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도서관은 27일 ‘현실에서 나로 잘살기 위한 독일 교육의 힘’이란 주제로 박성희(‘독일교육 왜 강한가’) 저자 강연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5~6월 포커스에듀 전시 연계강좌로 인재개발과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독일의 사례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해솔도서관은 교육 특화도
탄현도서관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그림을 노래하는 슈퍼 고양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속인 고명원 밴드의 공연으로 무엇보다 가족단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과 음악의 다양한 형태의 공연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요즘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로 그림책 ‘슈퍼 고양이(고정순, 웅진
파주문화원과 부설 향토문화연구소에서 6월 20일 임진강 일대의 석각조사에 나섰다. 이번 석각조사는 지난 3월 한 언론매체의 조선 중기때의 문신인 박태보의 시가 석벽에 새겨져 있다는 보도에 따라 문화원의 조사가 이뤄졌다. 파주향토문화연구소에서는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우관제 파주문화원장, 차문성 향토문화연구소장을 비롯한 연구위원들은 이날, 1사단의 허가
(사)한국정보문화디자인포럼(회장 배성미)은 beyond peace ‘2018 DMZ Art & Design국제초대전’을 6월 23일(토)부터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개최한다. 통일부, 파주시,통일교육원, 경기관광공사, MBC가 후원하는 이 전시는 세계 35개국 355명의 작가가 아트포스터, 순수회화, 동양화, 서예, 사진, 도예 등 다양한 예술언어로
파주시는 영어특화도서관인 한빛도서관에서 지난 7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영미고전문학에서 발견하는 페미니즘’ 강연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빛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에 선정됐다. 2017년부터 2년 연속 선정돼 지역주민이 도서관을 통해 현장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인문학을 구현하고 있다
검산초등학교(교장 도경순)는 지난 6월 9일(토)에 안양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경기도 예선대회에 참가한 3팀 전원이 수상했다. 그 중, 4~6학년 6명으로 구성된 ‘검산매직’팀은 초등부 40개 팀 중 2위를 차지해 경기도교육감상과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본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검산초등학교 발명교육센터 ‘검산스토리’과
파주시는 지난 21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가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마음에 새겨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함양하기 위해 시작됐다. 시는 앞서 파주시시립예술단, YMCA어린이합창단, 임진강예술단, 가
4·27 남북정상회담 개최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파주시가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33일간 파주여행 방문주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파주여행 방문주간은 6.25한국전쟁(6월25일)과 7.27정전협정일(7월27일) 날짜를 기념해 정해졌으며 ‘Return! DMZ in 파주 2018’을 주제로 추진된다. 파주의 핫플레이스인 마장호수 흔들다리와 감악산
조리읍에 소재한 봉일천초등학교 학생들이 ‘제20회 경기도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20일 파주소방서와 봉일천초교에 따르면, 이날 양주시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파주시 대표로 ‘봉일천초등학교 한국119소년단’ 28명이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9소방동요
검산초등학교(교장 도경순)는 20일「꿈찾 GO! 꿈JOB GO!」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진로체험 한마당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방송 및 일상생활, 컴퓨터 및 미래과학, 운동 분야 등 43개의 진로체험관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4, 5, 6학년 학생이 직접 진로체험 부스 운영해 부스를 방문하는 1, 2, 3
교하도서관은 오는 23일 오후 3시 사다리움직임연구소(소장 임도완)를 초빙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행복한 교훈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나는 예술여행’으로 찾아가는 사다리움직임연구소의 ‘박스?박스!’는 우리의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골판지 박스를 주제로 세대와 세계를 아우르며 함께 할 수 있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를 풀어나간다. 납작한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한 연극을 준비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극단 ‘예성’의 ‘꽃이 된 도깨비’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마당극 ‘꽃이 된 도깨비’는 강원도 영월의 도깨비 설화를 재구성한 작품으로 도깨비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감성자극
지난 17일 탄현면에 위치한 장릉에서 인조대왕 제369주기, 인열왕후 한씨 제383주기 제향이 열렸다. 원래 파주 운천리에 있던 장릉은 영조7년(1731년)때 현재의 자리로 천장하면서 새 능과 규모가 맞지 않은 병풍석, 난간석 등의 석물을 새로 만들었기 때문에 17세기와 18세기의 격조 높았던 조선시대 석조물들을 동시에 볼 수 있어 가치가 높다. 장릉은 유
파주시는 지난 16일 파평면 율곡수목원 내에서 개최된 ‘율곡이이 구도장원길 걷기’ 행사에 시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완료됐다. 이번 걷기행사는 율곡이이 선생이 아홉 번이나 장원급제한 학문정진의 정신을 기리며 시험합격을 다짐하고 자원봉사 사전신청자들은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 자원봉사활동 3시간도 인정받았다. 율곡습지공원과 율곡수목원을 아우르
파주시는 아마추어 예술인의 꿈과 열정의 무대인 ‘2018 거리로 나온 예술’ 공연을 시작한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경기도와 파주시가 후원하며 광장, 역사, 거리 등 야외 다중집합장소에서 아마추어 예술인의 버스킹 지원과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연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마추어 예술인 20팀이 음악, 전통예술, 마술공연 등 매주 색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