물 및 우수제품을 발굴하고 TV홈쇼핑을 통한 판로개척과 마케팅 활성화 상호 협력 양자간 발전을 위한
파주소방서(서장 박기완)는 지난 20일(일) 18시 32분 연풍리 판매시설 화재 발생과 관련, 화재진압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한 거주민 4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판매시설에서 불이 나고 옆 빌라 건물로 연소 확대가 우려된다는 신고자의 말에 따라 파주소방서는 차량 19대, 인원 41명을 동원해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파주소방서 구조대는 빌라 건물 각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광복군으로 활동하면서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일에 힘쓴 장준하 선생의 42주기 추모식이 지난 17일 파주시 탄현면 장준하 공원에서 열렸다. 장준하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추모식에는 피우진 보훈처장<사진 위>을 비롯한 각계 인사, 기념사업회원,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처음으로 문재인 대
파주시 관내 9개 지역농협 조합장(월롱농협 안병철, 탄현농협 신영균, 금촌농협 이석관, 조리농협 백운경, 광탄농협 백조현, 북파주농협 성찬현, 파주농협 김윤석, 천현농협 이강우, 신교하농협 황규영)과 농협 파주시지부장(지부장 이장성), 농정지원단장(단장 조중현)은 8월 16일 농협 파주시지부에 모여 토론회를 개최했다. 합병을 토론하는 배경은 최근 농업인구
해당 학교...다음주 중 학폭위 열어 징계 결정파주교육지원청...학교에서 처리할 사안 ‘관망’ 중학교 남학생들이 같은반 여학생들의 특정부위를 촬영해 SNS를 통해 유포한 사실이 밝혀져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16일 파주교육지원청과 K중학교에 따르면, 교하동에 위치한 K중학교, D중학교, 서울 D중학교 등 친구 9명이 단체대화방(이하 단톡방)을
사회적 경제의 기본 기업 이념을 통해 성장 발전하고 있는 ㈜두성(대표 마희정)과 법원읍 금곡2리(이장 장근창) 마을회가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지난 15일 건물관리전문업체 ㈜두성과 법원읍 금곡2리 마을회는 금곡2리 마을회관에서 상호 신뢰와 성실을 기반으로 마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해 나아가지로 1사1촌 결연을 맺고 상생의 길을 나섰다. 이날 행사엔 마을 어
▲ 사진제공/ 이복규 파주시민기자 ▲ 사진제공/ 이복규 파주시민기자 광복회 파주시지회는 지난 15일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회원 및 보훈단체, 관계기관 단체장 등 약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나라사랑실천학교 경축공연(율곡고)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광복회원 및 독립유공자 지원 병원 표창, 부준효
도시보다 공원이 더 큰 대한민국 최초의 테마형 도시로 조성축구장 58배 크기의 수변공원 레킹 레일 갖춘 테마공원 조성 전국최초로 미군공여지 부지에 테마공원 속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 미군공여지부지에 조성되는 파주 원더풀 파크시티 A4블록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들어서는 ‘파주 원더풀파크 남광하우스토리’가 주택 홍보관을 열고 본격
지역운수업체로부터 뇌물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기소된 이재홍 파주시장<사진>이 1심과 같이 2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인 징역 3년 및 벌금 5800만원을 선고받았다. 또한 부인 유씨에게도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고, 뇌물을 건넨 운수업체 대표 김모(54·여)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불법 정치자금을 건넨 아파트 분양대행사
주민...월세, 보증금 턱없이 낮게 책정된 금액과 계약에 이주 강요 B건축 사측...월세, 보증금, 이사비용까지 모두 사측에서 제공 파격 조건 6·25전쟁 이후 지금까지 종중이 제공한 토지에서 삶의 터전으로 삼고 대대손손 살아온 주민들이 토지주의 토지 매매로 80여 세대가 이주를 해야하는 딱한 처지에 놓여 있다. 지난 4일 청송심씨 이경공파 종중(이하 청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노선의 파주 연장이 가시화되면서 파주시 부동산 경기에 활력이 붙었다. 앞서 GTX는 서울 인근의 신도시에서 서울로의 출퇴근 시간을 30분내로 단축하고 경기북부에서 남부, 서울에서 인천을 1시간이내 생활권으로 묶어 수도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계획으로 시작됐다. 파주시는 민선6기 시작과 함께 일산(킨텍스)~삼성으로 추진되던
▲공사전▲공사후“철도부지 활용, 야당동 하수도 정비 및 도로확·포장 추진” <2016년 11월 11일 홈페이지> 제하 본지 기사 관련, 운정 야당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야당동 하수도정비 및 도로확포장공사가 지난 7일 준공했다. 특히, 이 지역은 다세대 주택이 밀집돼 있고 도로이용인구는 1000여세대 2500여명으로 예상돼 교통난 해소에
한국농어촌공사 유한식 상임감사는 10일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전승주) 파주·고양지사(지사장 노석환)를 방문해 묵묵히 사명감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백덕배수개선사업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백덕지구 현장방문은 사업시행구역 축소에 따른 설계변경 등에 적극 대처해 사업 준공에 차질 없도록 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
파주시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주시 생활쓰레기 처리 용역 업무 계약을 체결해 원성을 사고 있다. 생활폐기물 처리장 설치 관련, ‘맥금동 12,13,14통 주민투쟁위원회’(위원장 최동섭, 이하 투쟁위)는 지난 7월 28일 금요일 3개항에 합의한 지 채 3일이 지나지 않고 주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 팽개친 파주시를 향해 “우리 주민들은 분노에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