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노선의 파주 연장이 가시화되면서 파주시 부동산 경기에 활력이 붙었다. 앞서 GTX는 서울 인근의 신도시에서 서울로의 출퇴근 시간을 30분내로 단축하고 경기북부에서 남부, 서울에서 인천을 1시간이내 생활권으로 묶어 수도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계획으로 시작됐다. 파주시는 민선6기 시작과 함께 일산(킨텍스)~삼성으로 추진되던
▲공사전▲공사후“철도부지 활용, 야당동 하수도 정비 및 도로확·포장 추진” <2016년 11월 11일 홈페이지> 제하 본지 기사 관련, 운정 야당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야당동 하수도정비 및 도로확포장공사가 지난 7일 준공했다. 특히, 이 지역은 다세대 주택이 밀집돼 있고 도로이용인구는 1000여세대 2500여명으로 예상돼 교통난 해소에
한국농어촌공사 유한식 상임감사는 10일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전승주) 파주·고양지사(지사장 노석환)를 방문해 묵묵히 사명감을 갖고 일선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는 백덕배수개선사업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백덕지구 현장방문은 사업시행구역 축소에 따른 설계변경 등에 적극 대처해 사업 준공에 차질 없도록 하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
파주시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파주시 생활쓰레기 처리 용역 업무 계약을 체결해 원성을 사고 있다. 생활폐기물 처리장 설치 관련, ‘맥금동 12,13,14통 주민투쟁위원회’(위원장 최동섭, 이하 투쟁위)는 지난 7월 28일 금요일 3개항에 합의한 지 채 3일이 지나지 않고 주민과의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 팽개친 파주시를 향해 “우리 주민들은 분노에 앞서
도로공사로 인한 공사과정에서 소음, 먼지 발생 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마을 주민들이 뿔났다. 8일 토지주, 민자고속도로 아동동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서울-문산간고속도로 아동동 구간에서 대형차들의 통행으로 인한 농로파손, 소음, 비산먼지 발생 등으로 조용한 마을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행정당국에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다. 특히 천막시위에 나선 마을 주민들은 농
파주시는 지난 6월 25사단과 파평면, 적성면 일원 170만여㎡ 행정위탁 체결한데 이어 이번 9사단, 60사단과 180만여㎡를 추가로 체결해 위탁면적이 350만여㎡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행정절차의 간소화는 물론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사유재산권 침해해소,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8일 파주시에 따르면 제9보병사단과 연다산동, 축현
▲지난 2일 파주지역의 한 공원에 J 업체에서 개발한 친환경 제초제를 살포하고 있다. 이 업체는 약품 개발분 아니라 살포방법까지 특허라며 특허를 이유로 4년째 독과점 하고 있다.조경업계...친환경 제초제라도 독성 있을 것파주시...저독성 농약보다 훨씬 안전한 친환경 제초제 파주시가 발주해 시행중인 파주시내 공원 잡초제거 사업을 두고 한 업체가 특허를 이유로
파주경찰서 협력단체인 ‘피해자멘토위원회’가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도움의 손을 내밀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피해자의 권익 보호와 신속한 피해회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파주경찰서 피해자멘토위원회(회장 김경선)는 기업을 운영하는 회사대표와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피해자보호 활동 뿐 만 아니라, 경미한 범죄로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위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농업용 도수로에 누수가 발생해 철로 일부가 유실, 서울발 문산행 경의중앙선 열차 운행이 중단 되고 인근 농경지가 흙과 자갈에 매몰되는 등 피해가 발생해 코레일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가 긴급 복구를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3일 코레일과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부터 경의중앙선 파주역과 문산역 사이에 매설 된
5년째 방치되고 있었던 체육시설물에 또다시 파주시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에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파주시와 복수의 민원인에 따르면, 월롱면 체육공원에 5년째 철골 구조물로 방치돼 있는 배드민턴장 시설물을 시가 4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탁구장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두고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사업성의 수요 예측과 일선 읍
주택분양 홍보 업무 전문 대행사인 ㈜캐스빌 건설(대표이사 김천석, 사진 左)에서 파주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10kg ‘사랑의 쌀’ 500포를 파주시에 기탁,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이 ‘사랑의 쌀’은 ㈜캐츠빌건설이 주택홍보관 개관시 보여주기 위한 축하 꽃 화환대신 쌀 화환으로 받아 의미있는 곳에 써보자는 취지에서 수년전부터 사업지역
지역사회단체간 연대와 협력으로 장애인 가족을 위한 온정이 베어 있는 따뜻한 새집으로 태어났다. 지난 7월 30일 문산기동순찰대(대장 현석호, 앞줄 두번째)는 장애인 가구의 재래식 화장실을 수세식 화장실 개조와 화재 위험에 노출돼 있는 전기배선 작업 등 주거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지역을 넘나드는 봉사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파주시는 8월 15일 광복 72주년을 맞이해 광복회원을 비롯한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하는 광복절 기념식을 비롯해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추진한다. 먼저 8월 12~13일에는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클래식 공연과 세계적인 K팝 아이돌이 참여하는 광복 72주년 기념 ‘DMZ 평화콘서트’가 경기도와 MBC 주최로 개최된다. ‘응답하라 7090’을 주제로 역사가
파주시는 지난달 28일 시 공무원 20여명으로 이뤄진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청주시에 대한 긴급 복구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지난 7월 16일 충북 청주시에 290mm의 기습적인 폭우가 내려 600억 원 이르는 수해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피해지역 주민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적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직원들의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특히 파
파주시새마을회(회장 류한성)에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전력수급 위기상황 발생 시 사전에 대처하기 위해 27일 금촌원형로타리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20여명이 대대적인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새마을회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비롯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한자녀 더 갖기 운동' 등 현수막 게첨 홍보 및 홍보물인 물티슈와 부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