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파주교육지원청이 지난 1년동안 진행해 왔던 파주지역 내 학교 및 단체가 운영해온 ‘꿈의학교’ 총 결산을 하는 ‘2017 마을과 함께하는 꿈의학교 대축제’가 오는 10일(일) 오전 10부터 오후 5시까지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된다. 마을과 함께하는 꿈의 대축제인 이번 행사는 19개 꿈의학교 프로그램이 참여하는 가운데 학생, 교직원, 주민 등 마을교
교하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의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서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돼 ‘한국도서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1월 29일 여수 엠블호텔 컨벤션센터에서 200여명의 사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공모한 도서관은 전국 403개관으로 대치도서관과 평택
(사)한국예총 파주지회(회장 박재홍)가 주관하는 ‘희망·나눔 2017 아트페스티벌 예감(藝感)’이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운정행복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문화와 예술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행복을 드리고자 파주예총 9개 협회(문인·미술·연극·음악·국악·사진작가·무용·연예예술인·영화) 1200여 예술인들이 저마다 특성을 살려 준비한 공연과
파주시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9일 대강당에서 한글을 공부하는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여!(유와) 행!(복을 만나다)을 가다’라는 주제로 문해교육 성과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통 예술단 호연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학습자들이 그동안 학습을 통해 배운 자작시 낭송, 편지 읽기 등 학습의 성과를 발표하고 노래자랑, 영어 동요합창 등 숨겨둔 끼
최종환 경기도의원(민주당, 파주1 사진)이 오는 11월 29일(수) 저녁 6시부터 ‘파주에 대한 얕고 넓은 지식 ‘파주 인문학 산책’ 기념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파주 인문학 산책’은 ‘파주’의 뜻과 유래, 파주 삼현을 비롯한 인물과 문화유산, 생태자원과 천연기념물 등 곳곳에 남아있는 전쟁의 상흔들 그리고 장준하 선생을 비롯한 현대사의 인물, 마지막으로
우리마을예술학교 대표 김성대씨는 9월부터 진행한 세계문화유산동아리 ‘어울림’ 토요방과후 수업 수료식이 지난 25일 개최됐다. 파주지역 이주민자녀로 이뤄진 12명의 초등학생들과 독서교육, 과학, 예술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리마을예술학교와 조리도서관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파주시다문화가정지원센터가 후원했다. 조리도서관 관장 이미아씨는 “우리 사회에
파주시가 24일 이화여대 삼성교육문화관에서 열린 2017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별난독서캠핑 국민디자인단’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민디자인단은 국민이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참여형 정책모형으로 파주시에서 폐교를 활용한 별난독서캠핑장의 2층 활용과 주민과의 상생 아이디어 논의를 위해 국민디자인단을 구성·운영
파주시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2월 5일부터 12월 22일까지 2018년 제1기 수강생 3342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취미교육, 직업교육, 컴퓨터교육, 외국어교육, 토요교육, 무료교육, 야간)자격증·외국어교육 등 8개 분야로 건강댄스, 노래연주, 미술, 요리제빵, 의상패션, 헤어뷰티 등 120여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 운영된다. 특히 취미교양교육
파주시새마을회(회장 류한성)는 지난 15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기술교육 및 지도자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서 살아가고 있는 소외계층인 홀몸 어른들의 지원을 위해 가정에서 쉽게 수리 가능한 물품 및 전자제품의 기본 지식을 익히고 기본적 수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하는 과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의 의미
교하도서관은 지난 6월부터 문화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후원·주최하는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예술인파견지원사업’은 파견된 예술인과 상호협력을 통해 문화의 창조성을 사회 전 부문에 접목시켜 예술인의 가치를 확대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교하도서관에 매칭된 6명의 미디어아트 예술가들과 감각의 촉수를 예민하게 밝혀본다는 의미의 ‘촉
경기도와 파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되는 ‘경기필하모닉 행복나눔 콘서트’가 22일 오후 7시 30분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단장 성시연)는 1200만 경기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 대중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1997년 창단된 경기도립 오케스트라다.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
파주시는 문화재청이 공모한 ‘2018 문화재 활용사업’에 선정돼 국비 9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공모에서 ‘생생문화재 사업’을 비롯해 ‘향교 서원 문화재 활용사업’,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 등 3개 분야에 선정됐다. ‘생생문화재 사업’은 문산읍에 위치한 반구정을 활용해 방촌 황희를 주제로 한 선비 체험과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내년부터는 성인 대
파주시는 관광 홍보대사와 스토리텔러가 되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지원자를 모집한다. 오는 11월 28일까지 모집하며 인원은 40명 이내이다. 수료 후 문화관광해설사(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하고 파주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교육대상자를 선발하고 선발된 자는 서영대학교에서 12월 11일부터
파주시는 지난 11일 보육교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교사들의 자질을 뽐내는 동화구연대회와 음악이 있는 힐링 세미나를 개최했다. 동화구연대회는 지난 3일에 예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3명의 보육교사들이(파란나란어린이집 손효정, 금촌어린이집 김민지, 교하노을빛어린이집 성다영) 우수한 동화구연의 능력을 발휘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루한 강의나 토론이 아닌
문발초등학교(교장 한찬규)는 지난 11일 ‘농민의 날’을 맞아 학부모회와 학생자치회 주최로 ‘아침 밥 먹고 등교하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학교 학부모들과 학생자치회 학생들은 이른 시간부터 가래떡과 요구르트를 준비해 학생들에게 나눠주고 농부의 수고로 우리가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음을 홍보했다. 조영현 문발초 학부모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문발초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