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사진. 파주2)이 지난 14일 11시 운정역 앞에서 파주시장에 공식 출마 선언을 했다. 박 의원은 “남북평화통일의 길목인 파주시는 지난 20여년 가까운 세월동안 제2의 고향으로 여기며 살아온 제게 가장 소중한 삶의 터전”이라며 “제가 서있는 이곳은 군사도시 파주, 접경도시 파주라는 어두운 이미지를 벗어내고 희망찬 파주, 미래
박정(파주시을), 윤후덕(파주시갑)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파주시보훈단체와 함께하는 ‘보훈가족에 감사하는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임 간담회’ 개최했다. 박정, 윤후덕 의원 주도로 개최된 이번 정책간담회에는 6·25참전 유공자회, 상이군경회, 광복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
민주노총 고양파주지부 사무차장으로 활동 중인 김영중 민중당 후보<사진>가 지난 13일 정오 무렵 파주시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정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번 7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파주시 다선거구(금촌동, 월롱면, 파주읍)에 출마하는 김영중 후보는 ‘우리 가족과 달려줄 아이셋아빠’ ‘나를 닮은 노동자후보’ 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관내 노동조합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관계 개선에 최적의 시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16일 오후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통일경제특구법 제정 필요성 및 조성방안’ 토론회가 개최된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시을), 윤후덕(파주시갑)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성원(동두천), 홍철호(김포시을)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여
파주시의회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01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2일부터 13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의결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1차 본회의에서는 제201회 임시회 회기를 결정하고 2018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시기 변경의 건과 2017회계연
박용수 경기도의원(파주2, 사진.더민주)이 다가오는 6.1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오는 14일(수) 오전 11시 운정역 앞에서 파주시장 출마선언을 공식 선언한다. 박용수 경기도의원은 이날 다른 후보와 다르게 실현 가능한 핵심 5대 공약을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힐 예정이다. 박 의원은 “오랜 시간 운정3지구 수용비상대책위원장으로 운정3지구 사업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송혜성 녹색당 파주당원협의회 공동운영위원장이 “청년들은 지역에서의 삶을 꿈꾸며, 집집마다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고, 깨끗한 공기로 숨쉬는 파주를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8일 파주시의회의원 다 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또한 송혜성 예비후보는 3.8 세계 여성의 날에 맞춰 출마를 선언하면서 “파주에서 여성정치와 청년정치를 실현해 다양한 연령과 계층을 대
▲ 원유철 국회의원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재홍<사진 위>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 오후 3시, 파주시청 사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덕우빌딩)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유철 국회의원(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두원공과대학 조병섭 명예교수를 비롯해 200여명의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원유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원협의회는 6.13 지방선거의 승리와 필승을 결의하고 정당정치를 쉽고 바르게 안내하기 위해 정치리더십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특히 청년들과 예비후보자들의 정당참여 및 교류는 물론 관심 의제들을함께 논의하고 개선방안을 찾고자 준비된 아카데미이다. 이번 아카데미 첫 강의는 전하진 국회의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과 삶 그리고 주거”
조합 및 중앙회 사업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 추가, 지원 근거 마련개별 조합, 사회적기업 지원 목적에 한해 다른 법안 출자할 수 있어야 신용협동조합이 사회적기업에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김동규 자유한국당 파주시을 당협위원장이 파주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2월 24일 자유한국당의 세대교체를 알리고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친 김동규 파주시장 출마자는 3월 5일 파주시청 본관 앞에서 “진정한 파주사람, 파주의 아들 김동규가 더 이상 흔들리는 파주를 지켜만 볼 수 없어 끓어오르는 열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 선언문의 서두를 시작했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박재홍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 오후 3시, 파주시청 사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덕우빌딩)에서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혀왔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유철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두원공과대학 조병섭 명예교수, 송달용 전 파주시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박재홍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우춘환(69) 파주평화경제시민회의 의장이 민선 7기 파주시장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우의장은 지난 2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후 가진 출마의 변에서 “파주는 6월 새로운 개혁을 맞게 됐습니다. 4년동안 멈춰있던 파주의 시계를 돌리기 위해 저는 파주시민과 함께 103일의 대장정에 들어섰습니다. 저는 이 시간동안 파주를 함께 이끌어갈 시민들의
다가오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지방자치단체장 등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2일 시작된 가운데, 박재홍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교육분과위 부위원장이 자유한국당 후보군 중 가장 먼저 파주시선관위에 파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박재홍 예비후보는 “아이들 때문에 파주에 산다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교육을 비롯한 교통·산업·주거환경·복지
6.1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2일, 김성윤 녹색당 파주사무처장이 파주시의회의원선거 나선거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성윤 예비후보는 “정치의 문턱을 낮추어 시민 누구나 시정에 참여 할 수 있는 풀뿌리민주주의가 되살아나는 파주시로 만들겠다. 파주시장이 구속된 이후에도 여전히 시민들은 달라진 파주를 느끼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