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젊은 사업가들이 모여 만든 리더스클럽(회장 최창화)이 올해도 변함없이 불우이웃돕기 실천을 위해 추운 겨울 구슬땀을 흘리며 훈훈함을 더해줬다. 지난 3일 리더스클럽은 ‘우리가 슈퍼맨이다’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7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일일 호프’를 열어 생긴 수익금 전액으로 연탄 3000장을 구입해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까지 각 가정에 배달했다
사랑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K-water 파주수도관리단(단장 정형식)은 재가 장애인 10가정에 사랑의 연탄 4000장을 배달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K-water 파주수도관리단은 지난 1일 직원 3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재가장애인 10가정(한 가정당 400장)을 대상으로 봉사자의 훈훈한 마음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제8대 노황호<왼쪽> 연합대장이 취임했다.지난 3일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는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이재홍 시장, 이평자 시의장, 자율방범대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황용선<오른쪽> 대장 이임식 및 제8대 노황호 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발전 위해 힘써 애써온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학수)은 11월 30일 J웨딩컨벤션뷔페에서 후원자?자원봉사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자·자원봉사자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2016 당신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한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한 후원자?자원봉사자를 초청, 2016년 후원,자원봉사자 활동 현황 및 2017년 사업을 공유
(재)파주시행복장학회(이사장 황용순)는 기업과 단체, 시민의 자발적인 정기후원이 이어지면서 장학기금 50억 원이 조성됐다고 1일 밝혔다. 50억 원의 장학기금은 지난 2013년 파주시 출연금 7억 원을 바탕으로 현재 시 출연금(40억 원)과 일시기탁금 5억6000만 원(62건), 3300여명의 정기후원금, 기금 이자를 토대로 조성됐다. 이는 정기적으로 기
파주시어린이집연합회 지원분과(분과장 남영인)에서는 2016년 연말을 맞이해 저소득층 아동을 돕기 위해 사랑의 후원금 230만 원을 기부했다. 파주시 시립 및 법인, 영아전담 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 지원분과는 작년 연말에도 230만 원을 기탁해 2년째 따뜻한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남영인 원장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원장으로서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2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파주시자원봉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원봉사대회는 2016년 한 해를 지역사회와 봉사현장에서 헌신한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하며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6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최우수 자원봉사 도지사상, 파주시우수봉사자 공로패(대상, 금상, 은상, 동상), 모범
파주시 압회연구회가 경기도 구리에서 개최된 「제4회 전국 구리 압화공모전」에 다수 출품해 8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압화연구회원들은 동상(김현선), 특선(허해숙), 입선(허해숙, 이범옥, 이상조, 김현선, 최용화, 황수빈) 등의 수상을 거머쥐며 파주시 압화연구회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 결과는 파주시가 2015 파주희망농업인대학 압화반과 심화과정을 운영
군내초등학교(교장 김성훈)에서는 11월 30일 다목적실에서 평화·통일·생태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군내초등학교가 경기관광공사의 ‘캠프 그리브즈’와 통일촌 마을 안에 있는 ‘파주 장단콩 마을’과 각각 업무협약을 맺은 것이다. 군내초 가까이에 위치한 경기관광공사 산하의 캠프 그리브즈(Camp Greaves)와의 협약을 통해 군내초 학생들은 매년
“저의 모든 역량을 기울여 대원과 하나돼 새로운 모습의 파주시자율방범연합대로 거듭나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노황호<사진> 신임연회장의 각오다. 파주시자율방범기동순찰연합대 제8대 연합대장으로 노황호 부연합대장이 12월 3일 오후 5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신임 노 대장은 취임에 앞서 그동안 진행돼온 방범대의 발전방향을 이어받아
▲민원인이 먹기 위해 씻어 놓은 서리태콩. 종이컵 2컵 분량에서 30여알의 쭉정이 같은 콩과 속청반, 일반 검은콩(흑태) 반이 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서리태 콩은 초록색, 일반 흑태는 속이 노랗다. 대한민국 대표농산물로 인정받으며 70억 원의 매출과 함께 올해도 대박을 친 제20회 파주장단콩축제에서 종자퇴화 및 이중혼입된 콩이 판매돼 논란이 예상
한국자유총연맹 파주시지회(지회장 김진수)는 지난 25일 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한 해 동안 자유민주주의 수호 및 민주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활동해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2016년 국민화합 자유수호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김진수 지회장을 비롯 이재홍 시장, 이평자 시의장, 기관·단체장 및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
파주장단콩 생산이력제 및 GAP인증으로 생산된 2016년산 파주장단콩 백태를 오는 12월13일부터 14일까지 북파주농협(조합장 성찬현)에서 전량 수매하기로 결정했다. 파주장단콩은 특허청의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식품 파워 브랜드 대통령상 선정 등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콩 파워 브랜드로 수매가격
탄현면 성동리에 위치한 프로방스베이커리(대표 정윤서, 김신학)는 파주시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자 파주시노인복지관(관장 임창덕)에 330만 원 상당의 교황빵 600개를 전달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프로방스베이커리는 일본의 고급 제빵기술 트렌드를 바탕으로 퓨전화시킨 베이커리 및 카페로써, 모든 식자재를 국내산 최고급 제품만을 사용
▲임진강 물살을 유유히 가로지르며 10년간 31만 명의 관광객을 실어나른 황포돛배가 국방부의 사용료 상승으로 재정위기를 맞으며 2014년 운항을 멈췄다. 조선시대부터 물자수송으로 널리 이용됐던 황포돛배는 말 그대로 누런 포(黃布)를 달고 그 바람의 힘으로 운항하던 배를 말한다. ▲파주시가 황포돛배 운항 재개를 위해 9억 원을 들여 국방부 소유 토지(두지리