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길룡 전 경기도의원이 자유한국당 소상공인 살리기 경제특위 파주시회장에 임명됐다. 자유한국당은 지난 15일 국회본회의장에서 우리나라 근간을 이루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함께 유대 및 협력으로 어려운 현안을 해결하고자 소상공인 살리기 경제특위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김명연 의원, 부위원장에 홍철호 의원을 임명했다. 아울러 각 시.군에 소상공인살리기 경제특위
파주시의회는 13일부터 2일간 지난 4월 대규모 산불 피해로 경제가 침체된 강원도 속초 일원에서 시의원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시의회는 다음달 5일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심사를 위해 개회하는 제211회 제1차 정례회를 대비해 의원 역량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목적으로 연수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서는 행정사무
손희정 경기도의원은 지난 13일 파주상담소에서 하수시설 미설치 가구 사용료 부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주민과 파주시청 하수도과 팀장과 함께 의견수렴 및 향후 대책 등을 함께 논의했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하수처리구역으로 지정됐으나, 6세대가 하수관로에 연결되지 않았음에도 하수도 요금을 부과해 현재까지 사용하지 않은 하수도 요금을 지불하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지난달 29일부터 5월 3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과 함께 중국 상해, 연길, 하얼빈에 소재한 항일 유적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유각 자치행정위원장을 단장으로 총 10명의 의원과 사무국 직원 3명이 함께했다. 시의회는 3·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항일유적지 답사를 통해 나
지난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제210회 임시회가 열렸다. 이번 임시회는 두번의 본회의를 비롯해 각 상임위가 열려 의원들의 5분자유발언과 시정질문을 비롯 조례안 발의 등 여러가지 활동을 했다. 그러나 의장이 안건을 상정하며 제목만 읽고 상임위에서 충분한 토론을 거쳤으니 통과시키겠다고 하면 의원들이 일제히 ‘이의없다’고 외치며 간단히 끝나는 것을 볼 수 있
21대 총선이 1년여 앞둔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데 파주을의 여론 풍향계가 어디로 향하는지 알기위해 얼마전 본지에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여론조사에서 따르면 파주을 지역의 여론은 민주당보다 한국당의 지지율이 비록 오차범위 내이지만 더 높게 나온 의외의 결과에 적잖이 놀란 독자들이 많다. 여론조사 결과 현 박정 의원에 대해 파주시 을 지역 유권자들에게
파주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원도심지역의 도시재생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24일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연구하기 위해 경기도 고양시와 안양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원도심지역 활성화를 위해 파주시에 도입 가능한 도시재생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접목할 점을 찾기 위해 추진됐다. 우수기관 벤치마킹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 8명, 관련부서 직원 6명 등 총 17명이 참여
조인연 의원<사진>은 지난 3월 25일 파주시장의 적군묘지 천도재 참석 관련 시정질문을 했다. 조 의원은 지난 23일 파주시의회 제210회 임시회 2차본회의에서 시정질의를 통해 “김일성은 북한을 공산화 시키고, 이념 교육을 철저히 시킨 후 정애 빨치산 부대를 앞세워 1950년 6월 25일 기습남침을 감행해 무고한 양민을 무참히 학살하는 등의 동족
파주시의회 도시산업위원회 목진혁 의원(더불어민주당ㆍ파주,월롱,금촌1.2.3)이 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하며 시민들의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있다. 목진혁 의원은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제210회 임시회에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과 ‘파주시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등 2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우선 ‘파주시 청년 기본 조례안’
아동양육시설, 그룹 홈, 가정위탁 등을 퇴소하는 청소년을 위한 자립지원 특별법 제정을 논의하는 정책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린다. 윤후덕 의원과 주호영 의원 그리고 보건복지위원회 이명수위원장, 기동민 간사, 김상희 의원, 남인순 의원, 손혜원 의원, 오제세 의원, 윤소하 의원, 윤일규 의원은 4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
이효숙 의원입니다. 먼저 저에게 5분 발언 기회를 허락해 주신 손배찬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최종환 파주시장님과 파주시 공직자 여러분과 의회를 찾아주신 지역언론인과, 시민방청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늘 운천역을 재건하여 역세권 개발의 기반 마련과 남북발전의 거점기회를 제공해 달라는 건의와 2011년 준공되어 한창 운영 중인 당동산업단
파주시의회(의장 손배찬)는 18일 제210회 임시회를 개회해 23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회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부터 22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오는 6월 제1차 정례회에 예정돼 있는 행정사무감사에 관한 계획서 작성과 윤희정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목진혁
박정 의정수행 평가… 잘한다 약간 “우세”한국당 후보군 ‘미약’… 대항마 “시급”, 존재감 “부족”정당지지도… 민주당 34.0% VS 한국당 35.9% 약간 “우세” 본지가 내년 21대 국회의원 4.13 선거를 1년 앞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는 파주시 을 지역을 대상으로 박정의원의 의정평가·지지여부 및 정당지지도, 가상 후보적합도에 대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파주시의회는 지난 12일 파주시 주요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현장 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주문화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문화유산 답사에서 손배찬 파주시의장과 파주시의회 의원들은 풍계사지와 임진강 석벽 및 적벽을 비롯해 허준 묘 등을 답사했다. 특히 의원들은 파주학당 김순자 대표로부터 각 문화유적에 대한 역사적 의의와 복원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임진진터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정·운영 주체가 중소벤처기업부로 명확해져 기술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일,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파주시을)이 대표발의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개정안이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정부는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