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중앙도서관은 매년 상·하반기 우수회원을 선정해 특별한 혜택을 부여하는 2018년 상반기 우수회원서비스를 지난 4일부터 시작했다. ‘우수회원 서비스’는 시행일 전 6개월 동안 36권 이상 대출한 이용자를 우수회원으로 선정해 대출권수 및 통합대출권수를 늘려주고 DVD를 대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해 도서관 이용을 보다 활성화 시키는 서비스다. 2018년
파주시는 율곡 이이 선생의 유지를 받들고 나라사랑의 숭고한 얼을 되살리고자 ‘화석정 종합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대상지는 율곡리 마을과 화석정, 임진나루 일대이며, ‘율곡 이이 생가 복원’과 ‘율곡 이이 마을’ 조성 사업이 검토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파평면 율곡리 마을은 선생의 조상들이 대대로 터전을 잡았던 지역으로, 시는 앞서 ‘화석정 종합정
교하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다양한 어린이,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독서교실’은 ‘역사 한 장면, 그날’이란 주제로 9~12일 4일간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첫 날과 둘째날은 교과과정에 역사를 처음 접하게 되는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드게임 ‘젝스님트’를 활용해 역사 속 사건들을 순서대로 배열하며 진행된다
문산청소년문화의집은 2018 동계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이웃학교’가 파주 관내 중학생 1~2학년 40명을 대상으로 1월9일(화)~12일(금) 13:00~17:00 4일간에 걸쳐 진행한다. 매년 2회 실시되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자원봉사 기초소양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이해하고, 체험적 자원봉사 경험을 통해 지속적인 봉사활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4~5학년 25명을 대상으로 ‘2018 사서와 함께하는 겨울독서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도서관 올림픽 탐험대’를 주제로 독서체험활동을 통해 올림픽의 이모저모와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를 알아볼 예정이다. 첫날 18일에는 도서관 이용교육 ‘도서관100%즐기기’를 시작으로 사서와 함께 도
지난 26일 파주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파주예총) 9개 예술단체 예술인들이 모여서 올 한해 예술문화 활동을 뒤돌아보고 내년도 희망찬 파주예술의 발전을 다짐하는 ‘2017년도 예술인의 밤 및 파주예술 발전과제’를 주제로 운정행복센터에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예술인 모두 한결같이 "예술의 전당"을 열망하고 범 시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파주 금촌 출신인 피아니스트 원재연(Jae Yeon Won, Piano)은 알프레드 브렌델(1949년 4위), 마르타 아르헤리치(1957년 1위), 리처드 구드(1966년 2위) 등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를 배출한 68년 역사를 자랑하는 2017 년 이탈리아 페루치오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2위와 청중상을 함께 거머쥐었고, 일찍이 이화경향음악콩쿠르 1위,
파주문화원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19일 내빈과 임원, 회원, 문화가족(문화학교수강생)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뜻 깊은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원의 연혁 및 활동을 소개하는 영상물을 관람한 뒤 김주일, 지광웅, 신춘범, 민태승, 우관제 등 전직 원장에 대한 공로패 전달에 이어 NH농협파주시지부와 파주시산
조선시대 명재상이자 청백리로 이름 높은 방촌 황희정승의 삶과 가르침을 친숙하게 보여줄 연극 ‘판놀음 방촌전 ? 황희정승이야기’가 오는 27일, 운정행복센터 공연장에서 그 막을 올린다. 문화원에 따르면 경기도문화원연합회(회장 염상덕)가 추진중인 ‘지역문화콘텐츠 제작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지역의 선현으로 추앙받는 방촌 황희정승의 삶을 판놀음이라는 유쾌한 형식
파주시 중앙도서관의 ‘휴먼 인 파주’ 기획전시가 이용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파주에서 오랫동안 삶을 일궈온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기록되지 않은 파주의 옛이야기와 물품, 사진 등 파주만의 유무형 재산을 발굴하고 기록 보존하고 있다. 특히 네 번째 이야기 ‘영원한 스승 파주의 페스탈로치’ 김호기 선생님 편에서는 한평생 교육자 외길인생을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장애인과 노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 및 이용의 격차해소를 증진하기 위한 독서보조기기 설치를 완료했다. 독서보조기기의 설치는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2017년 공공도서관 독서보조기기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795만 원을 지원받아 총 사업비 1590만 원으로 추진됐다.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
파주시는 13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파주의 율곡, 기호학의 미래를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율곡이이를 중심으로 한 기호유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율곡이이와 우계성혼, 구봉 송익필의 철학을 주제로 파주 기호학의 인물과 유적에 관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학술대회다. 이번 학술대회는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3개, 라운드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윤사순 율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올 한 해동안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이뤄낸 성과들을 직원과 시민이 함께 모여 서로 격려하며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5일 오후 7시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에서 초대손님을 모시고 직원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도서관 잔치의 초대 손님은 자원봉사자, 동아
검산초등학교(교장 도경순) 국악오케스트라 ‘날개’가 KBS 국악한마당 영재국악회에 출연하여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국악오케스트라 ‘날개’는 ‘신바람 나는 소리꽃을 피우기 위해 감성?창의 어울림의 날개를 달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2012년부터 3~6학년 학생 40명 내외가 참여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가야금, 아쟁, 소금, 피리, 태평소, 타악기 등으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소통과 용기를 복 돋아 주는 동시에 작은 예술로 승화시킨 작은 송년음악회가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정 경기도장애인복지회 파주지회장을 비롯 정재호 장애인합창단장, 김동규·한길룡 도의원, 박재홍 파주예총회장, 이순우 장애인연합회장, 장애인 관련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격려했다. 정재호 단장, 김명숙 지휘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